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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12-14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Guest폴더>기획공연>필하모닉스

19일 <필하모닉스>, 비올리스트 틸로 페히너 불참

- 공연 예정대로 진행

19일(수)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에서 열리는 <필하모닉스> 공연에 비올리스트 틸로 페히너가 불참하게 되었다.

제작사 더블류씨엔(이하 ‘’WCN)은 “틸로 페히너가 갑작스러운 사고(골반골절)로 인해 연주가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했으며, 필하모닉스 단원들은 비올라 파트를 빼고 재편곡하여 완벽한 무대로 보답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틸로 페히너는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학수고대 했었기에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죄송한 마음과 함께 빠른 쾌차 후 더 좋은 무대로 꼭 다시 한국을 방문하겠습니다. 저의 한국 방문을 기대해주신 많은 팬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우리 필하모닉스 단원들이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진심어린 사과를 전해왔다.

공연을 주최한 경기도문화의전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기 되어 매우 죄송하다”며 “틸로 페히너를 제외한 필하모닉스의 모든 단원은 예정대로 출연해 최선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달라”고 밝혔다. 또한 전당은 예매자 중 12월 14일까지 예매한 이들에 한하여 공연 티켓 취소를 원할 경우 공연 하루 전(18일) 17시(취소 마감시한)까지 전액 취소/환불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문의:1544-1555)

필하모닉스는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의 단원들이 포함된 7인조 앙상블 팀으로 한국에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베를린 필하모닉 제1악장 노앙 벤딕스-발글레이가 합류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내한공연은 예정대로 19일(수) 저녁 7시 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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