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04-22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 Guest폴더>기획공연>작은 합창제

경기도 문화의 날 맞은 무료공연 <작은 합창제>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료공연 이어져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 소극장에서 4월 24일(수) 저녁 7시 30분, 아름다운 하모니가 가득 울려 퍼질 예정이다. 전당이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이해 기획한 <작은 합창제>가 열린다.

<작은 합창제>는 가장 아름다운 악기라 불리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을 풍성하게 들려주기 위해 솔로 무대와 합창단의 무대를 골고루 구성했다. 먼저 소프라노 정유미 교수가 아리아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방금 들린 그 음성’ 으로 오프닝 무대를 맡는다. 정 교수는 오페라 “토스카”, “라보엠”, “배비장전” 등의 주역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어 수원시니어합창단(음악감독 오현규)이 무대에 올라 ‘청산에 살리라’, ‘바램’, ‘수원천 유정’, ‘새 몽금포 타령’을 들려준다. 수원시니어합창단은 50세 이상의 단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오현규 음악감독이 지휘를 맡아 멋진 하모니를 선사한다.

또 소프라노 이경희와 베이스 조승범이 각각 솔로 무대를 꾸민다. 두 아티스트는 모두 수원콘서트콰이어의 단원이며 각종 무대에서 실력파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수원콘서트콰이어의 흥겨운 프로그램이 준비하고 있다. ‘그대 있는 곳 까지’, ‘최진사댁 셋째 딸’,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살짜기 옵서예’로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는 수원시니어합창단과 수원콘서트콰이어의 합동 공연이다. ‘아리랑’, ‘Good News’로 웅장하면서도 감동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한편, 경기도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경기도 문화의 날’로 지정한 바 있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은 경기도민에게 더 가까이, 더 넓게, 더 낮은 공연장으로 다가가기 위해 ‘경기도 문화의 날’에 적극적으로 공연을 유치하여 ‘전석 무료’로 관객들을 맞이할 방침이다. 지난 3월 27일 토크 콘서트 <우린 너무 몰랐다>를 시작으로 오는 24일의 <작은 합창제>,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차인홍 바이올린 리사이틀>, 6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창작 판소리 백범 김구>를 모두 ‘전석 무료’로 공연하는 등 2019년의 ‘경기도 문화의 날’을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작은 합창제>는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으로 관람 신청할 수 있다. <작은 합창제> 페이지로 들어간 후, ‘예매하기’ 버튼을 눌러 좌석을 선택해야 예약이 완료된다. 1인 6매 한정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매진시 관람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 예약 후 관람해야 한다.

 
공연 개요

- 공  연  명 : 경기도 문화의 날 2 -<작은 합창제>
- 일      시 : 4월 24일(수) 19:30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출      연 : 소프라노 정유미, 수원시니어합창단(지휘 오현규), 수원 콘서트콰이어(지휘 권대현), 소프라노 이경희, 베이스 조승범
- 티      켓 : 전석 무료(사전 예약 필수)
-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주최 및 주관 : 경기도문화의전당
- 문      의 : 031-230-3440~2

 
프로그램

오페라 잔니 스키키 중‘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방금 들린 그 음성’ ···소프라노 정유미(반주 신동일)

 

청산에 살리라
바램
수원천 유정
새 몽금포 타령···수원 시니어합창단 (지휘 오현규 반주 손소희)

 

그라나다 ···소프라노 이경희
명태 ···베이스 조승범

 

그대 있는 곳 까지(Eres Tu)
최진사댁 셋째 딸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살짜기 옵서예···수원 콘서트 콰이어(지휘 권대현 반주 권하은)

 

아리랑
Good News ···수원 시니어합창단 & 수원 콘서트 콰이어(지휘 오현규 반주 손소희)

 
출연진 프로필

소프라노 정유미
연세대학교대학원 음악학과 특별장학생입학 후 이탈리아로 유학,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디플로마를 졸업, 베냐미노 질리 국제아카데미 오페라연주자과정 수료하였다. 이대웅 성악콩쿠르 2위, 대구음악협회 성악콩쿠르 최우수상, Mario Del Monaco 국제콩쿠르 3위를 수상하였고, 2016년 국립오페라단 찾아가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 2018년 오페라 ‘토스카 갈라 콘서트’ 등 활발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수원 시니어합창단
수원 출신 오현규 지휘자를 음악감독으로 50세 이후부터 그려나가는 멋진 하모니의 세상을 꿈꾸며 사랑을 공유하는 문화 사절단이자, 참되게 살아온 아름다운 삶을 합창으로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2011년 창단하였다. 2013년 ‘경기도 합창제’ 금상과 더불어 2013년 ‘세계부산국제합창대회’ 참가, 2015년 한·러 수교 25주년 ‘라흐마니노프와 베르디 오페라 알레꼬’ 출연, 2016년 제1회 한중국제합창대회 ‘금상’ 수상, 2018년 모스크바 한인회 초청공연 ‘모스크바 아리랑’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휘 오현규
이탈리아 Riva Del Garda 음악학교 지휘코스 수료 및 독일 Stuttgart Bachacademi 지휘 디플로마 수료 후 수원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활동하며 존경받고 있다. 제3회 전국합창대회 지휘 대통령상, 한국음악인상 수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 외에도 현재 경기도음악협회 회장, (사)한국음악협회 부이사장 등을 역임하여 지역 음악발전을 위해 노력중이다.

 

수원 콘서트 콰이어
1983년 난파콰이어로 창단, 1988년 수원콘서트콰이어로 개명하여 수원의 여러 음악애호가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 ‘행복 나눔’을 주제로 합창으로 사랑과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전령사로서 지역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제 3회 ‘전국합창제’ 대통령상, KBS 주최 ‘호국가요제’ 합창부문 동상, 제16회 및 30회 ‘전국난파합창제’ 대상, 제7회 ‘휘센전국합창대회’우수상, ‘한중합창제’ 동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통해 역사와 전통, 실력을 두루 갖춘 명실상부 최고의 혼성4부 합창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휘 권대현
성결대학교 음악대학원(지휘 전공) 졸업 후 베데스타음악선교 단원, 중앙성결교회 성가대, 수원순복음교회 성가대 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세한성결교회 찬양대, 수원콘서트콰이어를 지휘하고 있다.

 

소프라노 이경희
강릉시립합창단 상임단원 역임(2008~2010), FEBC영동극동방송국 어린이합창단 발성트레이너 역임(2006~2009) 후 현재 수원 콘서트콰이어 단원이자 쉐마기독교대안학교 음악교사로 활동 중이다.

 

베이스 조승범
현재 수원콘서트콰이어 단원으로 수원세한성결교회 및 수원시니어합창단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 화면 위로 이동
  • 화면 아래로 이동
  • 게시글 화면 캡쳐

만족도 조사

별점주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