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기도문화의전당GYEONGGI ARTS CENTER 로고

새로운경기 공정한세상
당신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 아트플러스 모바일
검색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닫기



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04-24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 Guest폴더>기획공연>뮤지컬 영웅

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 경기도문화의전당 무대 올라

정성화, 양준모, 김도형, 이정열, 정재은, 린지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수원 찾아와
영웅 안중근을 담아낼 대형 뮤지컬

뮤지컬 <영웅>이 오는 4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정성화, 양준모, 김도형, 이정열, 정재은, 린지 등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을 찾는다.

안중근 의거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뮤지컬 ‘영웅’이 2019년 10주년을 맞았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에 특히 집중하였으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영웅의 고뇌와 시련 등 인간 안중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뮤지컬 ‘영웅’은 한국뮤지컬대상을 비롯한 뮤지컬 시상식 총 18개 부문에서 상을 거머쥐며 창작뮤지컬 단일 작품으로 최다 수상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 2017년 창작뮤지컬 티켓판매 연간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2019년 공연될 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공연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개막 10주년을 맞이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면서도 현시대를 살아가는 관객에게 맞는 울림을 전달하기 위해 스토리 및 넘버가 부분 수정될 예정이다.

2009년 초연부터 뮤지컬 ‘영웅’과 함께해 온 정성화는 이번 10주년 시즌을 맞아 더욱 탄탄한 가창력과 강렬한 연기로 관객에게 뜨거운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더 한다. 뮤지컬 ‘레미제라블’, ‘스위니토드’ 등 뮤지컬 뿐만 아니라 뮤지컬 배우로는 이례적으로 대작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에 캐스팅되는 등 압도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은 양준모는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영웅 ‘안중근’을 그대로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뜨거운 조국애를 가진 조선의 마지막 궁녀 역 ‘설희’는 배우 정재은과 린지가 무대에 오른다. 2017년 시즌에서 합류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정재은은 10주년 기념공연에서도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뮤지컬 ‘광화문 연가’, ‘삼총사’ 등을 통해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린지는 이번 10주년 기념공연에 합류해 지금까지 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토 히로부미’ 역에는 지난 2017년 시즌 강렬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배우 김도형과 이정열이 캐스팅됐으며, 지난 10년간 ‘왕웨이’역과 ‘우덕순’ 역으로 활약해온 정의욱이 ‘이토 히로부미’ 역에 첫 도전해 새로운 역사를 기록할 예정이다.

오빠 왕웨이와 함께 독립군들을 보살피는 발랄한 소녀 ‘링링’ 역에는 안정된 가창력과 특색 있는 연기로 호평받은 허민진이 다시 한번 더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안중근’ 의사와 함께 거사를 도모한 동지 3인 중 ‘우덕순’ 역에는 배우 김늘봄이, ‘조도선’ 역에는 제병진과 임정모, ‘유동하’ 역으로는 김현진이 캐스팅돼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극의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

 
공연개요

- 공      연 : - 뮤지컬 <영웅>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일      시 : 4월 26일(금) ~ 4월 28일(일)
              (금)20:00 (토)14:00, 19:00 (일)14:00, 19:00 - 출      연 : 정성화, 양준모, 김도형, 이정열, 정재은, 린지, 임선애, 제병진 외
- 티      켓 : VIP석 130,000원 / R석 11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 주      최 : 경기도문화의전당, 창라이프(주)
- 주      관 : 창라이프(주)

 
줄거리

대한제국의 주권이 일본에게 완전히 빼앗길 위기에 놓인 1909년

러시아의 연해주, 갓 서른 살의 조선 청년 안중근과 독립군들은 자작나무 숲에서 단지동맹으로써 독립운동의 결의를 다진다. 하지만 일본 경찰의 포위망이 점점 좁혀지면서 독립군들은 위기에 처한다.

일본 도쿄, 초대 조선 통감직을 마치고 일본에 돌아온 이토 히로부미는 오랜 꿈인 대륙 진출을 이루기 위해 만주 하얼빈으로 가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기로 결정한다. 게이샤가 되어 일본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던 제국익문사 요원 설희는 이 정보를 러시아에 있는 안중근에게 전달한다.

이토가 하얼빈에 온다는 소식을 들은 안중근은 조선의 독립을 위해 그를 암살하기로 결심하고, 동지들과 거사를 준비한다. 그리고 어렵게 구한 브라우닝 권총에 7발의 총알을 장전하고 하얼빈을 향한다.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 일곱 발의 총성이 울려 퍼진다.

  • 화면 위로 이동
  • 화면 아래로 이동
  • 게시글 화면 캡쳐

만족도 조사

별점주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