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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05-07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 Guest폴더>경기필하모닉

모차르트와 함께 하는 경기필 키즈콘서트

피아노치는 지휘자와 함께 모두가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콘서트 개최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5월 12일(토) 오후 3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키즈콘서트 <모차르트야 놀자!>를 진행한다.

경기필이 진행해 온 키즈콘서트는 아이들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교육성뿐만 아니라, 흥미를 유발하는 대중적인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2019년 키즈콘서트는 모차르트를 주제로 하며 정나라 지휘자가 지휘, 해설뿐 아니라 피아노도 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곡은 서곡으로 시작한다. 경기필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연주되는 클래식 공연 프로그램인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을 선정했다. 이 서곡은 가장 대중적이고,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이야기가 압축된 흥미로운 클래식 곡이기도 하다.

이어서 모차르트의 협주곡들이 연주된다. 피아노 협주곡 20번 1악장은 호로비츠 국제콩쿠르 1위 등을 수상한 김준희 피아니스트가 함께한다. 또 플루트를 위한 협주곡 2번 1악장도 연주된다. 모차르트는 다양한 악기를 위해 협주곡을 남겼는데, 특히 플루트를 위한 협주곡은 플루트를 활용하는 방식 때문에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을 통해 플루트가 가진 매력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협성대학교 교수이자 <이지영의 이지 플루트 교실>의 저자인 플루티스트 이지영이 함께 한다.

모차르트 교향곡 25번 1악장과, 40번 1악장도 연주된다. 교향곡 25번은 아인슈타인이 ‘기적과도 같은 작품’이라고 평하였으며, 영화 <아마데우스>에 소개되어 전 세계적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작품이기도 하다. 교향곡 40번 역시 다양한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가장 유명한 모차르트의 작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모차르트의 작품 <밤의 여왕, 아리아>, <알렐루야>를 난파 콩쿠르 1위 등 다양한 국제콩쿠르를 수상한 소프라노 윤성회가 함께 할 예정이다. 작은별 변주곡,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등 모차르트의 대표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그리고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은 모차르트로 구성된 전체 프로그램 중 마지막에 연주하여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개요

- 일      시 : 2019. 5. 12(일) 오후3시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지      휘 : 정나라 지휘자
- 연      주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공연시간 : 약 90분
- 티켓가격 : 1만원, 5천원
- 문      의 : 031-230-3321

 
프로그램

모차르트 _ 피가로의 결혼 서곡
모차르트 _ 피아노 협주곡 20번 1악장
모차르트 _ 플루트 협주곡 2번 1악장
모차르트 _ 교향곡 25번 1악장
모차르트 _ 교향곡 40번 1악장
모차르트 _ 밤의 여왕 아리아, 알렐루야
모차르트 _ 작은별 변주곡
모차르트 _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뮤직 1악장
베토벤 _ 교향곡 5번 1악장 등

 
프로필

지휘 정나라
미국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피아노와 첼로를 시작한 정나라는 미국 보스턴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수학하였으며 피바디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 베를린 국립음대와 바이마르 국립음대에서 오케스트라지휘전공으로 Diplom과정과 Aufbaustudium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독일 호프시립오페라극장과 빌레펠트시립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코치및 지휘자로 활동한 그는 2013년 귀국하여 대전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를 데뷔로 KBS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광주여성필하모닉, 광주내셔널필하모닉, 도쿄프라임오케스트라,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전주시립교향악단 등을 객원 지휘 하였으며 용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또한 강릉원주대와 경희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로 후학양성에 힘쓰다가 현재 한양대학교 겸임교수와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소프라노 윤성회
성신여자대학교 졸업 후, 이탈리아 볼로냐 국립음악원을 수석 졸업하였다. 국내 난파 콩쿨 1위, 성정 콩쿨 2위를 수상, 이탈리아 국제 콩쿨 “Rolando Nicolosi” 3위, “Citta di Bologna” 국제 콩쿨1위, “Citta di Terramo”국제 콩쿨 1위, “Musica Spazio”국제 콩쿨 2위, “R. Leoncavallo”국제 콩쿨2위 그리고 오스트리아 국제 콩쿨인 ”Ferruccio Tagliavini”에서 4위 등 다수의 콩쿨에서 수상하였다.
귀국 후 서울시립오페라단에서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으로 데뷔 후 서울시립오페라단, 국립오페라단 등에서 오페라 <마술피리>,<아이다>,<마탄의 사수>,<창작오페라-달이 물로 걸어오듯>,<파르지팔>,,<사랑의묘약>,<돈파스콸레>, <창작 리딩공연 -비행사->, <창작오페라-나비의꿈>등 다수의 오페라로 활동하였다. 서울시향, 군산시향, 대구DIO, TIMF등과 협연하였고 헨델의 <메시아>, 하이든의 <천지창조>,<전쟁미사>등 독창자로 출연하였다.
성신여자대학교 출강하였으며 현재 전문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피아노 김준희
최근 피아니스트 김준희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이라는 제목으로 피아노 리사이틀을 펼쳐 도전적이며 직진적인 자신의 피아니즘을 과감히 보여주었다.
키예프에서 2017년 개최된 동구권 최고 권위의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을 차지하며, 영재 피아니스트에서 콘서트 피아니스트로서 다시 한번 그의 새로운 음악적 언어의 지평을 열었다. 그는 2016년 독일에서 개최된 권위 있는 슈베르트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수상, 2013년 이탈리아 마샤로사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와 청중상, 2015년 YCA 뉴욕 영 콘서트 아티스트 유러피안 오디션 1위, 뉴욕 오디션 2위를 하였다. 그는 일찍이 17세의 나이로 그의 첫 번째 국제 콩쿠르이었던 프랑스 최고권위의 롱-티보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2007년 최연소 참가자로 그랑프리 2위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재 피아니스트로 각광 받으며 꾸준히 좋은 연주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플루트 이지영
플루티스트 이지영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미국 Peabody Conservatory of Music에 진학하여 석사를 취득하였다. 동아콩쿠르 1위를 비롯하여 서울시립교향악단, L.A심포니 오케스트라, 싱가포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로크 합주단, 투티앙상블, 불가리아 소피아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이지영의 이지 플루트 교실>, <사랑을 작곡한 마에스트로>를 집필하였다. 총 20여회의 독주회와 30회 이상의 여음목관5중주 연주를 이어가고 있는 이지영은 여음목관5중주 멤버로서 KBS FM ‘한국의 음악가’와 ’감사‘ 음반을 출반하였고, 추계예술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협성대학교 기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TIMF앙상블과 여음목관5중주 멤버, ㈜파가니니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잠재력이 엄청난 오케스트라다. 모든 음악을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변한다”
- 뉴욕필하모닉 예술감독 Jaap van Zweden -

“젊고 생기 있는 오케스트라... 이런 오케스트라가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 Der Tagesspiegel -

“동양의 진주를 이제야 발견한 느낌”
- Musikfestspiele Saar 조직위원장/피아니스트 Robert Leonardy -

“경기필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
- Deutschland Radio -

“풍성한 음량과 세밀한 표현력이 매우 인상적인 오케스트라”
- Saarbrücker Zeitung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천3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10월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이다.

2008년 중국(상하이, 닝보, 항주), 미국 LA(월트디즈니 콘서트홀, 웰셔이벨극장) 투어를 시작으로 2009년 스페인 발렌시아와 톨레도 페스티벌, 2010년 중국(상하이, 소저우, 베이징)투어, 이탈리아 페스티벌 초청 공연(치비타베키아, 치비달레, 류블리아나, 피스토이)으로 호평 받았다. 특히 2014년에는 일본 Asia Orchestra Week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대표로 초청 받았으며,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공연하고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정식 초청을 받아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2016년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와 공연하며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오케스트라라고 극찬 받았으며, 핀커스 주커만,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케이트 로열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협연해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다. 2017년 경기필은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고, 폴란드 국영방송 초청으로 카토비체에서 공연하는 등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는 얍 판 츠베덴, 니콜라이 즈나이더, 리오 샴바달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객원 지휘했다. 이태리 출신의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2018년 9월부터 경기필을 이끌고 있다.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인 ‘데카(DECCA)에서 말러 교향곡 5번 음반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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