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기도문화의전당GYEONGGI ARTS CENTER 로고

새로운경기 공정한세상
당신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 아트플러스 모바일
검색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닫기



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05-09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경기도문화의전당 브랜드 공연, 토크콘서트 <랑데북>

과학자 정재승, 작가 채사장, 인디 뮤지션 우주히피와의 만남

‘話양연화’,‘렛츠 북앤무비’등의 토크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이 새로운 토크콘서트 시리즈 <랑데북(Rendez-Book)>으로 관객을 맞는다. 영화평론가 이동진 진행에,‘알쓸신잡’의 정재승 교수, 인기 팟캐스터이자 작가인 채사장의 출연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5월의 랑데북:인공지능>은 5월 16일 오후 8시에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

프랑스어로 만남을 뜻하는‘랑데부’(Rendez-vou)에서 영감을 받은 공연은 최근 다양한 형태로 우리 삶 속 깊이 자리한‘인공지능(A.I)을 주제로 진행되며 11월까지 관객과 네 번의 색다른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랑데북>은 형식적인 장르에 제한을 두고 않고 게스트가 전달하려는 메시지와 관객들의 공감에 더욱 집중한다. 2009년 선정된 세계 경제포럼(다보스포럼)의 차세대 글로벌 리더이자 ‘알쓸신잡’으로 대중적 사랑을 받은 정재승 교수는 추천영화 ‘Her(스파이크 존즈 감독)’를 통해 인공지능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팟캐스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진행자로도 널리 알려진 작가 채사장은 추천도서로‘특이점이 온다(레이 커즈와일 저)’를 선정하였다. 미래의 유토피아에 대해 다룬 이 책을 통해 기술과 인간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관객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인디 아티스트의 공연도 주목할 만하다. 인디 뮤지션 우주히피는 공감어린 가사, 깊이 울리는 보컬이 인상적인 음악을 들려주며,라이브 클럽 데이와 소극장 콘서트 등 활발한 공연을 진행함과 동시에‘치즈인더트랩’,‘막돼먹은 영애씨’등 여러 드라마의 OST작업에도 활발히 참여 중인 실력파 1인 밴드이다.

경기도문화의전당 관계자는 “토크콘서트 ‘랑데북’공연별 주제 선정과 출연진 섭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이 특별한 즐거움을 얻고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개요

- 일시 : 2019. 05. 16(목) 20:00
- 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출연 : 진행 이동진 게스트 정재승,채사장,우주히피
- 가격 : R석 33,000원 | S석 22,000원
- 입장 :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
- 예매 : 인터파크 1544-2344 | ticket.interpark.com
- 문의 : 031-230-3440 | ggac.or.kr
- 주최/주관 : 경기도문화의전당

 
출연자 프로필

이동진
<이동진의 빨간책방>, <이동진의 라이브톡>, BTV <영화당>을 진행하고 있다. 『밤은 책이다』,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이동진의 부메랑 인터뷰』, 『필름 속을 걷다』, 『질문하는 책들』, 『이동진 독서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등을 출간했다.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으로 재직중이다. 연구주제는 의사결정 신경과학, 뇌-로봇 인터페이스, 뇌 기반 인공지능이 있으며, 자살행동이나 중독 행동에 대한 오랜 연구를 진행해 왔다.
2009년 세계 경제포럼(다보스포럼)이 선정한 차세대 글로벌리더이기도 하며,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열두 발자국』과 같은 과학저서를 통해 우주와 자연과 의식의 경이로움을 일반인들과 나누기 위해 애쓰고 있다.

 

채사장
팟캐스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진행했다.
필명인 ‘채사장’은 산재해 있는 숱한 정보들 중 가치 있는 정보들만 모아 정리한 지식 가게의 사장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문학, 철학, 역사부터 과학과 종교, 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적 편력을 통해 인문 교양 지식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1, 2권), 『열한 계단』,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를 출간했다.

 

우주히피
2007년 제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거리의 악사’ 페스티벌에서 입상한 것을 계기로 2008년 [우주히피]를 발표했다. 이후 몇 번의 멤버 변동을 거친 뒤, 현재 한국인 홀로 활동 중이며 공감어린 가사, 깊이 울리는 보컬이 인상적인 음악을 들려준다. 정규앨범 외에도 싱글 프로젝트, tvN [치즈인더트랩], [막돼먹은 영애씨]의 OST 작업 등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화면 위로 이동
  • 화면 아래로 이동
  • 게시글 화면 캡쳐

만족도 조사

별점주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