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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08-20 00:00:00
사진자료

-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마시모 자네티 경기필 상임지휘자로 취임
- 9월 서울과 수원에서 취임연주회 열어
- 소프라노 박혜상,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첼리스트 송영훈 협연
- 모차르트 교향곡 <하프너>, 프로코피에프 <로미오와 줄리엣> 등 연주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마시모 자네티가 9월부터 2년간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를 맡는다. 취임연주회를 시작으로 연중 약 10여 차례 경기필을 지휘할 예정이다. 취임연주회는 9월 8일(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9월 11일(화)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모차르트 교향곡 <하프너>, 프로코피에프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모차르트 콘서트 아리아(협연 : 소프라노 박혜상), 브람스 이중 협주곡(협연 : 바이올린 김지연, 첼로 송영훈) 등을 연주한다.

마시모 자네티는 거의 매 공연마다 모차르트와 하이든 등 18세기 레퍼토리를 연주할 계획이다. 하이든과 모차르트 등 고전을 잘 연주하게 되면, 이후 낭만시대, 후기 낭만시대의 음악 등 다양한 시대의 음악을 다루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이번 공연에서도 모차르트의 교향곡 <하프너>와 프로코피에프 모음곡 <로미오와 줄리엣>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다. 모차르트의 교향곡을 공연 처음에 서곡처럼 연주하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마시모 자네티는 그의 장기인 프로코피에프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1, 2, 3번을 발췌해서 연주한다. 프로코피에프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러시아의 대담한 멜로디와 힘찬 리듬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프로코피에프는 오랫동안 그리워하던 고향에 돌아온 이후 첫 대작인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을 야심차게 발표했으나, 여러 이유로 초연이 늦어지자 모음곡 형식의 오케스트라 작품으로 편곡했다. 모음곡 1번 7곡, 2번 7곡을 1936년 발표하였고, 이후 1944년 6곡으로 된 모음곡 3번을 완성했다. 오페라 지휘로 정평이 나있는 마시모 자네티가 프로코피에프의 다채로운 음악 속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낼지 기대된다.

협연 무대도 눈길을 끈다. 먼저 예술의전당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박혜상이 모차르트 오페라 <돈 죠반니> 중 아리아 “당신은 알게 될 거에요”, 모차르트 콘서트 아리아 “누가 내 연인의 괴로움을 알까” 등을 노래한다. 박혜상은 2014년 퀸엘리자베스, 2015년 몬트리올 국제콩쿠르에 입상했으며, 세계적인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가 주관하는 오페랄리아 국제 콩쿠르에서 여자 부문 2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이어지는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과 첼리스트 송영훈이 브람스 이중 협주곡을 연주한다.

마시모 자네티는 취임연주회를 앞두고 “경기필은 유연한 자세를 지니고 있다. 언제나 상황에 맞춰 변화할 수 있다는 건 굉장한 강점이다. 세계 최고라 자부하는 오케스트라들도 유연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는데 경기필은 놀라운 잠재력, 풍부한 음악적 영감을 품고 있다. 앞으로의 2년이 무척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시모 자네티는 현재 유럽 무대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그간 드레스덴 슈타츠카팔레, 베를린 슈타츠카팔레, 베를린 슈타츠오퍼, 드레스덴 젬퍼오퍼 등 세계 최정상 악단들과 수많은 오페라를 공연해왔다. 오페라 지휘뿐 아니라 심포니 지휘자로도 명성이 높다. 독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밤베르크 심포니, 슈투트가르트 라디오 심포니, 바이마르 슈타츠카팔레, 함부르크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체코 필하모닉, 라디오프랑스 오케스트라, 할레 오케스트라, 영국 버밍햄 심포니 등 유럽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NHK 심포니, 나고야 심포니, 차이나 필하모닉, 광저우 오케스트라, 대만 국립 오케스트라 등 아시아에서도 지속적으로 초청을 받고 있다.

한편 마시모 자네티는 11월말 수원과 안성에서 경기필 정기연주회 무대에 오른다. 슈만 교향곡 4번,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협연 : 발렌티나 리시차)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2018년 9월 8일(토) 오후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서울)

모차르트 교향곡 35번 <하프너>
Mozart Symphony No. 35 in D Major, K. 385 ‘Haffner’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 2막 중 아리아 “당신은 알게 될거에요”
Mozart Don Giovanni, K. 527; No. 18: Act II, Aria: Vedrai, carino

모차르트 콘서트 아리아 “누가 내 연인의 괴로움을 알까”
Mozart Chi sa, chi sa qual sia, K. 582

모차르트 콘서트 아리아 “저는 갑니다. 그런데 어디로?”
Mozart Vado, ma dove?, K. 583

모차르트 콘서트 아리아 “내 사랑이여, 안녕히”
Mozart Bella mia fiamma, K. 528

프로코피에프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1, 2, 3번 중 발췌
Prokofiev Romeo and Juliet Suite no. 1 op. 64b, no. 2 op. 64c, no. 3 op. 101

2018년 9월 11일(화) 오후8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수원)

모차르트 교향곡 35번 <하프너>
Mozart Symphony No. 35 in D Major, K. 385 ‘Haffner’

브람스 이중 협주곡
Brahms Double Concerto for Violin and Cello, Op. 102

프로코피에프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1, 2, 3번 중 발췌
Prokofiev Romeo and Juliet Suite no. 1 op. 64b, no. 2 op. 64c, no. 3 op. 101
 

 
프로필

지휘, 마시모 자네티(Massimo Zanetti)

“유명한 이탈리아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유연하면서도 불같이 가슴을 찌르는 연주를 이끌었다… 청중의 우레와 같은 기립박수는 끊이질 않았고 커튼콜은 수차례 계속되었다.”
- 로스엔젤레스 타임즈, 2014년 3월

1962년 이태리에서 태어난 마시모 자네티는 밀라노 음악학교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공부하고 알체오 갈리에라와 가브리엘레 벨리니 밑에서 본격적으로 오케스트라 지휘 공부를 시작했으며, 페스카라 고등음악원에서 도나토 렌제티를 사사하며 최고 성적으로 디플로마를 받았다.

마시모 자네티는 지난 십 수 년 간 드레스덴 젬버오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등의 세계 정상의 극장에서 오텔로, 카르멘, 피가로의 결혼, 노르마, 알제리의 이태리인, 라보엠, 사랑의 묘약, 라 트라비아타, 돈 카를로, 돈 지오바니 등의 작품을 공연해왔다. 취리히 오페라와는 2008년 데뷔 이후부터 계속해서 루이자 밀러, 서부의 아가씨, 안나 볼레나, 투란도트, 오텔로, 라보엠 등의 여러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있다. 2007년 루이자 밀러로 바이에른 슈타츠오퍼에도 데뷔 한 이래 꾸준히 재초청 받고 있으며 파르마 레지오 극장의 베르디 페스티발에도 초청 받아 리골레토, 나부코, 시실리의 저녁기도, 가면무도회를 공연했다.

최근에는 러시아 국립 오케스트라와 모스크바의 로스트로포비치 페스티벌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북경 국가대극원 교향악단(돈 파스칼레),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카르멘, 세비야 이발사), 드레스덴 젬버오퍼(세비야의 이발사, 라보엠), 뮌헨의 바이에른 슈타츠오퍼(멕베드), 파르마의 베르디 페스티벌(일 트로바토레), 베를린 슈타츠오퍼(돈 조반니, 돈 카를로)와 공연했으며, 바르셀로나의 리세우 극장에서 플라시도 도밍고 주연으로 베르디의 두 사람의 포스카리와 시몬 보카네그라를 공연하기도 했다.

오페라 지휘 외에 심포니 지휘자로서도 마시모 자네티는 체코 필하모니, 바이마르 슈타츠 카펠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밤베르그 심포니, 슈튜트가르트 라디오심포니, 함부르크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라디오프랑스 오케스트라, 영국 버밍햄 심포니, 할레 오케스트라, 뉴질랜드 심포니, NHK 심포니, 중국 필하모니, 타이완 국립 오케스트라 등 세계 여러 대륙에서 초청을 받고 있다.

빈 콘체르트하우스에서 빈 심포니와 토마스 햄슨과 공연한 시몬 보카네그라의 실황 음반이 데카에서 출시되었다.

 

소프라노, 박혜상

뉴욕타임즈가 “빛나며 강한 보이스, 감동적인 콜로라투라 테크닉”이라 평하고 르 드브아(Le Devoir)Metropolitan Opera)의 린더만 영 아티스트 프로그램(Lindemann Young Artists Program) 멤버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글라인드번 페스티벌(Glyndebourne Festival)에서 스트라우스의 낙소스 섬의 아리아드네(Ariadne auf Naxos) 중 나이아데스(Najade) 분으로 영국 오페라 써머 시즌 첫 데뷔를 했다. 이후 뮌헨으로 가서,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극장(Bayerische Staatsoper)에서 2017년 9-10월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Cosi fan tutte)의 데스피나(Despina) 역으로 데뷔하였다.

2018년 겨울/봄 시즌, 박혜상은 뉴욕시티에서 메트 오페라에 복귀해 12월과 1월, 두 개의 작품 무대에 오른다. 메트 브로드캐스트(Met Broadcast)를 포함한 피가로의 결혼(Le Nozze di Figaro)의 첫 6회 공연에서 바바리나(Barbarina) 분으로 노래하고, 훔퍼딩크(Humperdinck) 작곡 헨젤과 그레텔(Hansel and Gretel)에서 이슬요정(Dew Fairy)역으로 출연한다. 3월 22일 그녀는 맨해튼의 유명한 세인트 토마스 처치 콘서트 시리즈(St. Thomas Church Concert Series)에서 음악 감독 다니엘 하이드(Daniel Hyde)의 지휘 아래 브라함의 독일 레퀴헴(Ein deutsches Requiem)을 부른다.

2016-2017 시즌, 박혜상이 활약한 작품으로는 드보르작의 루살카(Rusalka)에서 제 1 숲의 정령(First Wood Nymph) 역으로 메트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다. 또한 구노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아 서울에서 국립 오페라단과 함께 노래했으며 캐나다의 프로무시카 도미니카 시리즈(ProMusica Dominica Series)와 카네기 홀(Carnegie Hall)의 네이버후드 콘서트 시리즈(Neighborhood Concert Series)에서 공연했다. 뉴욕 필하모닉 영 피플스 콘서트(New York Philharmonic Young People’s Concert) 무대에 올랐으며 서울에서 플라시도 도밍고(Placido Domingo)와 함께 공연, 로스앤젤레스 오페라의 도밍고 영 아티스트 콘서트(Los Angeles Opera’s Domingo Young Artists Concert)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바이올린, 김지연

연주에 대한 무한한 열정으로 변화무쌍한 클래식 음악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지키며 매력적이고 카리스마를 지닌 연주자라는 평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은 필라델피아, 런던 필하모닉, 토론토, 휴스턴, 시애틀, 피츠버그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며 한스그라프, 핀커스 주커만, 만프레드 호넥 등의 저명한 지휘자들과 작업해왔다. 가장 최근에는 마이클 틸슨 토마스의 지휘로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 미국 순회 공연을,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동경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와는 일본 투어 공연을 했으며 아메리칸 발레시어터의 가을 축제에도 참여했다. 미국의 뉴욕, 시카고, 워싱턴 등의 주요 도시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케네디 센터에서 로스트로포비치가 음악감독을 맡은 ‘Salute to Slava’ 갈라 콘서트와 뉴욕, 일본에서 열린 모차르트 페스티벌에 참가한 바 있다. 또한 태평양 뮤직 페스티벌에서 마이클 틸슨 토마스와 함께 루호리슨의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을 연주했으며 피아니스트 베리 더글라스와 펜데레츠키 소나타 제 2번을 미국 초연했다.

실내악 음악에 전념해 온 김지연은 콜로라도 페스티벌, 롱아일랜드에서 열린 브릿지햄튼 페스티벌, 대관령국제음악제, 북아일랜드의 클란드보이 페스티벌 등에 체임버 뮤직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김지연은 활발한 연주활동 못지 않게 1993년 데뷔 음반 이래 다수의 음반을 발매하였고 가장 최근 발매된 펜데레츠키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은 스트라드 매거진으로부터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가다운 연주’라는 평과 아메리칸 레코드 가이드 잡지로부터 ‘’압도적인 기교와 음악성을 지닌 연주’란 평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2002년 첫 크로스오버 음반 <프로포즈>를 발매하여 3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바 있으며 2008년 5월, 새 음반 <세레나타 노투르노>가 데카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었다. 8세에 서울에서 열린 코리아타임즈 경연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면서 어린 나이에 공식적인 연주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13세에 미국 줄리어드에 입학, 1984년 뉴욕필 오디션에서 우승한 후 뉴욕 필하모니 연주회에 초청되어 주빈 메타 지휘로 비외땅의 <바이올린 협주곡 5번>을 연주했다.

 

첼로, 송영훈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은 9세에 서울시향과 랄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 2001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다음해인 2002년에는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 파울로 첼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같은 해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서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임명받았다.

솔리스트로서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요미우리 도쿄 심포니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세계의 주요 공연장에서 정명훈, 마르타 아르헤리치, 유리 바슈메트, 아르토 노라스 등과 같은 뛰어난 음악가들과 함께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16년 8월에는 세기의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가 직접 설립한 프랑스 카잘스 페스티벌, 2017년 6월에는 난탈리 페스티벌에서 초청을 받아 연주하며 그 밖에도 일본 벳부의 아르헤리치 페스티벌, 라인가우 페스티벌, 독일 메클렌부르크,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등 해외 유명 페스티벌에서 초청 연주를 펼쳐왔다. 클래식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꼽히는 그는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함께 일본 각지에서 성공적인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2013년부터 매해 꾸준히 초청받아 리사이틀 투어를 갖고 있다. 2017년에는 ‘Joy of Classicism(조이 오브 클래시시즘)’이란 주제로 예술의전당에서 3년만의 국내 리사이틀을 열었다. 그는 연주 활동 이외에 KBS 1FM ‘송영훈의 가정음악’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중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고 있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잠재력이 엄청난 오케스트라다. 모든 음악을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변한다” - 뉴욕필하모닉 예술감독 - Jaap van Zweden -

“젊고 생기 있는 오케스트라... 이런 오케스트라가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 Der Tegesspiegel -

“동양의 진주를 이제야 발견한 느낌”
- Musikfestspiele Saar 조직위원장/피아니스트 Robert Leonardy

“경기필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
- Deutschland Radio

“풍성한 음량과 세밀한 표현력이 매우 인상적인 오케스트라”
- Saarbrücker Zeitung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천3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10월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이다.

2008년 중국(상하이, 닝보, 항주), 미국 LA(월트디즈니 콘서트홀, 웰셔이벨극장) 투어를 시작으로 2009년 스페인 발렌시아와 톨레도 페스티벌, 2010년 중국(상하이, 소저우, 베이징)투어, 이탈리아 페스티벌 초청 공연(치비타베키아, 치비달레, 류블리아나, 피스토이)으로 호평 받았다. 특히 2014년에는 일본 Asia Orchestra Week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대표로 초청 받았으며,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공연하고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정식 초청을 받아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2016년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와 공연하며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오케스트라라고 극찬 받았으며, 핀커스 주커만,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케이트 로열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협연해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다. 2017년 경기필은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고, 폴란드 국영방송 초청으로 카토비체에서 공연하는 등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는 얍 판 츠베덴, 다니엘레 가티, 니콜라이 즈나이더, 마시모 자네티, 리오 샴바달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객원 지휘한다. 이태리 출신의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2018년 9월부터 경기필을 이끌 예정이다.

 
티켓

관람료
서울 R석 8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 B석 2만원 / C석 1만원
수원 R석 4만원 / S석 2.5만원 / A석 1.5만원
관람 8세 이상 관람가
예매 인터파크 1544-2344
문의 031-230-3295
할인
· 50%할인 :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초중고대학생, 임산부, 군인, 예술인패스소지자, 우수자원봉사자, 예술의전당 싹틔우미회원, 예술의전당 노블회원, 경기도민(C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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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할인 : Art+일반회원, I-plus, 조기예매(8월 10일까지), 단체할인(20매 이상), 예술의전당 후원회원, 골드회원, 경기필 카톡 친구, 경기도민
· 25%할인 : 갤러리아 문화회원, 뉴코아문화회원
· 20%할인 : 인터파크유료회원Tiki, KB경기무한돌봄카드, NH경기사랑카드, NH무한돌봄카드, 그린카드, 문화전철365, 블루회원, 예술의전당 우리V플리티늄카드, 레드카펫회원, YES마니아회원, TOPING회원, Hani회원
· 10%할인 : Art+온라인 유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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