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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11-29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Guest폴더>경기도립극단>씽씽씽

세미뮤지컬

더 상큼해진 유쾌발랄 피나콜라다 합창단이 돌아왔다!
경기도립극단 정기공연 세미뮤지컬 SING!SING!SING! 11월 30일 개막!

경기도립극단은 세미뮤지컬 SING!SING!SING!을 11.30(금) 오후 8시, 12.1(토) 오후 3시, 12.2(일) 오후 3시, 총 3일에 걸쳐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무대에 올린다. 세미뮤지컬 은 합창뮤지컬 <오!솔레미오!>를 더욱 탄탄한 스토리로 재구성한 버전이다.

경기도립극단은 연초부터 (재)화성문화재단, (재)용인문화재단과 함께 합창뮤지컬 <오!솔레미오!>를 제작했으며, 지난 4월 화성시, 9월에는 용인시에서 공연하여 지역 커버리지 확대해 왔다. 그리고 경기도립극단은 연말을 맞아, <오!솔레미오!>를 완성도 높은 공연 콘텐츠로 재구성하여,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경기도민들과 다시 감동을 나누고자 한다. 출연진은 기존 18명에서 3명이 더 늘어났고, 장면과 곡들도 추가 되었다. 그렇기에 러닝타임도 기존 70분에서 90분으로 20분정도 늘어났다. 다양한 인종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모여 이루는 합창은 재미와 감동을 더하며, 여러 목소리가 모여 한 목소리를 이뤄내는 장면은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뮤지컬에 등장하는 다문화합창단 ‘피나콜라다’는 구청지원 동아리 활동 기한이 끝나 자립한 후, 어렵게 살림살이를 꾸려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구 대항 합창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얻어 특별한 음악감독을 모시게 된다. 바로 필리핀계 혼혈인 시영이다. 시영은 빈 국립음악원 출신 천재 지휘자이지만 현재는 트라우마로 인해 지휘봉을 잡지 못하는 상태다. 구청 복지과의 동아리 담당자이자 ‘피나콜라다’의 유일한 후원인 샘희는 학창시절 짝사랑했던 교회 오빠 시영이 다시 지휘를 했으면 하는 마음에 ‘피나콜라다’의 음악 감독을 억지로 맡긴다. 하지만 프로 중의 프로인 시영과 그저 고향을 그리워하며 즐겁게 노래해 온 단원들 사이에는 넘어서기에 결코 만만치 않은 벽이 존재한다. 그러던 중 사사건건 부딪히는 시영과 단원들에게 예기치 못한 시련이 다가온다. 바로 연습실로 쓰던 창고의 주인이 생트집을 잡으며 단원들을 내쫓아버린 것. 대회 날은 다가오고, 갈 곳은 없고. 단원들은 그저 막막하기만 하다. 시영과 샘희는 이 난관을 과연 어떻게 극복할까?

 
줄거리

혼혈 천재 지휘자 시영(노민혁)과 다문화합창단 피나콜라다를 지원하는 9급공무원 샘희(이애린)
하루도 조용할날이 없는 피나콜라다 합창단 단원들.
놀부심통 연습실 건물주인(서창호)과 융통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복지과장(강성해),
다문화합창단 피나콜라다는 합창대회 출전을 앞두고 연습실에서 쫒겨나게 되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히 연습실을 되찾고 합창대회를 출전할 수 있을까?

 
공연개요

- 공연명 : 세미뮤지컬-씽!씽!씽!(SING!SING!SING!)
- 일 시 : 11.30(금) 오후 8시 / 12.1(토) 오후 3시 / 12.2(일) 오후 3시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관람료 : 전석 1만원
- 주 최 : 경기도문화의전당
- 주 관 : 경기도립극단
- 예술감독: 윤봉구
- 연 출: 남궁련
- 출 연:
노민혁, 이애린, 서창호, 강성해, 강상규, 한범희, 강아림, 이충우, 김길찬, 임미정, 장정선, 윤재웅, 육세진, 김지희, 윤성봉, 정헌호, 연주하, 이슬비, 채윤희, 정다운, 김희윤
- 스태프 :
제작총괄 장운섭, 제작PD 노은영 / 작곡 김태규_양희윤, 음악감독 이재신, 안무 주승호 / 무대디자인 이종영, 무대감독 어규식, 조명디자인 한충희, 음향감독 이고은 / 의상디자인 박소영, 분장디자인 조용선

 
경기도립극단 소개

'웰메이드 연극의 메카' - 경기도립극단

지난 1990년 창단한 이래 경기도립극단은 삶에 대한 이야기, 우리 곁의 이야기를 보다 성숙하고 진솔
하게 작품에 담아 왔습니다. 그동안 100여회의 정기공연과 특별공연, 수백 회에 이르는 순회공연
등을 통하여 서울에만 집중되어 있던 극예술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시켜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첨병으로서의 역할을 활발히 해왔습니다. 완성도 있는 작품으로 삶에 대한 이야기,
우리 곁의 이야기를 통해 세계수준의 문화소양 확대를 모색하면서 앞으로도 “웰메이드
연극의 메카”라는 비전을 가지고 오늘도 분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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