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기도문화의전당GYEONGGI ARTS CENTER 로고

새로운경기 공정한세상
당신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 아트플러스 모바일
검색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닫기



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10-17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 Guest폴더>경기필하모닉

DMZ토론회 통해 분야별 효율성 갖춘 운영대안 의견교류

경기도문화의전당, DMZ의 미래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역할 할 것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1월 3일(일) 오후 5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모차르트 <돈 조반니> 콘체르탄테 무대에 올린다. 세계적인 오페라 지휘자로 정평 나있는 마시모 자네티의 국내 오페라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는 사회적 지위와 뛰어난 외모, 매력적인 언사로 여러 여성을 끊임없이 유혹하고, 방탕한 생활을 일삼는 카사노바의 일생을 그린 작품이다. 당대 뛰어난 천재 작가 로렌초 다 폰테와 공동 작업으로 진행했던 3부작(<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코지 판 투테>)에 속하는 이 작품은 세밀한 인물 묘사가 돋보이는 대본과 모차르트 음악의 코믹함과 진중함이 더해져 극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오페라부파(희극적 오페라)에 속하지만 내용적으로 특별히 희극적이지도 비극적이지도 않다. 특정 영역에 속하지 않고, 오히려 거대한 구성과 깊이로 모차르트만의 특유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인 마시모 자네티는 세계 유명 오페라 극장 및 콘서트홀 무대에 서고 있으며, 특히 오페라 지휘자로 큰 활약을 하고 있다. 벨기에 플레미쉬 오페라단의 음악 감독을 역임했으며 리에주왈롱 로열 오페라 음악감독, 라 스칼라 극장, 드레스덴 젬퍼 오퍼, 뮌헨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베를린 슈타츠오퍼, 시카고 리릭 오페라, 코번트 가든 로열 오페라 하우스, 바스티유 파리 국립 오페라, 플로렌스 오페라 페스티벌 극장, 로마 국립 오페라 극장, 볼로냐 시립 극장, 토리노 왕립극장,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샌디에이고 오페라, 왕립 스웨덴 오페라,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바르셀로나 리세우 극장, 스페인 빌바오 오페라 등 세계 유명 오페라 극장에서 오페라를 지휘했다.

본 공연은 오페라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의 역량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마시모 자네티의 여러 오페라 연주 중 특히 모차르트 <돈 조반니>는 그의 최고의 장기에 속하며, 유럽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며 검증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콘체르탄테 무대는 경기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페라 전곡이 콘체르탄테 형식으로 진행되어, 관객들이 스토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으며, 모차르트 오페라의 진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경기필 & 마시모 자네티 <돈 조반니> 콘체르탄테는 경기필하모닉에서 처음으로 지역화폐 Pay-Back 제도가 적용되는 공연이며, 공연문화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제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페라 콘체르탄테란- 콘서트 오페라로, 오페라와 같은 무대장치나 의상 없이 무대 위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와 오페라 아리아에 집중된 공연

공연개요

- 일      시 : 2019. 11. 3(일) 오후 5시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지      휘 : 마시모 자네티
- 협      연 : 돈 조반니 한규원, 레포렐로 손혜수, 돈나 안나 이상은, 돈나 엘비라 오희진, 체를리나 강혜정, 오타비오 허영훈, 마제토 김경천, 기사장 손철호, 위너오페라합창단
- 연      주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공연시간 : 약 120분
- 티켓가격 : 수원 R석 6만원, S석 4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 대      상 : 8세 이상 관람가
- 문      의 : 031-230-3321

 

프로그램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 콘체르탄테 Mozart, Opera Concertante

프로필

지휘 마시모 자네티
마에스트로 마시모 자네티는 세계 유명 오페라 하우스 및 콘서트홀에서 활약하며 국제적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마시모 자네티는 2018/2019년 시즌부터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18/19시즌 서울을 비롯한 한국의 주요 도시에서 여러 차례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리리코 디 칼리아리 극장에서 교향악 연주 및 여러 오페라, 베를린 슈타츠오퍼와 <라 트라비아타>를 공연한다. 또한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 요마우리 니폰 심포니, 대구시향 등을 지휘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로스트로포비치 페스티벌에서 모스크바 러시아 국립 오케스트라와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북경 국가대극원 오케스트라와 <돈 파스콸레>를 공연했다.

벨기에 플레미쉬 오페라단의 음악 감독을 역임했으며 라 스칼라 극장, 드레스덴 젬버 오퍼, 뮌헨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베를린 슈타츠 오퍼, 시카고 리릭 오페라, 코번트 가든 로얄 오페라 하우스, 바스티유 파리 국립 오페라, 플로렌스 오페라 페스티벌 극장, 로마 국립 오페라 극장, 볼로냐 시립 극장, 토리노 왕립극장,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샌디에이고 오페라, 왕립 스웨덴 오페라,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바르셀로나 리세우 극장, 스페인 빌바오 오페라 등 세계 유명 오페라극장에서 객원 지휘했다.

마시모 자네티는 관현악 지휘자로서도 명성이 높다. 체코 필하모닉, 바이마르 슈타츠카팔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에서 정기 공연을 해왔으며, 밤베르크 교향악단, 슈투트가르트 방송 교향악단, 함부르크 NDR 교향악단, 프랑스 방송 교향악단, 핀란드 스웨덴 방송 교향악단, 뉴질랜드 교향악단 등을 지휘했다. 중국 필하모닉, 광저우 교향악단, NHK 심포니 등 아시아 오케스트라와도 자주 연주하고 있다.

2018년 소냐 욘체바와 소니클래식에서 베르디 음반, 2013년 베르디 <시몬 보카네그라>, 2010년 베르디 <시칠리아의 저녁기도> 음반을 발매했으며 2008년 <리골레토>로 베르디 전집 DVD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공식홈페이지 https://massimo-zanetti.com

출연
돈 조반니 / 한규원

한규원은 미국 맨해튼 음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동 대학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하였다, 졸업 후 San Francisco Opera 와 Don Giovanni의 title 역을 맡고 같은 작품으로 미주 31개 도시 순회공연을 하였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상근 단원 Adler Fellowship에 한국인 최초로 발탁되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였다. 그 후 프랑스 Strassbourg 국립 오페라단, 도쿄의 신국립극장에서 데뷔, 암스테르담 Concertgebouw, 파리 샹젤리제 극장, 뉴욕 카네기 홀 동경 산토리 홀 등에서 공연했다. 일본에서 매년 열리는 10,000명의 합창단과 함께하는 베토벤 합창 교향곡에 14년째 독창자로 출연했다. 한국에서는 국립오페라단, 서울시 오페라단, KBS 교향악단 등 유수 단체와 공연했으며 열린음악회 다수 출연, KBS 드라마 대왕 세종의 OST 녹음 등이 있다. 수상 경력으론 Belvedere Competition, Mario Lanza Competition, Oratorio Society Competition, Puccini Competition, Di Capo Opera Competition, 이대웅 콩쿠르 등 다수가 있다.

레포렐로 / 손혜수
손혜수는 서울음대를 졸업 후,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과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중앙 음악 콩쿠르 우승, 프랑스의 마르세유 콩쿠르, 그리스의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대상, 2002년 오스트리아 모차르트 콩쿠르 우승의 수상 경력이 있다. 독일의 공영방송 ZDF와 프랑스의 문화 채널인 Arte에서 공동 제작한 TV프로그램 “2003 내일의 별들(Stars von Morgen)”에서 '유망한 젊은 성악가'로 선정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함부르크 슈타츠오퍼를 비롯하여, 비스바덴, 뉘른베르크 등에서 전속 솔리스트로 활동, ‘장트마르가리튼 페스티벌’, 리스본 국립극장, 페라라와 모데나 극장 등에서 공연하였다. 베르디 오페라의 베이스 주역과 <돈 조반니>, <라 보엠>, <파우스트>, <돈 키호테> 등의 주역을 맡았다. 오페라뿐만 아니라 ‘헨델 페스티벌’의 독창자, 함부르크 음악당 공연하였으며, 국내에서는 ‘광복 60주년 기념음악회’, KBS 교향악단과 ‘신년음악회’ 전국투어를 비롯해 서울시립교향악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등 주요 단체와 협연하였고,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 내한공연에 초청받아 베토벤 “합창 교향곡”의 솔리스트로 출연하였다.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주인공을 시작으로 <룰루>, <루살카> 국내 초연과 <로엔그린> 독일어 원어 초연에 주역으로 열연하였고, 2017년과 2018년 독일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들로 구성된 리사이틀을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돈나 안나 / 이상은
소프라노 이상은은 서울예고와 서울대학교 음대 졸업 후, 미국 뉴욕 매네스 음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매네스 음대와 맨해튼 음대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 또한 이수하였다. 뉴욕에서 재학 중,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컴페티션 동부지역에서 우승하였으며, 커네티컷 오페라 컴페티션, 올가 쿠세비츠키 컴페티션, 내셔널 오페라 컴페티션 등 기타 다수의 컴페티션에서도 우승하였다. 커네티컷 오페라에서 돈 파스콸레의 노리나로 미국 무대에 데뷔한 후, 오페라 탐파와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버지니아 오페라, 오페라 산호세 등에서 공연하였다. 또한 나체즈 오페라 페스티벌, 오페라 레이크랜드, 포코노 뮤직 페스티벌, 뉴욕 인터내셔널 보컬아트에서도 공연하였으며 최근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오페라 룰루의 프로덕션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영국 웰쉬 내셔널 오페라, 홍콩 뮤지카비바, 이스라엘의 텔아비브 등 유럽과 아시아 오페라 무대에서도 다수 공연하였다. 또한 프랑스, 이스라엘, 캐나다, 미국, 일본 등에서 수 많은 갈라 콘서트를 연주하였다. 국내에서는 2009년 국립오페라단에서 마술피리의 파미나로 데뷔, 연이어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의 루치아와 나비부인의 쵸쵸상을 공연했다. 또한국립오페라단의 마술피리 지방투어와 연말 갈라 콘서트 등에 참여했으며, 이듬 해에는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 국립오페라단에서 이도메네오의 일리아를 공연하였다.

돈나 엘비라 / 오희진
소프라노 오희진은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 후, 이탈리아 파르마 A. Boito 국립음악원 졸업 및 ADADS 아카데미 오페라 전문 과정을 수료하였다. Gian Battista Viotti 국제 콩쿠르 3위, Mantova Martini 국제 콩쿠르 1위, Titta di Ruffo 국제 콩쿠르 1위, Piero Cappucilli 국제 콩쿠르 2위, G. Puccini 국제 콩쿠르 2위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제7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가천대, 계명대에서 출강 중이다.

체를리나 / 강혜정
소프라노 강혜정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교 성악과를 졸업 후, 미국 뉴욕 매네스 음대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2010년 테너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협연, 2011년 프랑스 르망 국제 음악 축제 초청 리사이틀,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Festival de Musique de Chambre(바하 페스티벌)” 프랑스 COLMAR 초청공연, 모스크바 한-러 정상회담 기념 음악회 초청연주 등의 활동 내역이 있다. 수상 경력으로는 2005년 미국 뉴욕 The Michael Sisca Opera Award 수상, 2014년 서울 석세스 어워드 문화 부문 대상 수상, 제3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신인상 수상 등이 있다. 현재 계명대학교 음악, 공연예술대학 음악학부 교수로 재임 중이다.

돈 오타비오 / 허영훈
테너 허영훈은 한양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졸업, 런던 길드홀 음대에서 오페라 마이스터 과정을 졸업했다. 독일 카셀극장 전속가수 유럽에서 데뷔하였고, 이후 독일 하노버극장 전속 가수로 활동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모차르트 ‘돈 조반니’, ‘마술피리’, ‘후궁으로의 탈출’, ‘코지 판 투테’,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차이콥스키 ‘예프게니 오네긴’, 비제 ‘카르멘’, 구노 ‘파우스트’, 마스네 ‘베르테르’, 푸치니 ‘라보엠’, ‘토스카’,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돈 카를로’, 레하르 ‘유쾌한 미망인’ 외 다수 및 바흐 ‘크리스마스 칸타타’, 요한 수난곡’외 다수, 칸타타, 베르디 ‘레퀴엠’, 로시니 ‘작은 장엄미사’, 베토벤 ‘합창 교향곡’, ‘장엄미사’, 하이든 ‘천지창조’, 멘델스존 ‘엘리야’, ‘바울’ 외 다수 오라토리오가 있다. 현재는 한양대 겸임교수와 함께 한국과 유럽 주요 극장 게스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

마제토 / 김경천
바리톤 김경천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였으며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를 졸업하였다. <마술피리>의 파파게노 역을 시작으로 <사랑의 묘약>, <피가로의 결혼>, <헨젤과 그레텔> 등에서 주역을 맡았다. 그 후 국립오페라단에서 <피가로의 결혼>, <투란도트>, <파우스트>, <지크프리트의 검>, 광주오페라단에서는 <베비장>, <나비 부인>, <김치> 등에 출연하였다. 그 후 독일로 활동 무대를 넓혀 , 등 주역으로 출연하였으며, 베토벤 9번 교향곡, 바흐 <요한수난곡> 등 여러 콘서트에 올랐다. 귀국 후 성남문화재단 <마술피리>, 국립오페라단 <사랑의 묘약>, 서울시 오페라단 <코지 판 투테>, <투란도트>, <아말과 동방박사들>, 광주시립오페라단 <정율성 오페라 망부운> 등 주•조역으로 출연하며 오페라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광주교육대학교 출강 중이다.

기사장 / 손철호
손철호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후, 이태리 꼬모 “G. Verdi" 국립음악원 수료, 밀라노시립음악원 최고 연주자 과정 수석 졸업했다. 오페라 , , , , , , , , , , 등 주역 출연했다. 이태리 밀라노 Teatro 국제 콩쿠르 특별상 수상, 이태리 Parma 국제 콩쿠르 우승했으며, 스페인 바르셀로나 <비냐스> 국제 콩쿠르 본선 입상, 이태리 파르마 국제 콩쿠르 basso 부분 입상, 이태리 베르첼리 국제 콩쿠르 본선 입상, 국제콩쿠르 2위, 국제 콩쿠르 3위, 이태리 국제 콩쿠르 3위, 국제콩쿠르 3위, 국제 콩쿠르 3등 및 특별상 수상 외 다수의 국제 콩쿨 입상 등의 수상 경력이 있다. 현재 동경 후지와라 오페라단 정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명지대학교 객원교수와 계원예고 출강 중이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잠재력이 엄청난 오케스트라다. 모든 음악을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변한다”
- 뉴욕필하모닉 예술감독 Jaap van Zweden -

“젊고 생기 있는 오케스트라... 이런 오케스트라가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 Der Tagesspiegel -

“동양의 진주를 이제야 발견한 느낌”
- Musikfestspiele Saar 조직위원장/피아니스트 Robert Leonardy -

“경기필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
- Deutschland Radio -

“풍성한 음량과 세밀한 표현력이 매우 인상적인 오케스트라”
- Saarbrücker Zeitung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천3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10월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이다.

2008년 중국, 미국 투어를 시작으로 2009년 스페인 발렌시아와 톨레도 페스티벌 초청 공연, 2010년 중국 투어, 이탈리아 투어로 호평 받았다. 특히 2014년에는 일본 Asia Orchestra Week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대표로 초청 받았으며,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공연하고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정식 초청을 받아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2016년 오케스트라 선택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지휘하며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오케스트라’라고 극찬했으며, 경기필과 함께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무티 오페라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또한 2017년 또 다시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선택하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6년 내한공연에서 경기필과 첫 호흡을 맞췄던 핀커스 주커만도 2018년에 다시 경기필과 공연하는 등 세계 유명음악가들과 계속해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 밖에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케이트 로열 등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과 협연해왔으며, 2017년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고, 폴란드 국영방송 초청으로 카토비체에서 공연하는 등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는 얍 판 츠베덴, 니콜라이 즈나이더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객원 지휘했다.

2018년 9월부터 이태리 출신의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경기필을 이끌고 있다.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인 ‘데카(DECCA)에서 말러 교향곡 5번 음반을 발매했다.

  • 화면 위로 이동
  • 화면 아래로 이동
  • 게시글 화면 캡쳐

만족도 조사

별점주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