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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12-19 00:00:00
사진자료

말을 뜨겁게 달굴 뮤지컬이 온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꿈꾸는 청춘들의 치열한 농구 한 판!!

28~29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이 연말을 맞아 뮤지컬 한 편을 준비했다. 오는 28일(토)~29일(일) 이틀간 대극장 무대에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을 올린다. 

안산문화재단과 아이엠컬처가 공동으로 제작한 창작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등을 집필한 박해림 작가와 ‘카르밀라’의 작곡가 황예슬이 함께했다.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그날들’, ‘로기수’의 신선호 안무감독도 참여한 스포츠 뮤지컬이다.
 
2016년 초연 이후 2017년 중국 베세토연극제 공식 초청, 7회 예그린뮤지컬어워즈 3개 부문(올해의 뮤지컬, 연출, 극본상) 수상과 제3회 한국뮤지컬 어워즈 안무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올해는 새로운 제작진들의 합류와 많은 변화를 시도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로기수', '음악극 태일'의 장우성 연출과 '젠틀맨스 가이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양주인 음악감독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크리에이티브들이 대거 참여하여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새 넘버의 추가와 캐릭터들의 변화, 실력 있는 신인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기존 작품이 가진 유쾌한 면에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연출을 더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국내 최초 농구 스킬트레이너인 안희욱 코치의 지도로 화제를 모은다. 환상적인 드리블 실력과 농구 스킬로 길거리 농구의 신이라고 불렸던 안희욱은 “뮤지컬 배우 트레이닝 제안이 왔을 때 많이 생소했지만 공연 안에 있는 장면들을 보다 멋있게 만드는 데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모두 함께 연습한 시간을 믿고 가면, 더 좋은 작품이 될 거라 확신한다”라고 참여 소감과 작품에 대한 애정을 밝히기도 했다.  

12월 28일 오후 5시, 12월 29일 오후 3시 총 2회로 예정된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의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gac.or.kr) 또는 전화(031-230-3440~2)로 확인 가능하다.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공연 개요 

 • 일    시 : 2019. 12. 28(토) 오후5시 / 12. 29(일) 오후3시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티 켓 가 : 전석 30,000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할    인
  - 아트플러스 골드회원 30% 할인 (1인 4매)
  - 아트플러스 일반회원 25% 할인 (1인 4매)
  - 아트플러스 온라인회원 20% 할인 (1인 4매)
  - 경기도민할인 20%(1인 4매)
  - 병역명문가 20% 할인 (본인 한정)
  - 65세 이상 50% 할인(본인 한정)
  -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할인 (동반 1인 한정)
  - 학생(초/중/고/대학생) 할인 30%(본인 한정)
  - 병역 명문가 20% 할인(본인 한정)
  - 수험생 할인 50% (본인 한정)
 • 예    매 : 인터파크 1544-2344 | ticket.interpark.com
 • 문    의 : 031-230-3440 | ggac.or.kr
 • 주    최 : (재)경기도문화의전당 
 • 제    작 : (재)안산문화재단, ㈜아이엠컬처

CAST

일 자

시 간

종우

수현

상태

승우

다인

지훈

12.28(토) 17:00 유승현. 임진섭 박대원 조현우 이주순 황순종
12.29(일) 15:00 김  찬
* 상기 캐스팅 일정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음 
시놉시스

잘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고 늘 혼자인 수현은 이 세상에 자기를 이해해 줄 사람이 하나도 없다.

 

친구들의 괴롭힘을 피해 학교 주위를 맴돌다 불이 다 꺼진 어두운 교실 창문 밖으로 몸을 던진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자신의 주위로 모여드는 친구들.

승우, 다인, 지훈이라고 소개한 이들.

 

같은 교복을 입고 있는데 어째 명찰의 색깔이 이상하다.

학교를 순찰하는 경비는 혼자 있지 말고 어서 집에 가라고 떠민다.

 

잠깐만 너네 누구야?!......

우리? 이 학교를 떠도는 귀신.

 

15년동안 남고를 떠도는 귀신들은 일거수일투족 수현을 쫓아다니며 소원을 들어달라고 한다.

 

좋아요. 어차피 죽고 싶은 몸이었으니 원하는 대로 해보세요.”

 

종우가 코치로 있는 폐지 직전의 구청 농구단으로 수현을 데리고 간 귀신들.

구청 배 리틀 농구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그들의 고군분투 훈련기가 시작된다.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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