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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06-14 00:00:00
사진자료

-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리오 샴바달, 경기필 지휘
- 2017 바젤 작곡 콩쿠르 입상작 최한별 아시아 초연

비르투오소 시리즈의 네 번째 주인공, 리오 샴바달이 경기필을 지휘한다.

 

7월 13일(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7월 14일(토) 오후 5시 포천 반월아트홀에서 두 차례 진행될 이번 공연에서는 최한별 ,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협연 : 양성식),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을 연주한다.

 

세계적인 거장 리오 샴바달은 이스라엘 출신의 지휘자로 1997년부터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뮌헨 필하모닉,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NDR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유럽의 여러 오케스트라들을 객원 지휘하였다. 현재는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겸 슬로베니아 방송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또한 홍콩 챔버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하노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호치민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아시아에서도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청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사천 중앙음악원의 수석 객원지휘자를 역임하고 있다.

 

리오 샴바달은 주로 독일에서 활동해왔으며, 절제미(美)와 놀라운 음악적 균형감을 바탕으로 독일 작품들을 지휘하는데 큰 장점을 지녔다. 이번 경기필과의 공연에서도,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과 베토벤 교향곡 3번을 포함한 독일작품 중심의 레퍼토리를 준비했다.

 

1부에서는 우선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이 무대에 오른다.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이 협연한다. 양성식은 1988년 런던에서 열린 칼프레쉬 국제콩쿠르 대상을 받고 17세에 파가니니 국제콩쿠르에 입상하였다. 또한 파리 롱-티보, 고리치아 리피처, 인디애나폴리스 등 세계 굴지의 콩쿠르에서 입상한 바 있다. 현재는 일본 동경예술대학교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기필은 앞선 비르투오소 시리즈에서 마에스트로 얍 판 츠베덴과 함께,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협연 : 최예은, 김봄소리)을 성공리에 연주했었다. 경기필이 리오 샴바달의 지휘봉에는 또 어떻게 반응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2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3번이 연주된다.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은 베토벤이 젊은 시절 작곡한 곡이며, 이제 막 하이든, 모차르트의 영향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어법이 나타났던 시기의 작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베토벤 교향곡 3번은 베토벤의 후기 교향곡들을 이해하는 데에도 큰 힌트가 될 만큼 중요한 작품이다.

 

그리고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2017 바젤 작곡 콩쿠르 3위에 오른 작곡가 최한별의 을 경기필이 아시아 초연한다. 바젤 작곡 콩쿠르는 스위스 출신의 거장 지휘자 겸 음악학자인 파울 자허(1906~1999)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2017년 1회 대회에 작곡가 700여 명이 지원해 그 중 10명이 결선에 올랐고, 최종 수상자 3명에 최한별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인으로는 첫 수상이기도 하다. 작곡가 볼프강 림,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하스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한편 이어지는 비르투오소 시리즈에서는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인 다니엘레 가티, 경기필의 상임지휘자로 취임하는 마시모 자네티 등이 경기필을 지휘할 예정이다.

 
공연개요
- 일시
: 2018. 7. 13(금) 20:00 / 7. 14(토) 17:00
- 장소
: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포천 반월아트홀
- 지휘
: 리오 샴바달
- 협연
: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
- 티켓가격
: 서울 R석 6만원 / S석 4만원 / A석 3만원 / B석 2만원 / C석 1만원 포천 전석 2만원
- 관람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예매
: 인터파크 1544-2344
- 문의
: 031-230-3295
프로그램

최한별 * 2017 바젤 작곡 콩쿠르 입상작, 아시아초연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J. Brahms _ Concerto for Violin in D, Op. 77

Intermission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L. v. Beethoven _ Symphony No. 3 in E-flat, Op. 55 ‘Eroica’

 
아시아 초연 곡 프로그램 노트

최한별

 

술래잡기, Hide and seek(영), Versteckspiel(독), Nascondino(이), かくれんぼう(일) 이렇게 여러 나라의 언어로 존재하는 술래잡기는 동서양을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어린 시절 즐겨하던 놀이였을 것이다. 도입부의 금관악기 파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부점 리듬과 멜로디는 옛날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장난을 칠 때 ‘얼레리 꼴레리’ 하며 흥얼거리던 가락에서 착안했다. 이 가락은 곡 전체의 유일한 테마가 되어 곡이 끝나는 가장 마지막 순간까지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나타난다. 마치 술래잡기를 하듯이 이곳저곳 감추어져 있는 혹은 나 잡아보란 듯이 때때로 표면으로 드러나는 이 테마를 청중들이 귀 기울여 듣고 찾아내면서 감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이 작품의 목표다. 더 나아가 약 11분 동안 펼쳐지는 이 테마가 매 순간 다른 소리의 조합을 통해 어떻게 변형 되는지 주목한다면 더욱 많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글 : 최한별)

 
프로필

지휘자 리오 샴바달 Lior Shambadal

 

리오 샴바달은 1997년부터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베를리너 심포니커)의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콜롬비아의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카 드 보고타 음악 감독, RTV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키부츠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청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사천 중앙음악원의 수석 객원지휘자를 역임했다.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뮌헨 필하모닉,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NDR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유럽의 여러 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홍콩 챔버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하노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호치민시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유럽, 아시아, 미국 등 전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리오 샴바달은 오페라 지휘자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팔츠극장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면서 400여회 이상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40여개의 오페라 레퍼토리 외에도 훔멜 <제수알도>, 울프 <키리스크> 등 작품을 세계 초연으로 무대에 올렸다. 그 밖에도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과의 협업으로 글린카 <짜르를 위한 인생>을 포함한 여러 작품을 기획하고, 림스키-코르사코프의 <모차르트와 살리에리>에서는 편곡, 지휘, 세트/의상 디자인 등에 관여하기도 했다.

 

또한 루토슬라브스키에게 작곡을 배운 리오 샴바달은 실내악, 관현악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작곡해 이스라엘 필하모닉을 포함한 여러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등 작곡가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

 

1988년 런던에서 열린 칼 플레쉬 국제콩쿠르 대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은 이미 17세에 파가니니 국제콩쿠르에서 3등을 비롯하여 파리 롱-티보, 고리치아 리피처, 인디애나폴리스 등 세계 굴지의 콩쿠르에서 잇달아 입상하며 그의 탁월한 음악세계와 국제적인 실력을 인정받았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그는 프랑스 국립교향악단(로린마젤 지휘)과 로얄 필하모닉(메뉴힌 지휘)을 비롯하여 필하모니아, 런던 BBC 교향악단, 모스코바 교향악단(키타옌코 지휘) 등 유럽 전역의 유수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의 정수를 선보이고 있다.

 

1999년 파리 롱-티보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을 비롯해 2006년 벨그라드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을 역임한 그는 2010년 이태리 제노바에서 열린 파가니니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 위촉과 2009년, 2011년에 이어 2013년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무넷츠쿠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연이어 위촉되며 세계적인 명성을 재확인하였다.

 

현재 2017년 4월부터 일본 동경예술대학교에 초빙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2018년 모차르트 콘체르토 앨범을 녹음하여 발매할 예정이다. 에라토 앙상블의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인 그는 2015년 여름 시즌에 일본 나가노와 중국 청도 국제 음악제에 초청되었으며 가을에는 워싱턴에서 워싱턴 챔버 오케스트라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고 인디애나 주립대, 이스트만 음대, 럿거스 음대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하였다.

 

작곡가 최한별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학사 및 석사를 졸업한 후 베를린 음대 '한스 아이슬러'에서 디플롬(Diplom)을, 쾰른 국립 음대에서 콘체르트 엑자멘(Konzert Examen/작곡 최고과정)을 졸업하였다. 연세대학교 재학 중 서울창작음악제 실내악 부문에 당선되어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공식적인 작품 발표를 하였고, 2007년 ACL(Asian Composers League)에서 주최하는 Young Composer Awards의 한국 본선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같은 해 홍콩에서 열린 ISCM-ACL 국제음악제에 초청되어 작품 발표를 하였다. 베를린 음대에 재학 중이던 2010년에는 룩셈부르크 국제콩쿠르 1위에 입상하였으며 2013년에는 독일 자브뤼켄 방송국 오케스트라의 관현악 작품 공모에 당선되어 Deutsche Radio Philharmonie에 의해 작품이 초연되었고, 이후 SR2 라디오채널에서 방송되었다. 최종 학력을 마친 이후에도 독일에 남아 베토벤 페스티벌, 독일 NRW주립음악위원회 등으로부터 위촉을 받거나 다름슈타트 국제음악제, 프랑스 노르망디 페스티벌, 에쎈 필하모니 주최의 Festival NOW! 등을 비롯한 주요 음악제에서 작품 발표를 하며 재독작곡가로 활동하였다. 2014년에는 화음챔버오케스트라의 전속작곡가로 선정되어 2년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으며 두 개의 챔버오케스트라 작품을 각 각 예술의 전당 IBK홀과 세종문화회관 챔버홀에서 초연하였고 서울 범 음악제에서 작품 발표를 하는 등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하였다. 2017년에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작곡콩쿠르인 ‘Basel Composition Competition’의 10인의 본선진출자 중 유일한 여성작곡가이자 동북아시아의 작곡가로 창작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출품작인 ‘Hide and Seek’은 챔버오케스트라 부문 1위로 최종 심사에 진출하여, 종합 3위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이 작품은 콩쿠르 마지막 날 열린 3인의 수상자 콘서트를 통해 스위스 언론에 보도되었고 SRF 라디오채널에서 방송되었다. 현재 최한별은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다양한 편성의 작품 위촉을 받고 발표를 하며 작곡가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동양의 진주를 이제야 발견한 느낌”
- Musikfestspiele Saar 조직위원장/피아니스트 Robert Leonardy

“경기필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
- Deutschland Radio

“풍성한 음량과 세밀한 표현력이 매우 인상적인 오케스트라”
- Saarbrücker Zeitung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천3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10월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이다.

 

2008년 중국(상하이, 닝보, 항주), 미국 LA(월트디즈니 콘서트홀, 웰셔이벨극장) 투어를 시작으로 2009년 스페인 발렌시아와 톨레도 페스티벌, 2010년 중국(상하이, 소저우, 베이징)투어, 이탈리아 페스티벌 초청 공연(치비타베키아, 치비달레, 류블리아나, 피스토이)으로 호평 받았다. 특히 2014년에는 일본 Asia Orchestra Week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대표로 초청 받았으며,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공연하고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정식 초청을 받아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2016년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와 공연하며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오케스트라라고 극찬 받았으며, 핀커스 주커만,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케이트 로열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협연해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다. 2017년 경기필은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고, 폴란드 국영방송 초청으로 카토비체에서 공연하는 등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는 얍 판 츠베덴, 다니엘레 가티, 니콜라이 즈나이더, 마시모 자네티, 리오 샴바달 등 세계적이 지휘자들이 객원 지휘한다. 이태리 출신의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2018년 9월부터 경기필을 이끌 예정이다.

 
2018 경기필 비르투오소 시리즈

비르투오소 시리즈I - 얍 판 츠베덴 & 경기필하모닉

- 일시
: 2018. 3. 22(목) 20:00 / 3. 24(토) 17:00
-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 지휘
: 얍 판 츠베덴
- 협연
: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서울) / 김봄소리(고양)
- 프로그램
: 바게나르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 서곡,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서울-최예은, 고양-김봄소리),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
 

비르투오소 시리즈II - 니콜라이 즈나이더 & 경기필하모닉

- 일시
: 2018. 4. 20(금) 20:00 / 4. 21(토) 17:00
- 장소
: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 롯데콘서트홀
- 지휘
: 니콜라이 즈나이더
- 협연
: 첼리스트 문태국(성남) /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윤(서울)
- 프로그램
: 바그너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3막 전주곡, 슈만 첼로협주곡(성남),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서울),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비르투오소 시리즈III - 핀커스 주커만 & 경기필하모닉

- 일시
: 2018. 5. 4(금) 20:00 / 5. 5(토) 17:00
- 장소
: 롯데콘서트홀 / 성남야외공연장
- 지휘
: 핀커스 주커만
- 협연
: 바이올리니스트 핀커스 주커만, 첼리스트 아만다 포시스(성남)
- 프로그램
: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서울), 브람스 이중 협주곡(성남), 베토벤 교향곡 7번
 

비르투오소 시리즈IV - 리오 샴바달 & 경기필하모닉

- 일시
: 2018. 7. 13(금) 20:00 / 7. 14(토) 17:00
-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포천반월아트홀
- 지휘
: 리오 샴바달
- 협연
: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
- 프로그램
: 최한별 *,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 등

* 2017 스위스 바젤 작곡 콩쿠르 3위 입상작

 

비르투오소 시리즈V - 마시모 자네티 & 경기필하모닉

- 일시
: 2018. 9. 6(목) 20:00 / 9. 8(토) 17:00
- 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지휘
: 마시모 자네티
- 협연
: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첼리스트 송영훈(수원), 소프라노 박혜상(서울)
- 프로그램
: 모차르트 교향곡 35번 <하프너>, 브람스 이중 협주곡(수원), 모차르트 오페라 <돈 죠반니> 중 “Vedrai carino”, 모차르트 “Chi sa, chi sa, qual sia”, “Vado, ma dove?”, “Bella mia fiamma, addio”(서울), 프로코피에프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1, 2, 3번 중 발췌
 

비르투오소 시리즈VI - 다니엘레 가티 & 경기필하모닉

- 일시
: 2018. 9. 30(일) 20:00 / 10. 1(월) 20:00
- 장소
: 롯데콘서트홀 /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지휘
: 다니엘레 가티
- 협연
: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 프로그램
: 브람스 교향곡 2번,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등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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