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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10-08 00:00:00
사진자료

경기도문화의전당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 F/W 시즌 오픈

-재개관한 전당으로 돌아오는 대표 브랜드 공연
가수 이현우 게스트로 참여해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이 재개관을 맞이한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으로 돌아온다. 10월 17일(수) 오전 11시 전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 : 10월 그리고 이현우>에는 가수 이현우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은 브런치와 커피를 함께 제공하는 마티네 콘서트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전당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이 진행을 맡고, ‘아시아클래시컬플레이어즈 스트링챔버’의 세션이 더해지는 고품격무대는 고된 현대인들에게 한낮의 여유로운 감성을 선물한다. 또한 관객과 소통하는 참여형 콘서트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은 ‘10월 그리고 이현우’라는 부제로, 젠틀한 슈가발라더 이현우를 게스트로 초대한다. 이현우는 ‘헤어진 다음날’, ‘비가 와요’,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등의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 SBS <자기야>의 박준배 작가가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의 시나리오 작가로 나서 탄탄한 구성과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 관계자는 “주 관객층이었던 30~50대 여성 관객들은 물론, 모처럼의 연차를 내고 가족, 친지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아오는 직장인들, 또는 은퇴 후의 여유로운 삶을 즐기려는 노부부, 워크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하는 기업 종사자 등 다양한 관객들이 방문해주신다”며 “김종진과 이현우의 토크, 음악에 귀를 기울이시며 90년대 감성을 만끽하시라”고 전했다.

한편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은 지난 4월, 마니아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휴관 중에도 경기도문화의전당 야외극장을 오픈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또한 7월에는 북부지역인 파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무료로 특별공연을 진행해 전석을 꽉 채우는 등 지역 커버리지도 넓혔다.

이제 경기도문화의전당은 10월부터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의 F/W 시즌을 시작해 11월, 12월까지 이어나간다. 11월에는 가수 장필순이, 12월에는 가수 김정민이 게스트로 합류한다. F/W 시즌 세 번의 공연을 패키지로 예매하면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공연개요

- 공 연 명: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 : 10월 그리고 이현우>
- 일 시: 10. 17. 수. 오전 11시
- 장 소: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티 켓: 전석 3만원
-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 주최·주관: 경기도문화의전당
- 후 원: 한국지역난방공사
- 문 의: 031-230-3440, www.ggac.or.kr

- 10월 그리고 이현우: 10/17 (수) 오전 11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전석 3만원
- 11월 그리고 장필순: 11/14 (수) 오전 11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전석 3만원
- 12월 그리고 김정민: 12/12 (수) 오전 11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전석 3만원

 
출연자프로필

“영원한 오빠, 젠틀한 슈가발라더” 이현우

가수, DJ, 방송인, 연기자, 뮤지컬 배우, 작가까지-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남자. 1990년 <꿈>으로 처음 데뷔한 후 <헤어진 다음날>, <비가 와요>,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90년대 가요계의 황금기를 수놓은 싱어송라이터

 

“한국 대중음악의 자존심” 봄여름가을겨울

음악적 새로움을 향한 끝없는 모험과 도전,
늘 완벽하고자 하는 노력과 정통 뮤지션으로서 끝까지 지키고자 하는 자존심,
인간미 가득한 따뜻함과 활화산같이 뜨거운 열정을 겸비한 데뷔30주년의 아티스트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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