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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10-16 00:00:00
사진자료

영화평론가 이동진 진행의 <렛츠 북앤무비>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려

『百의 그림자』 황정은 작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박준 시인 출연

책, 영화, 음악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렛츠 북앤무비>가 10월 24일(수) 저녁 8시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 소극장에서 열린다.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진행하는 <렛츠 북앤무비> 가을 시즌 공연은 ‘외로움이 스치고 간 자리, 그곳에서 마주한 나’라는 부제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경기도문화의전당 브랜드 공연 <렛츠 북앤무비>는 계절마다 한 번씩 열리는 북콘서트로 3월과 6월에 각각 군포문화예술회관, 안양평촌아트홀에서 봄, 여름 공연을 진행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재개관을 맞아 <렛츠 북앤무비>도 전당 소극장으로 돌아온다. 이번 공연에는 『百의 그림자』, 『야만적인 앨리스씨』의 황정은 작가,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 것도 없겠지만』의 박준 시인이 출연해 이동진의 진행으로 외로움을 통해 성장하는 자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렛츠 북앤무비>는 출연진들이 직접 추천하는 도서와 영화를 미리 공개한 후, 이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토크형 콘서트이다. 출연진들은 부제 ‘외로움이 스치고 간 자리, 그곳에서 마주한 나’에 맞춰 자신을 마주하는 순간에 대한 내용이 담긴 작품들을 추천했다. 먼저 이동진은 영화 <다가오는 것들>(2016, 감독 미아 한센-로브)을, 황정은 작가는 책 『금테안경』(조르조 바사니), 박준 시인은 그림책 『이게 정말 나일까?』(요시타케 신스케)를 추천했다. 또한 황정은 작가와 박준 시인이 직접 본인들의 글을 낭독하는 ‘낭독의 시간’도 놓칠 수 없는 코너다. <렛츠 북앤무비> 오프닝과 엔딩 공연은 싱어송라이터 오소영이 맡는다. 5년만에 신보를 들고 찾아온 오소영의 목소리는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오소영은 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입상한 후 음악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9월, 시설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한 경기도문화의전당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설비와 음향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렛츠 북앤무비> 관계자는 “영화와 음악, 책에 대한 이야기가 공존하는 <렛츠 북앤무비>는 소극장 감성에 딱 맞는 공연”이라며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만큼 더욱 풍부한 이야기와 섬세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공연개요

- 공 연 명 : <렛츠 북앤무비 - 외로움이 스치고 간 자리, 그곳에서 마주한 나>
- 일 시 : 2018. 10. 24(수) 저녁 8시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출 연 : 이동진(영화평론가), 황정은(작가), 박준(시인), 오소영(싱어송라이터)
- 티켓가격 : R석 33,000원 / S석 22,000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
- 문 의 처 : 031-230-3440~2 www.ggac.or.kr
- 주 최 : 경기도문화의전당

 
출연자프로필

진행 이동진

<이동진의 빨간책방>, <더 굿 무비>, <이동진의 라이브톡>, BTV <영화당>을 진행하고 있으며 『밤은 책이다』,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이동진의 부 메랑 인터뷰』, 『필름 속을 걷다』,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질문하는 책들』, 『이동진 독서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등을 출간했다. 최근 MBC FM4U <푸른 밤, 이동진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작가 황정은

1976년 서울 출생으로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 『아무도 아닌』과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야만적인 앨리스씨』, 『계속해보겠습니다』를 출간했다.


시인 박준

시인.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와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냈다. 신동엽문학상과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싱어송라이터 오소영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기타를 접한 그녀는 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입상한 후 하나음악에 합류하였다. 녹음기간 동안 조동진, 한동준, 장필순, 안치환, 시인과 촌장 등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그녀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현재는 애프터눈레코드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싱글과 EP를 준비중이다.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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