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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10-16 00:00:00
사진자료

경기도문화의전당, 오리서원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청렴교육 실시

- 조선시대 청렴 공직자 이원익 선생 유적지서 다양한 프로그램 이수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이 16일(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오리서원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아카데미 <청렴의 길>을 실시했다. 오리서원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청백리 오리(梧里) 이원익(1547-1634) 선생의 유적지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은 보다 높은 공직 윤리가 요구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경기도 공직자 청렴 문화에 앞장 서기 위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원익 선생은 조선시대 영의정을 다섯 번이나 지내면서도 두어 칸짜리 초가에서 살았으며, 퇴관 후에도 조석거리가 없을 정도로 청빈한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 이날 청렴 아카데미 <청렴의 길>에서는 강의 ‘이원익 선생에게 배운다’, 서예 캘리그라피 체험, 청백리 유적지 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청렴의 길>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당의 한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며 “경기도 공직자로서 도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기관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문화의전당은 청렴하고 깨끗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전직원이 청렴서약에 참여하고 있으며, 도립예술단을 포함한 전직원 대상 청렴교육도 매년 실시하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개요

- 일시: 2018년 10월 16일(화) 13:30 ~ 16:30
- 장소: 경기도 광명시 오리서원
- 대상: 경기도문화의전당 임직원

시간 소유시간(분) 프로그램
13:30-14:10 40 강연 - 이원익에게 배운다
14:10~14:20 10 휴식
14:20-15:00 40 캘리그라피 - 손글씨로 느끼는 청렴 정신
15:00~15:10 10 휴식
15:10~15:30 20 정가 - 고공답주인가
15:30-16:30 60 청백리유적지 답사 (이원익 묘역 ~ 충현박물관)
16:30~16:50 20 기념촬영 및 평가, 소감 나누기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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