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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04-30 00:00:00
사진자료

경기천년 맞아 경기도 전역 누빌 2018 경기실내악축제


- 노부스 콰르텟, 송영훈, 마티어 듀푸르 등 트렌디한 국내·외 아티스트 대거 섭외
- 전세계 음악들과, 서양음악사 근200년을 총망라하는 레퍼토리로 작품성 더해

 

경기실내악축제가 4회째를 맞이했다. 2018 경기실내악축제는 2018 ‘경기도’ 정명 천년을 맞이하여, 더욱더 범위를 넓혀 경기도 전역을 누빈다. 5월 8일부터 28일까지 연천, 파주, 가평 등을 포함한 여러 시·군을 누비며 총 15회의 공연으로 경기도민들을 찾아간다. 이는 예년의 배 이상의 횟수다. 지리적 위치상 문화소외지역으로 꼽히는 지역들 역시 두루두루 찾아가, 경기실내악축제의 취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경기실내악축제라는 간단한 타이틀이 붙었지만,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내포한 말 그대로의 실내악 향연이 경기도 전역에 펼쳐질 예정이다. 페스티벌 이름 그대로 ‘경기’라는 지역 명을 사용한 만큼, 그에 걸맞게 경기도 전역을 누비며 도민들과 음악으로서 소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번 2018 경기실내악축제는 트렌디한 국내·외 아티스트를 대거 섭외하고, 레퍼토리의 폭을 넓혀 작품성과 예술성까지 겸비했다.

2018 경기도실내악축제는 원숙한 예술적 기량으로, 매년 경기실내악축제를 이끌어온 강동석 교수가 총 예술감독을 맡는다. 그리고 한국인으로는 최초의 기록들을 세우고 있는 국내 최정상 현악4중주단 노부스 콰르텟(NOVUS Quartet)이 이번 실내악 축제에 참가한다. 이들은 광명, 가평 등 4회 이상의 공연에 참가하며, 모차르트, 멘델스존, 브람스 등 다양한 작곡가들의 작품을 연주한다. 노부스 콰르텟은 결성 11년차의 견고한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제네바, 부조니 콩쿠르의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문지영도 실내악 축제에 합류한다. 이밖에도, 첼리스트 송영훈, 플루티스트 최나경, 첼리스트 조영창, 바이올리니스트 양정윤, 피아니스트 원재연, 플루티스트 마티어 듀푸르(Mathieu Dufour), 클라리네티스트 로망 귀요(Romain Guyot), 피아니스트 미카 챙(Mika Chang) 등 국내·외 저명한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마티어 듀푸르(Mathieu Dufour)는 작년 사이먼 래틀과 베를린 필하모닉 내한공연 당시 플롯 수석으로 활약해,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아티스트다.

2018 경기실내악축제의 주목할 만한 또 다른 점은 공연 횟수가 양적으로만 늘어난 게 아니라, 다양한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질적으로도 향상되었다는 점이다. 자주 접할 수 있는 멘델스존, 브람스, 모차르트, 슈만뿐만 아니라 로시니, 포레 등 실내악 실황으로 접하기 힘든 작곡가들의 작품까지 두루 포함하고 있다. 이에 덧붙여 잘 연주되지 않는 노르웨이의 작곡가 크리스티안 신딩(Christian Sinding)의 작품도 연주될 예정이다. 독·오계 음악들을 넘어,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헝가리, 체코, 노르웨이, 러시아 등 전 세계 곳곳의 음악들을 경기도 전역에서 연주한다는 점이 이번 축제의 특별한 의미이다. 또한 근·현대 시기의 영국 트럼펫 연주자 겸 작곡가인 말콤 아놀드(Malcolm Arnold)의 작품까지 포함해, 시기적으로도 서양음악사 근200년을 총망라한 범위의 레퍼토리를 보여준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번 2018 경기실내악축제를 통해, 경기도 전역에서 다양한 국적의 작곡가들의 작품이 울려 퍼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음악세계를 경기도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이는 올 한해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추구하는 ‘세계화’ 라는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 이로써 2018 경기실내악축제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의 하나의 브랜드로 우뚝 서, 그 가치를 더욱더 공고히 할 것이다.

일정별 프로그램
no 일자 극장명 지역명 객석수
1 5.8(화)
19:00
연천수레울아트홀 연천군 국악앙상블 아라연
1) 가야금 짧은산조_가야금 윤지현
2) '천년만세' / 정악_피리 박소윤, 해금 변주현, 장구 고수정
3) 아리랑 메들리 가야금 윤지현, 해금 변주현, 피리 박소윤, 장구 고수정
4) The first day (김지선 작곡/2집)
가야금 윤지현, 해금 변주현, 피리 박소윤
5) 하늘섬 (김지선 작곡/2집)
가야금 윤지현, 해금 변주현, 고수정, 피리 박소윤
6) My days(김지선 작곡/1집) 가야금 윤지현, 해금 고수정, 피리 박소윤
7) 아라아리랑 (민요/김지선 편곡/1집)
가야금 윤지현, 해금 변주현, 고수정, 피리 박소윤
8) 기적(김지선 편곡/1집)
가야금 윤지현, 해금 변주현, 고수정, 피리 박소윤
 
위솔로이스츠
(보이텍 짐보브스키, Tim, 윤소영,데일 김, 김병완, 허철, 이창형)
Tango Ballet for String Quartet
Oblivion for Strings and Piano
“Winter” for Piano Sextet
Libertango for Strings and Piano
2 5.9(수)
19:30
구리아트홀 구리시  
F. 멘델스존 4개의 손을 위한 피아노 듀엣, Op.92
(신박듀오)
R. 글리에르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2중주, Op.39
(강동석, 조영창)
 
F. 풀랑크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FP184
(채재일, 손민수)
 
F. 리스트 4개의 손을 위한 헝가리안 랩소디, No.2
(신박듀오)
 
B. 스메타나 피아노 3중주 사단조, Op.15
(손민수, 강동석, 조영창)
 
3 5.11(금)
19:30
안성맞춤아트홀 안성시  
L. 보케리니 플루트와 현악을 위한 5중주 제1번 바장조, G.437
(최나경, 강동석, 이한나, 조영창, 주연선)
 
F. 멘델스존 4개의 손을 위한 피아노 듀엣, Op.92
(신박듀오)
 
R. 글리에르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2중주, Op.39
(강동석 , 조영창)
 
F. 리스트 4개의 손을 위한 헝가리안 랩소디, No.2
(신박듀오)
 
A. 드보르작 피아노 3중주 제 4번 ”둠키” 마단조 Op.90,
(양정윤, 박진영, 원재연)
4 5.12(토)
15:00
하남문화예술회관 하남시 L. 보케리니 플루트와 현악을 위한 5중주 제1번 바장조, G.437
(최나경, 강동석, 이한나, 조영창, 주연선)
 
 
 
F. 슈베르트 피아노 3중주 내림마장조 “야상곡“, Op.147, D.897
(임효선, 이경선, 주연선)
 
 
R. 슈만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소곡집, Op.73
(로망 귀요, 임효선)
 
 
J. 브람스 피아노 3중주 제 2번 다장조, Op.87
(장-클라우드 반덴 아인덴, 강동석, 조영창)
5 5.13(일)
17:00
광명시민회관 광명시  
G. 로시니 플루트 4중주 제1번 사장조
(최나경, 김계희, 김상진, 양성원)
 
 
W. A. 모차르트 현악 4중주 제17번 “사냥“, 내림나장조, K458
(노부스 콰르텟)
 
 
A. 드보르작 2대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드롭노스티, Op.75a, B.149
(강동석, 김예원, 이수민)
 
 
A. 드보르작 피아노 3중주 제 4번 ”둠키” 마단조 Op.90,
(양정윤, 박진영, 원재연)
 
6 5.14(월)
19:30
가평문화예술회관 가평군 F. 멘델스존 현악 4중주 제 2번 가단조, Op.13
(노부스 콰르텟)
 
 
R. 슈만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소곡집, Op.73
(로망 귀요, 임효선)
 
 
J. 브람스 피아노 3중주 제 2번 다장조, Op.87
(장-클라우드 반덴 아인덴, 강동석, 조영창)
7 5.16(수)
19:30
김포아트홀 김포시  
F. 슈베르트 피아노 3중주 내림마장조 “야상곡“, Op.147, D.897
(임효선, 이경선, 주연선)
 
R. 슈만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3개의 로망스, Op.94
(올리비에 두아즈, 박상욱)
 
F. 리스트 4개의 손을 위한 헝가리안 랩소디, 제 2번
(신박듀오)
 
A. 벡스 피아노 5중주 사단조
(문지영, 강동석, 박재홍, 김상진, 에드워드 아론)
8 5.17(목)
19:30
고양아람누리 고양시  
R. 슈만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3개의 로망스, Op.94
(올리비에 두아즈, 박상욱)
F. 멘델스존 4개의 손을 위한 피아노 듀엣, Op.92
(신박듀오)
 
M. 아놀드 플루트,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부르주아 모음곡
(윤혜리, 올리비에 두아즈, 신미정)
 
F. 리스트 4개의 손을 위한 헝가리안 랩소디, No.2
(신박듀오)
 
J. 브람스 클라리넷 5중주 나단조, Op.115
(로망 귀요, 노부스 콰르텟)
 
9 5.18(금)
19:30
문산행복센터 파주시  
W. A. 모차르트 피아노 4중주 제1번 사단조, K478
(제레미 메뉴힌, 일리야 그린골츠, 서수민, 양성원)
 
C. 신딩 2대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세레나데 제 1번, Op.56
(일리야 그린골츠, 김다미, 박상욱)
 
F. 멘델스존 피아노와 현악기를 위한 6중주 라장조, Op.110
(무키 리-메뉴힌), 미하엘라 마틴, 신연 황, 서수민, 에드워드 아론, 이영수)
10 5.18(금)
19:30
솔가람아트홀 파주시 서울뮤직소사이어티
 
F. J. Haydn Piano Trio in G Major, Hob. XV, No.25
L. Boccherini Fandango' for Guitar Quintet in D Major, G.448
 
SAWA 콰르텟
 
W. A. Mozart K.465 Dissonance
A.Dvořák String Quartet No. 12 in F major, Op. 96 "American" for 18th
F. Schubert Death and the maiden for 19th
11 5.19(토)
17:00
문산행복센터 파주시 서울뮤직소사이어티
 
F. J. Haydn Piano Trio in G Major, Hob. XV, No.25
L. Boccherini Fandango' for Guitar Quintet in D Major, G.448
 
SAWA 콰르텟
 
W. A. Mozart K.465 Dissonance
A.Dvořák String Quartet No. 12 in F major, Op. 96 "American" for 18th
F. Schubert Death and the maiden for 19th
12 5.23(수)
19:30
남한산성아트홀 광주시 L. van Beethoven 피아노와 관악기를 위한 5중주 내림마장조, Op.16
(제레미 메뉴힌, 올리비에 두아즈, 로망 귀요, 로랭 뤼퓌브레,
에르베 줄랭)
F. 슈베르트 시든꽃 주제에 의한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서주와 변주곡, D.802 (마티어 듀푸르, 장-클라우드 반덴 아인덴)
G. 포레 피아노 4중주 제1번 다단조, Op.15
(장-클라우드 반덴 아인덴, 이경선, 김상진, 에드워드 아론)
13 5.24(목)
19:30
이천아트홀 이천시 디 앙상블
 
J.Haydn String Quartet in D major op.64 no.5 "The Lark"
R.Schumann String Quartet in a minor op.41 no.1
 
박종훈, 선형훈, 송영훈 트리오
 
F.Mendelssohn Piano Trio No. 1 in D minor, Op. 49
14 5.27(일)
20:00
예술의전당 IBK홀 서울시 미카챙, 송영훈, 정하나 트리오
 
L. van Beethoven Piano Trio in B-flat Major Op.11 "Gassenhauer"
Smetana Piano trio in g minor, Op.15
F.Schubert Piano No.1 in B-flat Major D.898
15 5.28(월)
19:30
포천반월아트홀 포천군 박종훈, 선형훈, 송영훈 트리오
 
F.Mendelssohn Piano Trio No. 1 in D minor, Op. 49
 
앙상블 PACE 프로그램 조율중
 
미카챙, 송영훈, 정하나 트리오
 
L. van Beethoven Piano Trio in B-flat Major Op.11 "Gassenhauer"
Smetana Piano trio in g minor, Op.15
F.Schubert Piano No.1 in B-flat Major D.898
주요 연주자 프로필

강동석

탁월한 예술성과 투철한 음악가 정신, 그리고 대가적 기교로 온갖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강동석은 전 세계에 걸쳐 열렬한 환호 속에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8세에 첫 연주회를 가져 '신동 바이올리니스트'라 불리며 일찍부터 재능을 드러냈던 그는 12살 때 동아 콩쿠르에서 대상을 받고, 1967년 뉴욕 줄리어드 음악학교를 거쳐 커티스 음악원에서 이반 갈라미언을 사사했다. 1971년 17세의 나이로 미국 음악계가 가장 주목하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재단 콩쿠르와 워싱턴의 메리웨더 포스트 콩쿠르에서 연달아 우승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으며, 카네기 홀에서의 데뷔 연주회와 세이지 오자와와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세계적인 연주자로서 확고한 기반을 다져나갔다. 그 후 몬트리올 콩쿠르, 런던 칼 플레쉬 콩쿠르, 브뤼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며 그의 명성을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그는 세계의 저명한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무대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필라델피아, 클리블랜드,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몬트리올 오케스트라와 유럽의 로열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BBC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닉,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 라디오, 폴란드 국립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을 비롯해 뒤트와, 오자와, 마주르, 예르비, 메뉴인, 살로넨, 슬래트킨, 정명훈, 바르샤이, 잰슨스, 포스터, 노링턴, 스베틀라노프, 베르그룬트, 라자레프와 헤르비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하여 관객을 매료시켰다. 실내악에도 강한 관심을 가져 스폴레토, 산타페, 쿠모, 시애틀, 벤쿠버, 뉴포트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실내악 축제들을 위시한 다양한 실내악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강동석의 폭넓은 레퍼토리에는 표준적인 작품들뿐 아니라 대다수 연주가들이 도외시하는 작품들 또한 많이 포함되어 있다. 1995년 윤이상의 협주곡 1번을 초연하여 찬사를 받았고, 1997년에는 <세계 음악제> 개막 연주회에서 윤이상의 협주곡 3번을 아시아 초연하여 다시금 그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최근 영국에서 BBC가 위촉한 앨런 호디노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미스트랄’을 역시 초연하면서 새로운 곡에 대한 그의 열정을 보여주었다.
녹음분야에서도 그는 잘 알려진 작품들뿐 아니라 닐슨과 엘가의 협주곡, 오네거와 아클란의 실내악 전곡 그리고 푸르트 뱅글러의 소나타를 녹음하였다. 그의 앨범들은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여러 상을 수상하였다. 아카데미 샤를르크로부터 수상한 그랑프리와 누벨르 아카데미 디 디스크로부터 받은 그랑프리 등이 그것이다. 또한 지난 2011년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음악가들과 함께 프랑스에서 실내악의 진수들만을 모은 ‘Seoul Spring Festival of Chamber Music’ 음반을 녹음, 발매하였다.

 

사와콰르텟(도쿄) SAWA QUARTET (Tokyo)

사와 콰르텟은 1990년 11월 결성되어 이듬해 봄 첫 연주 투어를 시작해 돌풍을 일으켰다. 국제 대회 수상경력에 빛나는 바이올리니스트 카즈키 사와가 이끄는 사와 콰르텟은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일본 투어는 물론 영국, 독일 그리고 오스트리아에서의 연주 투어를 갖고 있다. 1992년 아마데우스 콰르텟에서 남은 세 명의 단원과 함께 참여한 앙상블 아마데우스 콘서트를 통해 극찬을 받았으며, 이후 일본을 비롯한 해외각지에서 피아니스트 외르크 데무스, 피터 뢰젤, 그리고 클라리네티스트 알프레드 프린츠와 같은 뛰어난 연주자들과 정기적으로 합동 공연을 펼쳤다. 1996년부터 나가오카 리릭 홀의 제휴 단체로서의 활동 또한 큰 관심을 끌었으며, 2001년에는 단체 결성 10주년을 기념하여 일본의 5개 도시에서 베토벤 사중주 전곡 사이클 연주를 해냈다.

 

디 앙상블(The Ensemble)

'디 앙상블(The Ensemble)'은 실내악에 대한 기쁨과 사랑을 전하고자 창단된 단체로서 국내외 유수의 단체들에서 리더 혹은 수석을 겸하고 있는 최정상의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디 앙상블은 곡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편성의 음악을 청중에게 전달하며 바로크부터 현대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고 국내외 창작 음악의 초연을 통해 음악적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한다. 디 앙상블은 지난 2013년 예술의전당에서 창단연주회를 가진 이래, KT챔버시리즈 초청연주, 마리아 칼라스 홀 초청 쳄버 페스타 연주, 평촌아트홀 초청 연주, 신세계 문화홀 초청 신년음악회, 문화관광부 세종시 초청연주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음악과 단원 간의 호흡으로 큰 찬사를 받고 있다. 2013년부터 매년 가진 '헌정 시리즈’는 우리시대의 사회적 이슈들을 돌아보고,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된 시리즈다. 앞으로도 디 앙상블은 연주의 수익금 일부를 뜻 깊은 일에 기부하며 음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문지영

문지영은 한국에서 가장 재능있는 차세대 음악가 중 하나로 주목 받으며 서울시향, 수원시향, KBS 교향악단, 부천시향, 대전시향, 광주시향, 춘천시향, 전주시향, 대구시향 등과 협연하였다. 지난 2017년에는 정명훈 지휘자가 이끄는 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하였으며 이 외에도 교향악축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등에 초청받아 연주하였으며 일본, 독일,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체코, 아르헨티나, 스위스, 프랑스, 멕시코, 페루, 덴마크 등 세계 각지에서 독주회와 협연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2010년부터 피아니스트 김대진 교수를 사사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전문사에 재학중이다.

 

올레리아 미카 창

피아니스트 오렐리아 미카 창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타인웨이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미국 전역을 비롯해 중국, 폴란드, 일본, 영국, 오스트리아, 독일에서 독주, 오케스트라 협연, 실내악 공연을 펼쳐왔다. 오렐리아는 도쿄 시티 필하모닉, 도쿄 메모리얼 오케스트라, 군마 교향악단, 뉴욕 심포닉 앙상블, 상하이 방송 오케스트라, 상하이 극장 오케스트라 그리고 케이하나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다. 베이징 콘서트 홀, 상하이 콘서트 홀, 도쿄 산토리 홀, 르프락 콘서트 홀에서 리사이틀 공연을 가졌으며 폴란드에서는 쇼팽 소사이어티의 후원으로 리사이틀 무대에 섰다. 그녀는 링컨센터의 앨리스 털리 홀에서 뉴욕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이밖에도 UCLA의 헨리 만치니 인스티튜트, 키멜 센터, 맥카터 극장, 비엔나의 뵈젠도르퍼 홀과 게젤샤프트 음악극장, 도쿄 문화회관(분카카이칸), 후쿠시마 아트센터, 사우스 오렌지 아트 센터, SUNY 퍼처스, 그리고 컬럼비아 대학교 등에서 연주했다. 오렐리아는 뉴욕 WQXR 라디오의 “젊은 아티스트 쇼케이스”를 비롯해 WNET-TV, 중국 국영방송에 출연했다. 그녀는 프론트나 아르텍스와 같은 일본 잡지에 음악, 예술 그리고 관련된 주제에 관해 기고하기도 했다. 오렐리아는 뉴욕의 고등학생들을 위한 합동 도시학 연구 프로그램인 씨티텀(CityTerm) 위원회에서 활동했다. 그녀는 예술정책 입안자로서 참여했으며,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상원은 그녀를 캘리포니아 예술위원회의 위원으로 임명하였다. 오렐리아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단원의 협력 피아니스트를 역임했으며 그녀의 음악 동료들과 세계 곳곳에서 실내악 연주를 펼치고 있다.

 

박재홍

바이올리니스트 박재홍은 13세에 도미하여 뉴욕의 줄리어드 음악학교에서 수학하고 영국 왕립 음대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의 데뷔 연주 후 박재홍은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키예프 필하모닉,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등 과 협연을 하였으며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체코 공화국, 폴란드, 아프리카, 동남아 등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였다. 현재 박재홍은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며 “Strictly Strings”의 예술 감독으로 있다.

 

박종훈

2009년 11월, 한국인 피아니스트로서는 최초로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을 완주한 박종훈, 그의 폭넓은 활동 반경을 볼 때 그에게 피아니스트라는 수식어 하나만 붙이기는 무언가 어색하기만 하다. 클래식, 재즈, 탱고, 뉴에이지 등 여러 장르를 뛰어넘는 연주는 물론이고 작곡과 편곡, 음반 프로듀싱과 녹음, 공연기획 그리고 라디오 방송 MC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그의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연세대 음대에서 이경숙,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에서 세이모르 립킨, 이탈리아 이몰라 피아노 아카데미에서 거장 라자르 베르만을 사사한 박종훈은 2000년 이탈리아의 산레모 클라시코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과 함께 본격적인 국제적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는 지난 10여 년간 이탈리아의 로마, 밀라노, 피렌체, 볼로냐, 파르마, 베로나를 비롯해 이탈리아 내 20여 개의 도시에서의 성공적인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마쳤다. 산레모 심포니와 협연한 갈라 콘서트, 첼리스트 비토리오 체칸티와 함께한 베토벤 콘서트(로마)는 RAI 이탈리아 국영 방송국에 의해 이탈리아 전국 생방송되기도 하였으며 2012 년에는 이탈리아 아부르쪼 지방 순회연주를 마쳤다. 이밖에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서울시향, 부천필하모닉, 청주시향, 뉴서울필하모닉,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브르노 필하모닉, 카우나스 체임버, 슬로박 필하모닉, 이탈리아 베로나, 로마, 임페리아 등 유수의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선형훈

바이올리니스트 선형훈은 5세 때 바이올린 시작했다. 13세 때 이화경향 콩쿨 바이올린부문 대상 등 국내 다수 콩클 수상 후 도미하였으며, 줄리아드 음대 이반 갈라미안 교수를 사사하였다. KBS 교향악단, 대전시향,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 협연, 대전예술의전당 리사이틀 공연, 서울 예술의전당 ‘선형훈과 친구들(김대진, 장중진, 배일환 등)’ 앙상블 공연 등 다수의 연주회에 참여하며 열정 넘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박듀오

2015년 독일 뮌헨 ARD 국제콩쿠르 준우승, 2016 모나코 몬테카를로 국제콩쿠르 동양인 최초 우승, 2017 제20회 슈베르트 국제콩쿠르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우승과 슈베르트 최고 해석 특별상 등 세계 유수 국제콩쿠르를 석권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한국인 피아노 듀오이다. 피아노 듀오 신박은 현재 오스트리아 빈을 거점으로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루마니아 국립 방송교향악단, 폴란드 그단스크 발틱 필하모닉,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솔로이스츠,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모나코 몬테 카를로 필하모닉, 독일 북독일 교향악단 등 유럽의 유수 교향악단들과 협연하며 피아노 듀오로서 솔리스트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15/2016 시즌부터 문화 예술 기획사인 'WCN' (World Culture Networks)의 소속 연주자로서 활동 중인 그들은 2017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데뷔무대를 시작으로 현재 유럽의 중요한 클래식 공연장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서울스프링 실내악 페스티벌, 경기실내악 페스티벌,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 등 국내에서의 활동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아라연

2006년도에 창단되었으며, 국립국악고, 서울대 국악과 출신의 여성연주자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국악원, 예술의 전당, 호암아트홀 등 단독콘서트 21회를 했으며, 정규음반 4장, 스페셜 음반 2장을 발표했다. 매년 40여 회 초청공연을 소화하고 있으며, KBS국악한마당, MBC우리가락우리문화 등 다수 방송출연하였다.

 

앙상블 파체(PACE)

클래식계의 어벤져스라 불리우는 앙상블 PACE(파체)는 Pro Arte Chamber Ensemble의 약자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젊은 음악가들의 모임이다. PACE는 클래식 음악은 물론이고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현대음악, 창작음악, 재즈, 크로스오버 등 모든 음악 장르의 과감한 레퍼토리를 지향하며, 전통과 혁신의 경계선 상에서 'pace'라는 단어의 뜻처럼 지금 시대의 보폭을 맞추는 과감하고 다소 실험적인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멀티플레이어 앙상블이다. 다양한 객원 음악가들과의 활발한 작업은 물론, 실험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앙상블 "PACE"는 대중적으로 어필하기 어려웠던 클래식 음악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 시대 음악의 경계를 탐험하고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무대에서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또한 진행 중에 있다.

 

김다미

대전 출생으로 5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했으며 금호영재ㆍ영아티스트ㆍ라이징스타 출신으로 2001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 후 유럽과 세계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KBS교향악단, 서울시립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 등 국내 유명 교향악단과 협연했으며,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북독일방송교향악단(NDR),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중국 우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일본 추부 오케스트라, 센다이 오케스트라, 벨기에 왈론 로얄 체임버 오케스트라, 태국 왕립 오케스트라, 마카오 국립 오케스트라 등 해외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연주했다. 실내악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최근 실내악 연주 활동도 왕성히 해오고 있는데,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과 옐로우반 페스티벌, 독일 크론베르크 실내악 축제 등에 참가했다. 기돈 크레머, 스티븐 이설리스,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프란스 헬머슨, 슐로모 민츠, 도날드 와일러스타인, 이타마르 골란 등 여러 저명한 연주가들과도 지속적으로 실내악 콜라보레이션 연주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서울스프링 실내악축제와 세종실내악축제 등 국내외 주요 음악 축제에 지속적으로 초청받아 연주하고 있다. 김다미는 그녀에게 음악적 기반을 만들어준 양해엽 사사로 예원학교에 입학했으며 백주영 사사 중 도미했다. 미국 명문 커티스 음악원에 진학해 아론 로잔드 사사로 디플로마를 수료하고 이후 보스톤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를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 미리암 프리드 지도 아래 학사, 석사, 연주자과정(Graduate Diploma)을 졸업했다.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미하일라 마틴을 사사하고 현재 뉴욕주립대에서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5년간 일본 옐로우 엔젤 재단에서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대여받아 사용했으며 2016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으로부터 1740년 제작된 도미니쿠스 몬타냐나를 지원 받아 사용하고 있다.

 

김상진

김상진(Sang-Jin Kim)은 독일의 쾰른 국립음대와 미국의 줄리어드 음대에서 수학한 후 미국의 말보로, 아스펜, 라비니아, 주니퍼 뮤직 페스티벌, 독일의 라인가우, 빌라 무지카, 마흐아트 페스티벌, 체코의 프라하 스프링 페스티벌, 프랑스의 뮤직 알프 페스티벌 등에 참여해왔고 카네기홀, 링컨센터, 케네디센터,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쇤베르크홀, 알테 오퍼홀, 무직 페라인홀 등 전 세계 40 여 개국 80여 개의 주요 도시에서 연주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세종 솔로이스츠와 금호 현악사중주단 등을 거치며 전 세계에 ‘문화한국‘ 의 이미지를 제고한 공로로 2001 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2002 년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수행한 그는 KBS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서울시향, 수원시향, 원주시향, 제주시향, 울산시향, 마산시향, 대전시향, 청주시향, 전주시향 등 국내 주요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에 솔리스트로 초청되었고, 비올라독주음반 , , 를 비롯한 10 여 종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서수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비올리스트 서수민(Sumin Seo)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을 수석으로, 최고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 졸업한 재원이다. 재학시절부터 탄탄한 실력을 구축해온 그녀는 국내 음악계의 최고 등용문인 동아 음악 콩쿠르 1위에 입상하였고, 브람스 국제 콩쿠르에서도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1등을 거머쥐었다. 그녀는 특히 독일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을 20년간 역임한 볼프람 크리스트 교수의 첫 한국인 제자로서 혹독한 트레이닝과 성장의 과정을 거치며 독일 바덴-바덴시의 시장상을 수여하였고, 음악저널 2008 신인음악상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손민수

2006년 캐나다의 호넨스 콩쿨에서 한국인 최초 호넨스 프라이즈와 함께 1위로 입상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한 피아니스트 손민수는 이어진 독일 11개 도시 순회연주, 캐나다와 미국의 주요 콘서트홀과 페스티발 연주들을 통해 음악적 지성과 시적 비전을 겸비한 연주자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독창적 해석과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유럽, 중국과 이스라엘 등지에서의 초청연주회를 통해 평단과 청중의 꾸준한 호평을 이어오고 있다. 보스톤 글로브는 손민수에 대해 "음악 안에서 삶을 창조하고, 관객을 사로잡으며 음악으로 보답하는 예술가" 라고 평했으며, 뉴욕타임즈는 그의 바흐 골드베르그 변주곡 음반에 대하여 '아름답고 명료하며 빛나는 해석을 가진 음반' 이란 평과 함께 2011년 최고의 클래식 음반중의 하나로 소개했다. 또한 그의 카네기홀 연주에 대해 사려 깊은 상상력과 시적인 해석이라 평하며 그를 '특별한 예술가’라고 칭하고 주목해야하는 연주자로 꼽았다.

 

채재일

2012년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 클라리넷 수석주자로 활동한 채재일(Jerry Jae-il Chae)은 스페인의 클라리넷 국제콩쿠르 “Dos Hermanas” (도스 에르마나스)에서 1위에 입상하였고 나아가 스위스의 Concours de Geneve (제네바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뉴욕의 줄리어드 음악대학, 대학원을 장학생으로 졸업, 리카르도 모랄레스와 박종혁, 채일희를 사사한 그는 이화 경향콩쿠르, 동아 음악콩쿠르 1위로 입상하는 등 국내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실내악 활동도 활발히 하여 미국 말보로 실내악 페스티발, 금호 쳄버소사이어티 멤버 및 서울 스프링페스트발, 대관령 국제음악제, 화음 쳄버와 연주하였고, KBS 클래식 오디세이와 예당아트TV 등에 출연, 예술의전당 11시 음악회, 토요 음악회 교향악축제의 협연자를 비롯하여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는 물론, 러시아, 스페인, 미국에서도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 하였다. 매년 수회의 독주 무대를 갖는 그는 국내, 중국, 일본, 대만, 미국 등에서 수회의 독주무대를 갖는다. 2011년 미국 5대 오케스트라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객원수석으로 연주한 그는 스위스 UBS 베르비어(Verbier)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클라리넷 주자로 17개국 순회연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객원단원, 밀워키 심포니 단원역임, 나아가 싱가포르 심포니와 말레이시아 필하모닉과 객원수석으로연주하였다. 2007년에는 제임스 콘론(Conlon)과 플라시도 도밍고(Domingo)가 예술감독으로 있는 LA오페라의 수석 클라리넷 주자로 뽑혀 종신계약을 체결하였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겸임교수, 경희대학교 겸임교수, 프랑스 셀머(Selmer) 아티스트 역임 했으며, 현재 리드제작사 리코(D’Addario – Rico)와, 프랑스 부페 크람퐁(Buffet Crampon) 클라리넷의 아티스트, 금호 체임버 소사어어티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임효선

2007년 세계 3대 음악 콩쿠르의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피아노 콩쿠르에서 5위로 입상하여, 세계무대에 임효선(Hyo-Sun Lim)을 각인시켰다. 2005년에는 LA의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본격적인 데뷔 연주 무대를 가졌으며, 그 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바우, 브뤼셀 빨레드보자르, 뉴욕 링컨센터홀, 바르셀로나 오디토리, 도쿄 오퍼시티홀, 런던 위그모어홀, 오디토리 드 마드리드 등 세계 각자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홀에서 연주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세계 유수한 오케스트라(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라디오 오케스트라, 로열 챔버 오케스트라, 산레모 심포니, 포트워쓰 오케스트라, 포트 콜린스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부산시향, 수원시향, 코리안 심포니 등)와 솔로리트로 연주하며 그녀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조영창

첼리스트 조영창(Young-Chang Cho)은 피바디 음악대학, 커티스 음악원,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데이빗 쏘여, 로렌스 렛써 등과 공부한 뒤 유럽으로 건너가 첼로의 거장 지그프리드 팔름 교수와 로스트로포비치에게 수업을 받았다. 1975년 내셔널 영콘서트 아티스트(미국) 입상을 시작으로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 콩쿠르, 뮌헨 ARD 국제 콩쿠르 첼로 부문, 나움버그 국제 첼로 콩쿠르,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 콩쿠르 수상 등 주요 국제 음악 콩쿠르를 휩쓸었다. 로스트로포비치 콩쿠르 입상으로 로스트로포비치와 인연을 맺은 조영창(Young-Chang Cho)은 1984년 워싱턴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동남아 순회공연 협연자로 추천되어 연주하는 행운을 안았다. 그 해 10월에는 매우 성공적으로 뉴욕 데뷔 연주회를 가졌는데 뉴욕타임즈는 이 연주회에 대해 “올 해의 가장 흥분시키는 연주회 중 하나 One of the most exciting musical events of the year” 라고 칭송하기도 하였다. 세계를 무대로 연주를 해오고 있는 그는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및 국내 주요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으며, 미국의 워싱턴 내셔널 심포니,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일본의 NHK 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독일의 WDR 심포니, 핀란드의 헬싱키 필하모닉 등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태리,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그리스, 헝가리, 체코, 불가리아, 네덜란드, 일본, 대만, 중국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100여 회를 넘는 독주회를 열었다. 페스티벌에도 초청되어 서울 국제 음악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에 참가하고 있으며 독일의 국제 크론베르크 첼로 페스티벌(1993년~현재), 일본의 삿포로 페스티벌, 중국의 제1회 국제 포비든 시티 뮤직 페스티벌, 노르웨이의 크리스티안잔드 페스티벌, 호주의 호주 실내악 음악 축제,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 프랑스의 보베 국제 첼로 페스티벌, 라디오 프랑스 국제 음악 축제, 핀란드의 사본린나 뮤직 페스티벌,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 국제 첼로 페스티벌, 불가리아의 바르나 국제 여름 음악 축제 등 수 많은 무대에 초청되고 있다.

 

최나경

플루티스트 최나경(Jasmine Choi), 하면 주로 “첫” 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미국 메이저 오케스트라에 입단한 첫 한국인 관악주자, 미국의 저명한 플루트잡지 『플루트 토크』 커버를 장식한 첫 한국인, 국내에서 공식으로 “팝 리사이틀”을 시도한 첫 클래식 연주자, 그리고 최나경은 112년 전통의 비엔나 심포니에 입단한 역사상 첫 한국인으로 기록되었다. 미주 한국일보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선율밖에 관심이 없던 시절, 장한나의 등장은 첼로가 얼마나 인간적인 소리를 내는 악기인지 깨닫게 했다. 이젠 플루티스트 최나경의 차례다.” 라고 극찬한 바 있으며, 미국의 음악잡지 『심포니』 매거진으로부터 2년 연속 “떠오르는 연주자”로 선정되었고, 일찍이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로부터 “건강한 소리를 가진 대단한 재능의 소유자” 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밖에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 챔버, 줄리어드 심포니, KBS 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 서울시향, 부천시향, 부산시향, 인천시향, 대전시향 등과 협연하였고,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수차례 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미국 줄리어드 음대, 커티스 음악원, 맨하탄 음대, 인디애나폴리스 음대에서 초빙교수로 공식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으며, 평소에도 틈틈이 젊은 음악도들을 지도하고 있다.

 

에드워드 아론 Edward Arron

에드워드 아론은 그의 음악성, 열정적인 퍼포먼스, 창의적인 프로그램 편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온 첼리스트이다. 2000년 뉴욕에서 연주회로 데뷔한 후 오케스트라와 함께 솔로이스트로, 그리고 실내악 연주자로서 미국, 유럽, 아시아 도처에서 독주회를 열었다. 2013년, 아론은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는, 지난 2003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콘서트와 강의 시리즈의 50주년 기념으로 창립된 실내악 앙상블 예술 감독으로서의 10년 전속 기간을 끝냈다. 2009년 아론은 코네티컷 올드라임 뮤지컬 대작 콘서트, 사우스 캐롤라이나 뷰포트 및 콜롬비아에서 열린 콘서트 시리즈의 전속 연주자, 호스트, 및 예술 감독으로서 찰스 워스워드의 뒤를 이었다. 또한 그는 카라무어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서 전속 연주자로 활동하였으며 메사추세츠 윌리엄타운 클라크 예술관에서 열린 신인 전속 예술가 시리즈에서 그의 아내, 피아니스트 박지원과 함께 예술 감독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로랭 르퓌브레 Laurent Lefevre

로랭 르퓌브레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을 수석졸업하였고, - Toulon Competition (1988), Fernand Gillet Competition of the International Double Reed Society (1989), Geneva Competition (1995) 에서 우승하였다. 그리고, 1991년부터 파리국립오페라단 오케스트라 바순수석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실내악 연주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로랭 르퓌브레는 파리-바스티유 윈드앙상블과 도쿄 국제 콩쿨에서 심사위원특별상 및 뮌헨 ARD국제 콩쿨에서 1위 없는 2위에 입상한 드뷔시 윈드 퀸텟의 멤버이다. 또한 그는 솔리스트로서 슈트가르트 라디오 오케스트라,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부에노스아이레스 필하모닉, 사이몬 볼리바르 오케스트라, 도쿄 모차르트 플레이어즈, 파리 오페라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관현악단 및 세이지 오자와, 정명훈 등 세계적인 지휘자와 연주하였다.

 

로망 귀요 Romain Guyot

1996년 뉴욕 국제 영 아티스트 오디션 우승을 계기로 미국과 일본을 매료시키며 가장 손꼽히는 클라리네티스트로 발돋움한 로망 귀요는 프랑스의 명성있는 일간지 "르 몽드" 지 에서 '꿈을 꾸는듯한 색채의 소리와 충만한 호흡의 프레이즈, 벨칸티스트의 음악성을 가진 그는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연주자임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라는 대찬사를 받았다. 16세의 나이로 거장 클라우디오 아바도에 의해 발탁되 유럽연합 청소년 오케스트라(EUYO)에서 3년동안 솔로 클라리네티스트로 활동하였으며 파리 국립음악원에서 클라리넷과 실내악부분에서 1등상을 수상하며 졸업하였다. 22세에 정명훈이 이끌었던 파리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에서 클라리넷 수석으로 10년을 지낸뒤, 역시 클라우디오 아바도(C.Abbado)와 다니엘 하딩(D.Harding)의 요청으로 말러 챔버 오케스트라에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클라리넷 수석으로 활동했다.

 

마티어 듀푸르 Mathieu Dufour

뚤루즈 국립 오케스트라 수석, 파리 국립 오페라 수석 플루티스트, 다니엘 바렌보임에 의해 시카고 심포니 수석 플루티스트 임명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Mitsuko Uchida, Pinchas Zukerman, The Kalichstein-Laredo-Robinson Trio, Julia Fischer, Eric LeSage)들과 챔버뮤직 앙상블 활동하였고, 미국, 일본, 유럽, 캐나다, 이스라엘, 남미에서 독주회 개최하였다.

 

무키 리 메뉴힌 Mookie Lee Menuhin

한국 서울 태생인 무키 리-메뉴힌은 스칸디나비아, 영국, 유럽 대륙, 그리고 아시아 전역에 걸쳐 많은 나라에서 솔리스트, 실내악 연주자로 활약해왔다. 그녀는 빅토리아 홀, 독일의 톤할레, 스위스의 베른 카지노, 덴마크 라디오 홀, 오후스 음악당, 한국의 세종문화회관 등 유럽과 아시아의 대표적인 유명 콘서트홀에서 연주하였다. 무키 리-메뉴힌은는 2003년 권위 있는 아우구티누스상과 요아킨 왕자 & 알렉산드라 공주상을 비롯 2002년에는 야마하 유럽 콩쿠르에서 수상하였다. 무키 리-메뉴힌은 영국의 BBC3, 덴마크의 DR, DK4, 스위스 클래식 라디오 등 다양한 라디오와 텔레비전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메뉴힌 페스티벌,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오스트프리슬란트 뮤직 페스티벌, 웨스트 코크 페스티벌에 초정되어 연주하였다. 무키 리-메뉴힌은 실내악 연주자로써 알바르토 리시, 개리호프만, 피에르 아모옐, 그리고 그녀의 남편인 제레미 메뉴힌과 함께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고, 프랑스 프라드 파블로 카잘스 페스티벌과 스위스 제네바 벨르히브 페스티벌 오스트프리슬란트 음악 페스티벌의 초청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하엘라 마틴 Mihaela Martin

루마니아 출신으로 이 시대의 탁월한 바이올린 명 연주가 중 하나로 명성 떨치고 있는 미하엘라 마틴은 1959년 루마니아의 부쿠레스티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부터 그녀의 아버지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해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았다. 그 후 에네스쿠(George Enescu)와 오이스트라흐(David Oistrakh)의 제자였던 스테판 게오르규(Stefan Gheorghiu) 교수에게 바이올린을 사사했다. 루마니아 부쿠레스티 국립 음악대학인 치프리안 포룸베스쿠 아카데미(Ciprian Porumbescu Academy)를 졸업하였다. 1978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19살의 나이로 2등으로 입상한 것을 비롯하여 1979년 몬트리올, 시온(Switzerland) 콩쿠르 등에서 1위로 입상하여 많은 대중에게 감동을 주었다. 1980년 브뤼셀에서 열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했고, 1982년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에서도 1위로 입상하여 두각을 나타내며 그녀의 이력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그녀는 뉴욕 카네기홀에서 데뷔를 했으며 "올해의 가장 흥분되는 데뷔 공연 중 하나” 라는 찬사를 받았다.

 

에르베 줄랭 Herve Joulain

에르베 줄랭은 불과 20살의 나이로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호른 연주자로 임명되었으며 레오나르도 베스테인, 주빈 메타, 다니엘 바렘보임, 피에로 블레즈, 로린 마젤, 세이지 오자와 클라우디오 아바도, 베르나드 하이팅크의 지도를 받았다. 그는 1997년부터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D. Gatti)에서 메인 호른을 맡았으며 2003년, 로린 마젤이 이끄는 토스카니니 심포닉에서 수석 호른 연주자가 되었다. 이후 뉴욕 필하모닉, 산타 세실리아, 로마 아카데미, 말러 실내관현악단,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스톡홀름 라디오 오케스트라, 스위스 제노바 로망디, 베를린 필하모닉, 유럽 실내관현악단, 로얄 콘세르트헤보우, 쾰른 서독방송국에서도 메인으로 호른을 연주하였다.

 

올리비에 두아즈 Olivier Doise

파리의 내셔녈 슈피리어 콘서바토리 (모리스 보로게 데이비드 월터의 클래스)에서 최우수상 (오보에 / 실내악)을 수상한 후, 올리비에 두아즈는 유럽 청소년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였으며 곧 보르도 아키텐 국립 오케스트라의 수석 오보에 연주자가 되었다. 그는 파리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에서 오보에 솔리스트로 18년간 활동하였으며 이 후 2009년부터 라디오 프랑스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오보에로 선정되었다.

 

일리아 그린골츠 Ilya Gringolts

1988 프레미오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콩쿠르최연소로 1위를 차지하며 파가니니 카프리스 특별상까지 거머쥔 바이올리니스트 일리야 그린골츠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콘서바토리에서 타티아나 리베로바와 조안나 메탈리지로부터 바이올린과 작곡을 배웠으며, 이후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이작 펄만을 사사하였다. 영국 BBC가 뉴 제너레이션 아티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한 12명의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뽑힌 그는 젊은 음악가로서 꾸준히 주목을 받아왔다.

 

장-클라우드 반덴 아인덴 Jean-Claude Vanden Eynden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난 장-클라우드 반덴 아인덴은 12세에 브뤼셀 왕립 음악원에 입학했다. 퀸 엘리자베스 뮤지컬 채플에서 학업을 끝마치기 전까지 에두아르도 델 푸에요의 지도를 받았고, 16세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한 후 전 세계를 넘나들며 솔리스트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반덴 아인덴은 다수의 저명한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들과 협연했으며, 오귀스탱 뒤메이, 실비아 마르코비치, 미카엘라 마틴, 미리암 프리드, 에네스고 사중주단, 멜로스 사중주단, 이자이 사중주단 등과 실내악을 연주해오고 있다. 특히 그의 레퍼토리는 거의 모든 대협주곡과 다양한 실내악 작품, 라벨의 피아노 작품 등을 아우른다.

 

제레미 메뉴힌 Jeremy Menuhin

제레미 메뉴힌은 예술적 기교와 진실성 있는 음악 해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뉴욕타임즈지는 ‘놀라운 서정성, 모범적이며 우아하게 세련되면서도 직접적인 표현력이 풍부한’이라 평했으며 라 피가로지는 ‘메뉴힌은 거장의 필수적인 자질을 모두 갖추고 있다. 고상함과 절제된 열정은 그의 연주를 지배한다’라고 평했다. 메뉴힌은 베를린 필하모닉, 베를린 라디오, 비엔나 필하모닉, 로얄 필하모닉, 잉글리쉬챔버 오케스트라, 상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워싱턴 국립 심포니,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휴스턴 심포니, 톤할르, 신포니아 바르소비아등 세계의 유수 오케스트라와 작업하였다.

 

위 솔로이스츠

2008년도에 창단 된 위 솔로이스츠는 연주자와 관객과 음악을 한데 묶는 '우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17명으로 구성된 우리나라의 최고의 실내악 단체이다. 위 솔로이스츠는 클래식을 특정 장르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위 솔로이스츠는 기존 방식인, 관객에 대한 음악인들의 일방적인 음악 제공 체제 대신, Friends WE(관객)와 함께하는 방식, 즉 곡 선정부터 공연의 모든 과정을 관객과 함께 계획하고 진행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공연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창단이후 국내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위 솔로이스츠는 매년 2회에 걸쳐 테마가 있는 정기 연주회, 청소년음악회,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석 매진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경기 실내악 축제, 통영국제음악회, 대전실내악축제, 부산영화의 전당 마티네 콘써트 씨리즈, 대구 마티네 콘써트, 삼성 가족 음악회, JCC 혜화 마티네 및 바그너협회 초청 음악회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음악회에 초청받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정하나

미국 Walnut Hill School 졸업,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재학중 도독했으며,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를 거쳐 뮌헨 국립음대 디플롬졸업,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했다. 대전시향, 광주시향, 경기필, 원주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러시아 국립 카펠라 오케스트라, 도쿄 프라임 심포니 오케스트라등과 협연하였고, 슈투트가르트 방송교향악단 아카데미 단원,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주자로 역임하였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악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이다.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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