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새로운경기 공정한세상
검색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닫기



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06-07 00:00:00
사진자료

경기도문화의전당 월드 클래식 시리즈 두 번째, 세종솔로이스츠 세레나데
- 오랜 시간 검증된 최고의 현악 앙상블

경기도문화의전당‘월드 클래식 시리즈’ 두 번째 공연, 세종솔로이스츠가 무대에 오른다.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이 기획한 ‘월드 클래식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연주단체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앙상블을 선보이는 시리즈이다. 첫 번째 무대로는 에라토 앙상블(Erato Ensemble)이 참여해,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이어지는 두 번째‘월드 클래식 시리즈’, 세종솔로이스츠의 공연은 6월 30일(토) 저녁 5시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리며, 안산문화재단과의 공동기획으로 7월 4일(수) 저녁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도 올려 질 예정이다.

 

세종솔로이스츠는 1994년 줄리어드 대학 강효 교수가 한국을 중심으로 8개국의 연주자들을 초대하며 창단되었다. 그 후 현재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20개 이상의 도시에서 500회 이상 공연한 베테랑 연주단체이다. 특히 세종솔로이스츠는 특유의 아름다운 음색과 높은 응집력을 보이며, 美 를 비롯한 수많은 매체들을 통해 세계 최고의 앙상블을 선보이는 팀이라는 극찬을 받아왔다.

 

1부에서는 브리튼과 란즈바란의 작품이 중심을 이룬다. 곡의 분위기처럼 낙천적이고 활력 넘치는 연주가 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드보르작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를 연주한다. 드보르작만의 깊은 서정성을 띤 선율을 노래할 것이며, 그 이면에 등장하는 민속적 색채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작품은 1부의 곡들과는 대비되는 정서를 내포하고 있으며, 관객들에게 세종솔로이스츠가 가진 여러 가지 감성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무대를 통해 세종솔로이스츠의 다양한 연주 스타일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시설개선공사로 휴관하는 동안 자체기획공연을 경기도내 다양한 지역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공연개요
- 공연명
: 월드 클래식 시리즈 Ⅱ <세종솔로이스츠>
- 일시
: 6.30(토) 저녁 5시 / 7.4(수) 저녁 7시 30분
- 장소
: 안양아트센터 관악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 출연
: 세종솔로이스츠
- 티켓
: 안양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안산 R석 3만원, S석 2만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주최
: 경기도문화의전당, 안산문화재단
- 문의
: 031-230-3440, www.ggac.or.kr
 
프로그램
브리튼(1913-1976) 심플 심포니 작품번호 4
레오나르드/란즈바란(1819-1890) 스페니쉬 풍의 세레나데 유모레스크
현제명(1902-1960) 산들바람(편곡: 카를로스 프란제티)
- Intermission -
드보르작(1841-1904) 현을 위한 세레나데, 작품번호 22
 
프로필

세종솔로이스츠

 

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라고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는 1994년 강효 줄리아드대학 교수가 한국을 주축으로 8개국 출신, 최정상 기량의 젊은 연주자들을 초대하여 현악 오케스트라를 창설함으로써 시작되었다. 그 후 지금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120개 이상의 도시에서 500회가 넘는 연주회를 가져왔다. 세종솔로이스츠는 카네기홀과 케네디 센터 자체기획공연에 초청받은 유일한 한국 단체이며 이외에도 링컨 센터의 앨리스 털리홀, 런던 카도간홀, 파리 살 가보, 일본 산토리홀, 베이징 NCPA 콘서트홀, 타이완 국립예술극장 등의 국제 무대에서 연주를 해왔다. 그리고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아스펜 음악제의 상임 실내악단으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상주 실내악단으로 활동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세계 각지의 언론과 음악평론가들로부터 '보기 드문 응집력, 아름다운 음색, 신선한 연주를 보여주는 최고의 앙상블'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세계에 한국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들은 세계적인 한국계 작곡가 Earl Kim의 작품을 뉴욕과 아스펜 음악제에서 초연했으며 미국의 저명한 말보로 음악제에 을 설립했다. 또한 한국 현대음악의 독보적인 작곡가 강석희에게 <평창의 사계>를 위촉, 강원도에서의 세계 초연을 시작으로 파리 살 가보, 런던 카도간홀, 베이징 중앙세기극원, 뉴욕 카네기홀 등에서 연주했다. 세종솔로이스츠의 대표적인 국제 행사 참가로는 FIFA 총회이벤트공연, 미국 메트로폴리탄박물관 '한국관 개관기념식' 연주, 그리고 UN에서 열린 2004년 아테네올림픽 성화 봉송행사에서 뉴욕시 선정 연주자로서 공연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미국 공영 라디오(NPR)와 유럽방송연맹(EBU)은 세종솔로이스츠의 연주를 매년 수 차례 정기적으로 세계에 방송하고 있는데 美 공영 라디오의 '오늘의 연주' 프로그램에서는 세종솔로이스츠를 '2003년 젊은 상임 예술가'로 선정하기도 했다. CNN의 초대로 연주한 2002년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및 2003년 추수감사절 특별공연은 미국 전역에 방영되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2003년 KBS 해외동포상 예술부문, 2008년 제3회 대원음악상 특별공헌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2015년 대통령 방미 때 "한미 우호의 밤" 행사에 특별 초청된 세종은 한-미 양국의 외교 정상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연주 하였다. 2016년 한국 유엔 가입 25주년을 맞아 유엔 한국 대표부 초청 연주회를 유엔본부에서 펼쳤으며 최근 세종솔로이스츠는 러시아 트랜스시베리아 아트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모스크바, 크라스노야르츠, 노보시비르스크에서 공연해 현지 음악계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세계 최정상 스트링 오케스트라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하였다.

 
  • 게시글 화면 캡쳐

만족도 조사

별점주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