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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03-19 00:00:00
사진자료

다문화. 가야금으로 하나 되다. 음악을 통한 같은 시각, 같은 시선
다문화학생들을 위한 경기도립국악단의 재능기부 <다야금 앙상블>

주요내용

경기도립국악단(예술단장 최상화)은 오는 22일부터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한 무상예술교육인 '다야금 앙상블'을 이어간다. 다년간 진행하고 있는 '다야금 앙상블'의 취지는 음악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우리나라의 정서가 함께 어우러지도록 하는 것이다. 작년에 이어, 경기도 다문화중점학교인 화성시 장안초등학교에서 강습이 이뤄진다.

지난해에는 10명의 학생들로 강습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수업내용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여, 올해는 21명으로 수혜인원을 확대 한다. 또한 교육을 위한 악기를 무상으로 대여 한다. 수업은 경기도립국악단의 가야금 연주단원의 강의로 50분씩 매주 1회 이루어지고 방학 때도 지속적으로 수업이 열린다. 교과서음악, 외국음악 및 가요 그리고 한국 전통음악까지 폭넓게 두루 배우게 될 예정이다.

약 9개월간 진행되는 수업을 마치고 나면 발표회 무대인 '가능한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열심히 익힌 가야금 실력을 부모님 앞에서 선보인다. 그리고 경기도립국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신나는 분위기까지 만끽할 수 있다.

경기도립국악단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에 대한 낙인효과와 역차별 등을 완화하기 위해 비(非)다문화가정 학생들도 함께 배우는 강습이며, 음악으로 서로간의 유대감을 형성해 다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한다"라고 전했다.

장안초 관계자는 "더욱더 심화되는 다문화 사회에서 본교의 학생들 모두가 다문화적 가치와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사업개요
사업명 경기도립국악단 재능기부사업 '다야금 앙상블'
사업기간 2018년 3월 ~ 11월
사업대상 초등학생
사업내용 교육
- 우리나라 음악을 배우고,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이라는 수단을 통해 비편견과 상호존중 문화 조성에 기여
발표회 및 축하공연
- 교육을 통해 개발된 본인의 능력을 선보이는 무대로써 학부모를 초청하는 등 네트워크 공간을 형성
강사 경기도립국악단 가야금파트 단원 2명, 보조강사 1명(외부)
교육생 장안초등학교 학생 21명(경기도 다문화중점학교)
프로필

경기도립국악단

경기도립국악단은 1996년 8월에 창단된 대한민국 대표 예술단체로서, 경기도 전통음악의 계승과 대중화를 통한 한국음악을 창조하고 있다. 80명의 단원으로 그간 1,500여회의 국내외 공연을 했으며, 2017년에도 한국전통음악의 보편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자 한다.

예술감독(단장) 최상화

  • 현 경기도립국악단 예술감독(단장)
  •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교수
  •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예술감독
  • ·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단장) 역임
  • · 전북도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역임
  •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자문위원 역임
  •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역임
첨부파일 2018_경기도립국악단_재능기부_보도자료 수정.hwp [0건 다운로드]
2017년 개강식_화성장안초1.jpg [0건 다운로드]
2017년 발표회_화성장안초2.jpg [0건 다운로드]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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