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새로운경기 공정한세상
검색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닫기



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04-11 00:00:00
사진자료

야외극장, 브런치, 콘서트, 봄바람의 완벽한 조합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
- Special Thanks 공연으로 경기도문화의전당 깜짝 문 열어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휴관 소식이 아쉬운 이들에게 희소식이다. 작년 한 해 마니아 관객들을 열광케 했던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이 2018년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연간 총 4회로 기획된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의 첫 번째 공연을 위해 현재 휴관 중인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살짝 문을 열었다. 바로 전당 내 야외극장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

 

4월 25일(수) 11시에 문을 여는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 - Special Thanks>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맛있는 브런치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이었지만 극장 규정상 공연 전 후에만 브런치 타임을 즐길 수 있었던 작년에 비해, 이번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 - Special Thanks>는 브런치와 커피를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봄바람, 즐거운 콘서트를 한 번에 누리며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퓨전 재즈와 신나는 록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와 김종진의 속 깊은 토크, 참여 이벤트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의 <브런치콘서트>를 잊지 않은 관객들을 기다린다.

 

브런치콘서트는 잠깐의 트렌드를 넘어 이제 하나의 공연 문화로 자리잡았다. 주요 극장마다 하나씩 가지고 있는 공연 아이템이지만 경기도문화의전당은 정성껏 준비한 샌드위치, 도시락 등 진짜 브런치가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 뿐 아니라 입까지 사로잡고 있다. 또한 클래식 일색인 타 브런치콘서트와는 달리 한동준, 이석준, 김광진, 한영애, 김종서, 말로, 박주원 등 이름만 들어도 귀가 솔깃해지는 라인업의 가수들과 함께 30~50대 여성 관객들을 겨냥해왔다.

 

2018년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은 전당 재개관 이후 10월부터 2,3,4회 공연이 이어진다. 예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으로 가수와 관객이 소통하는 관객 참여형 콘서트가 펼쳐진다. 또한 SBS <자기야>의 박준배 작가가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의 시나리오 작가로 나서 탄탄한 구성과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를 사랑하는 마니아 관객을 위해 2,3,4회는 30% 할인된 시즌권으로 미리 열어 좋은 자리를 선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F/W 시즌 한 달에 한 번씩 돌아올 행복한 수요일 점심을 미리 예약해보자.

 

한편, 경기도문화의전당은 현재 시설 공사로 휴관 중이며, 9월경 재개관을 앞두고 있다. 2018년 경기도문화의전당 기획공연 및 예술단 공연은 여전히 건재하며, 수도권 주요 극장에서 진행한다.

 
공연개요
- 공 연 명
: <브런치콘서트 with 김종진 - Special Thanks>
- 일  시
: 4. 25. 수. 오전 11시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신나는야외극장
- 티  켓
: 전석 2만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주최.주관
: 경기도문화의전당
- 후  원
: 한국지역난방공사
- 문  의
: 031-230-3440, www.ggac.or.kr
- 2회
: 10/17 (수) 오전 11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전석 3만원
- 3회
: 11/14 (수) 오전 11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전석 3만원
- 4회
: 12/12 (수) 오전 11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 전석 3만원
출연자프로필

한국 대중음악의 자존심 - ‘봄여름가을겨울’

 

발라드 일색이던 1980년대 후반. 대중음악계에 Funk, Rock, Jazz와 Latin을 접목시킨 강력한 연주기법을 도입하여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음악사에 수많은 기록을 갈아치우며 그들이 얻은 호칭은 "한국 대중음악의 자존심".

 

음악적 새로움을 향한 끝없는 모험과 도전, 항상 완벽하고자 하는 노력과 정통 뮤지션으로서 끝까지 지키고자 하는 자존심, 인간미 가득한 따뜻함과 곧 폭발할 활화산같이 뜨거운 열정- 이들의 음악은 전쟁과 같은 일상으로 인해 찌들고 지친 우리네 심신을 위로하고 다독여준다.

  • 게시글 화면 캡쳐

만족도 조사

별점주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