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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6-11-03 00:00:00
사진자료
보도자료 <경기도립무용단 한-아랍 우호친선 카라반 공연>

경기도립무용단, 아랍3개국 수단ㆍ이집트ㆍ쿠웨이트서 전통무용공연
우리문화를 널리 알리고 공공외교에도 기여
  • 경기도립무용단(예술단장 김정학)이 한국-아랍간 상호 이해와 소통증진을 목표로 추진한 <한-아랍 우호친선 카라반>을 통해 아름다운 우리춤을 아랍현지에 선사했다. 외교부가 후원, 재단법인 한국-아랍소사이어티(Korea-Arab Society : KAS) 주최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수단 카르툼, 이집트 카이로, 쿠웨이트 쿠웨이트 등지에서 다섯차례 우리 춤사위를 선보였다.
  • 올해로 9회째를 맞은 <한-아랍 우호친선 카라반>은 한국-아랍간 문화교류를 통해 우리문화를 아랍대중에게 소개하고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갖게 하는 대표적인 공공외교 행사로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립무용단이 아랍현지 무대에서 우리 전통무용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 현지시간 16일 오후 8시 수단 옴두르만국립극장 무대에서는 섭씨 41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15년 만에 한국공연단이 출연하여 소고춤, 진도북춤, 사물놀이 등을 공연했다. 이날 KAS사무총장을 비롯해 주수단 문화부장관, 주수단 대사, 교민 그리고 현지인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으며, 2천 여명이 넘는 관객들은 환호와 기립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 20일 오후 7시 30분에는 이집트 카이로 굼후리아극장에서 장고춤, 부채춤 등 전통무와 ‘즐거운 하루’창작무가 고루 섞인 레퍼토리를 관객에게 선보여 한-아랍 우호관계를 견고하게 하는데 일조했다. 주 이집트 대사와 교민을 비롯해 현지인들은 커다란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 경기도립무용단 관계자는 “K-pop과 한국드라마로 대표되는 한류트렌드에 전통무용을 곁들여 우리문화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객석에서 함께 즐거워했던 현지분들게 감사하고, 한국을 널리 알리는 공공외교에도 기여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도립무용단 한-아랍 공연.hwp [7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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