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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7-05-04 00:00:00
사진자료
국악아동극 <해님 달님>, 전시 <마법처럼>

- 동심이 자란다 -
‘전래동화’ 매력에 풍덩
국악아동극 <해님 달님>, 전시 <마법처럼>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이 봄 시즌을 맞아 아이의 동심을 키울 공연과 전시를 마련했다. 조상들의 삶의 지혜가 담긴 전래동화를 국악과 체험전시로 색다르게 즐기는 장이다. 국악아동극 <해님 달님>은 4월 12일부터 7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경기도국악당 흥겨운 극장에 오르며, 전시 <마법처럼>은 6월 3일(토)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빛나는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익숙함에서 발견되는 새로움

  • 익숙한 이야기를 다양한 감각을 통해 새롭게 접할 때 아이들의 동심이 자란다. 친숙함에서 벗어나 낯선 감각의 조합을 통해 넓어지는 경험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동력이 된다. 새로운 봄, 국악과 체험전시로 전래동화 속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매력에 빠져보자.

국악아동극 <해님 달님> - 전래동화와 사물놀이의 만남

  • 우리의 옛 멋을 즐겁게 경험하는 경기도국악당의 ‘국악아동극’이 2017년 새로운 시즌을 연다. 13년째 다채로운 국악아동극을 선보이는 경기도국악당은 전자음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우리 가락의 흥과 따뜻한 한국 정서를 전하며 미래의 국악 애호가를 길러내는 중요한 걸음을 이어간다.
  • 국악아동극 <해님 달님>은 친숙한 전래동화에 사물놀이와 전래놀이를 더한 무대로 아이들에게 한국의 흥과 멋을 전한다. 극중극 형식으로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전래동화‘해님 달님’에 ‘꼬리 뽑힌 호랑이’, 이솝우화 ‘토끼와 거북이’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전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흥겨운 사물장단은 동화 속 상상의 세계를 귀로 만나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 경기도국악당 국악아동극의 백미는 공연 전 만나보는 국악동요 체험이다. 가야금, 해금, 타악기 등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국악기 소리를 마음껏 들어보고 목청껏 동요를 따라 부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 악기와 장단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내가 만드는 전래동화 이야기 <마법처럼> - ‘청각, 후각, 시각, 촉각, 미각’ 오감으로 느끼는 전래동화

  • 국악으로 흥이 넘치는 전래동화의 매력을 맛 봤다면 온 몸으로 체험하는 전시는 어떨까. 전래동화 ‘콩쥐팥쥐’속 새 엄마의 미션을 수행하고,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다리를 이어주며, 마음껏 뛰놀며‘토끼와 자라’의 보물을 찾다보면 어느새 전래동화 속 주인공이 된 아이들을 발견하게 된다.
  • 전시 <마법처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오감으로 채워주는 연극체험전이다. ‘콩쥐팥쥐’ 이야기 방에선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자란다. 색색의 클레이 놀이와 쿠키 만들기는 집중력을 키워주며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견우와 직녀’이야기 방에선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빛과 어둠의 상상놀이터가 펼쳐지며, ‘토끼와 자라’이야기 방은 다양할 활동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대근육 발달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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