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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7-05-04 00:00:00
사진자료
< 공룡이 살아있다 >

살아있는 공룡, 그들이 온다!
가족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 2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무대에
  • 오는 29일부터 30일 양일간 가족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가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대극장 무대에 올려진다. <공룡이 살아있다>는 탄탄한 시놉시스와 화려한 퍼포먼스, 신나는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어린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이야기는 티라노사우르스의 모자(母子) 공룡화석이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발견되는 사건으로 시작된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사라진 아기 티라노의 화석을 찾기 위한 주인공 나래, 고봉 남매의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이 모험담을 책임지기 위해 최정상의 제작진이 참여한다. 뮤지컬 24년 경력의 박준혁 연출가와 뮤지컬 라이온킹의 오브제 제작감독 김학수 등이 그들이다.
  • 영국의 자연사 박물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한 무대세트와 공룡화석들이 펼치는 다양한 퍼포먼스,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 줄 라이브 밴드도 주목할 만하다. 여기에 뮤지컬 전문 배우들과 마샬 아츠 전문 배우들의 노련한 연기도 담보되어 있다. 또한 오브제의 정교한 움직임을 통해 공룡과 함께하는 판타지를 완성한다.
  • <공룡이 살아있다>는 방송 캐릭터 위주의 가족 뮤지컬 시장에서 비캐릭터 창작 공연으로 예매사이트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저력을 과시하며 업계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캐릭터의 인지도에 기댄 공연이 아닌, 완성도 있는 작품성으로 진정성있게 관객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한 결과다. <공룡이 살아있다>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 ‘공룡’에만 천착한 것이 아니라, 진한 모성애와 가족애를 바탕으로 공룡과 아이들의 감동어린 소통을 담아낸 작품이다. 진영섭 프로듀서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엄마와 아기의 사랑을 주제로 시작된 공연”이라며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 공연을 통해 진정한 가족 뮤지컬의 방향성이 제시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첨부파일 공룡이살아있다보도자료.hwp [0건 다운로드]
공룡이살아있다 수원 포스터.jpg [0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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