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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04-02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 Guest폴더>기획공연>브런치콘서트

경기도문화의전당 대표 브랜드 공연, 브런치 콘서트‘11시의 뉴트로’

새로움(New)과 복고(Retro), 뉴트로 감성 전하다.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 대표 브랜드 공연인 브런치 콘서트가 2019년에도 관객들을 찾는다. 첫 공연은 4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

2019년 브런치 콘서트의 콘셉트는 ‘뉴트로’다. 뉴트로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기는 경향을 말하며, 2019년의 트렌드이기도 하다. 2019 브런치 콘서트는 ‘더 세련되게 해석된 옛 것’을 통해 4050에게는 친밀감과 향수를, 2030에게는 참신함과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관객들의 뉴트로 감성을 위해 다양한 소품들도 준비할 예정이다. 관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낙서판, 전통 과자, 빈티지 감성 소품 전시 코너 등 로비로 들어오는 순간부터 뉴트로의 감성을 느낄 수 있게끔 계획하고 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관계자는 "한층 트렌디한 컨셉으로 관객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무대부터 라운지까지 볼거리로 가득 채우고 있다. 2019 브런치 콘서트에서 11시의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4월 첫 공연의 게스트는 권서경과 브랜든 최다. 권서경은 JTBC <팬텀싱어> 출연, 파이널리스트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8년 <First Tango>로 첫 싱글앨범 발매 이후 뮤지컬배우 고은성과 듀오앨범 <MUSICA>로 클래식과 대중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브랜든 최는 국내는 물론, 유럽과 미국 및 전 세계에서의 무대를 통해 인정받고 있는 색소포니스트다. 이 두 게스트는 시네마 천국, 티파니에서 아침을, 대부 OST 등 영화, 드라마, 대중가요, 뮤지컬, 오페라에 나온 낭만적인 추억의 레퍼토리를 노래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브런치 콘서트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6월 13일(목), 10월 10일(목), 12월 12일(목) 다양한 주제를 담은 3번의 브런치 콘서트가 이어진다.

 
공연개요

- 공  연  명 : 브런치 콘서트 ‘11시의 뉴트로’
- 일      시 : 4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티      켓 : 전석 2만 5천원
-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
- 주최·주관 : 경기도문화의전당
- 후      원: 한국지역난방공사
- 문      의 : 031-230-3440, www.ggac.or.kr

 
프로필

베이스바리톤 권서경
베이스바리톤 권서경은 한양대학교 성악과, 이태리 파비아 콘서바토리를 졸업하였으며, 이태리 밀라노 아카데미아, 오스트리아 비엔나 음악원에서 디플롬을 수료하였다.

재학 당시 CBS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한미콩쿠르, 이태리가곡콩쿠르 등 국내 유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을 뿐 만 아니라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피가로 역으로 주역 데뷔 이후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라 트라비아타>, 예술의전당 오페라 페스티벌 <리골레토>, <투란도트>, <돈 조반니>, <코지 판 투테>, <라 보엠>, <살로메>, <도산 안창호>, <다윗왕> 등 오페라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였다.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창원시립교향악단, 코리안솔로이스츠오케스트라, 일본 요코하마 총영사관 초청 공연 갈라콘서트, 이태리 토리노 시, 파비아 시 주최 초청 갈라 콘서트, 파키스탄 카라치시 초청 공연, 손기정 100주년 마라톤대회 개막공연, 성남아트센터 마티네콘서트, 수원문화재단 자선콘서트, 성산아트홀 제야음악회, 소월아트심포니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오페라 등 왕성한 활동으로 실력을 입증 받은 권서경은 JTBC <팬텀싱어> 출연, 파이널리스트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8년 <First Tango>로 첫 싱글앨범 발매 이후 뮤지컬배우 고은성과 듀오앨범 <MUSICA>로 클래식과 대중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국내는 물론, 유럽과 미국 및 전 세계에서의 무대를 통해 인정받고 있는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는 프랑스 리옹 국립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고 미국 신시내티 음대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석사 학위를, 동 대학원에서 최연소 나이로 박사학위(D.M.A.)를 받았다.

또한 그는 미국 신시내티 컴피티션 1위, MTNA 국제 콩쿠르 2위, 한국 음악 협회 콩쿠르 1위, 한전 콩쿠르 1위 수많은 국제 및 국내 콩쿠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솔리스트로서는 아시안 최초로 미국 맨하탄 음대 작곡과 교수이자 뉴욕 필하모닉 상임 작곡가를 역임한 수산보티의 색소폰 콘체르토를 미국 신시내티 오케스트라와 세계 초연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로서는 최초로 미국 링컨센터에서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카네기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콘서트홀, 크로아티아 Blagoje Bersa Hall, 미국 놀스 색소폰 앙리앙스 컨퍼런스, 아시아 색소폰 콩그레스, 아시아 퍼시픽 색소폰 아카데미 등 전세계 유수 공연장에서 초청 리사이틀 및 아카데미를 개최 하기도 하였다.

많은 앨범을 통하여 클래식 색소폰을 알리고 있는 그는 클래식 앨범 <Saxophone Sonatas>를 전 세계에 발매하였고, 색소폰 대중화를 위해 <Oh, Happy day>, 직접 작곡 및 편곡을 한 <The Saxophone Song>을 발매하였다. 그는 야마하 아티스트, 디아다리오 아티스트, 라프레크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삼육대학교, 서울 종합 예술학교, 서울 청암 예술학교, 백석 예술 대학교, 예원예술대학의 외래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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