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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09-19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 Guest폴더>기획공연>9월의 랑데북

당신의 'Complex'는 무엇입니까? 토크콘서트‘랑데북’가을에도 계속된다.

영화평론가 이동진 진행, 명필름 심재명 공동대표, 발레리나 김주원 출연!!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편안한 진행과 공감가는 주제들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토크콘서트<랑데북>이 9월을 맞아‘콤플렉스’를 주제로 관객들을 찾는다.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을 대표하는 제작브랜드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랑데북>은 오는 25일 오후 8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콤플렉스’. 영화 <접속>, <공동경비구역 JSA>, <건축학개론> 등 여러 흥행작품을 제작자로 유명한 명필름의 심재명 공동대표와 세계적인 발레리나이자 <마그리트와 아르망>으로 예술감독에 데뷔한 바 있는 김주원이 함께해 ‘콤플렉스’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들을 이어간다. 두 게스트가 추천하는 책과 영화를 통해 예술을 만드는 화려한 모습 속 감춰진 인간미와 깊이 있는 생각을 관객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매 공연 색다른 음악들로 기대를 모으는 오프닝 무대는 ‘좋아서하는밴드’가 출연한다. 올해로 11년차를 맞이하는 인디뮤지션‘좋아서하는밴드’는 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유쾌하고 감성적인 누구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준다. 한 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다큐멘터리‘좋아서 만든 영화’를 비롯한 많은 방송들에 노출되어 귀에 익숙한 노래들과 재치있는 대화들로 어쿠스틱 밴드만의 레트로한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총 5회로 기획된 ‘랑데북’시리즈는 이번이 세 번째 공연이며, 11월 14일, 12월 5일 공연을 앞두고 있다.

공연 개요

- 일      시 : 2019. 9. 25(수) 20:00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가      격 : R석 33,000원 | S석 22,000원
- 입      장 :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
- 할      인 : 50% 65세 이상 할인(본인 한정)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할인(동반 1인 한정)
30% 아트플러스 골드회원 할인(1인 4매)
학생 할인(초/중/고/대학생, 본인 한정)
단체 구매(10매 이상 구매시)
25% 아트플러스 일반회원 할인 (1인 4매)
20% 경기도문화의날 할인 경기도문화의전당 토크 콘서트 기존 구매자(1인 2매)
경기도 내 도서관 회원 할인(1인 2매) 병역 명문가 할인(본인 한정)

- 예      매 : 인터파크 1544-2344 | ticket.interpark.com
- 문      의 : 031-230-3440 | ggac.or.kr
- 주최/주관 : 경기도문화의전당

출연자 프로필

이동진
<이동진의 라이브톡>, BTV <영화당>을 진행하고 있다. 『밤은 책이다』,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이동진의 부메랑 인터뷰』, 『필름 속을 걷다』, 『질문하는 책들』, 『이동진 독서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등을 출간했다.

심재명
심재명 대표는 영화제작사 명필름의 공동대표이다. 영화 <접속>, <공동경비구역JSA>, <건축학개론>, <아이캔스피크> 등을 제작했다. 2011년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2012년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 2015년 디렉터스 컷 올해의 제작자상을 수상했다.

김주원
세계적인 발레리나 김주원은 15년 동안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동하였으며, 러시아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최고무용수상 수상뿐만 아니라,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하며 국내 발레계를 이끌어왔다. 현재는 '아티스트' 김주원으로써 활동 중이며 전설의 발레 <마그리트와 아르망>으로 예술감독 데뷔, 뮤지컬 <팬텀>, <컨택트>, 연극 <라빠르트망>,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발레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좋아서하는밴드
2008년 결성 이후 좋아서하는밴드는 수많은 거리공연과 그 공연을 담은 다큐멘터리 ‘좋아서 만든 영화’로 입소문을 탔다. 정규앨범 1집 <우리가 계절이라면>, 2집 <저기 우리가 있을까>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어디서든 공연할 수 있는 어쿠스틱 밴드의 장점을 살려 늘 재치있는 콘셉이 돋보이는 관객과 함께 즐기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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