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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7-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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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실수'에 대한 내밀한 이야기
- <BOOK&TALK CONCERT : 話양연화> 시즌 2 '여름의 실수'

<BOOK&TALK CONCERT : 話양연화>가 '여름의 실수'라는 부제로 오는 6월 2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소극장으로 찾아온다.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호화 라인업으로 주목을 받아 온 <BOOK&TALK CONCERT : 話양연화>는 2017년에 들어 시즌 2로 새롭게 단장하여 관객들과 좀 더 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시즌 2의 첫 공연, '봄의 거짓말'은 지난 3월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본 공연은 출연진이 추천한 주제에 맞는 책을 중심으로 작가와 뮤지션 그리고 관객이 함께 이야기하고 음악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여름의 실수' 공연은 팟캐스트 '빨간 책방'과 FM4U '이동진의 푸른 밤' DJ를 하고 있는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진행을 맡고 뮤지션의 뮤지션 싱어송라이터 토마스 쿡 그리고 캣우먼으로 잘 알려진 작가 임경선이 함께 한다. 이들은 '실수'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누구나 한 번쯤 저지르는 여러 가지 실수에 대한 이야기는 유쾌하고 소소한 담소로 시작하여 인간의 무의식 속에 존재하는 욕망과 본능에 관한 공감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연진들은 이번 공연의 미리 읽고 오면 좋은 책으로는 ‘’실수‘와 관련된 소재로 꾸며진 책들을 추천했다. 임경선 작가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 <독립기관>,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줌파 라히리의 <책이 입은 옷>, <저지대> 등의 책을 추천했으며  토마스 쿡은 요이다 슈이치의 <7월24일 거리>를 추천했다.

또한 공연마다 양말, 때수건, 마스크, 성냥, 목장갑 등으로 관객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주고 있는 <BOOK&TALK CONCERT : 話양연화>가  '여름의 실수'에는 어떤 소품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BOOK&TALK CONCERT : 話양연화> 시즌 2는 9월 '가을의 오해', 12월 '겨울의 비밀'로 이어진다.

■ 공연 개요

- 일       시 : 2017. 6. 27(화) 20시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출       연 
   · 진    행 : 이동진 (영화평론가)
   · 글 손 님 : 임경선(작가)
   · 음악손님 : 토마스 쿡 (싱어송라이터)

- 글·구성 : 황경신 (작가) 

- 소 요 시 간 : 100분

- 관  람   료 : 1층 (R석) 3만3천원 / 2층(S석) 2만2천원

- 문       의 : 031-230-3440~2 www.ggac.or.kr

- 주       최  : 경기도문화의전당 

■ 그리고 다음 이야기

● 가을의 오해

- 일 시 : 2016년 9월28일(목)

- 출 연 : 이동진, 글손님, 음악손님

● 겨울의 비밀

- 일 시 : 2016년 12월14일(목)

- 출 연 : 이동진, 글손님, 음악손님

* 상기 프로그램 및 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출연진 및 작가 프로필

진행 이동진

 

[이동진의 빨간책방], [더 굿 무비], [이동진의 라이브톡], BTV [영화당], 블로썸TV [무비딥]을 진행하고 있으며 [밤은 책이다],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이동진의 부 메랑 인터뷰], [필름 속을 걷다],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질문하는 책들] 등을 출간했으며 최근 MBC FM4U [푸른 밤, 이동진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작가 임경선 

십이 년간의 직장생활을 거쳐 이제 십삼 년째 전업으로 글을 쓰고 있다. 일과 사랑,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에 대해 성찰하고 쓰는 것을 좋아한다. 소설[나의 남자],[기억해줘],[어떤 날 그녀들이]와 산문[태도에 관하여],[어디까지나 개인적인],[월요일의 그녀에게],[나라는 여자],[엄마와 연애할 때]등 다수의 책을 냈다.  

뮤지션 토마스 쿡 

그룹 '마이앤트메리' 의 멤버로 1집 [My Aunt Mary], 2집 [My Aunt Mary], 3집[Just Pop], 4집[Drift]에 참여했으며 2001년 에 솔로 1집 [Timetable]을 시작으로  2집 [Journey]  그리고 작년 말  3집[THOMAS COOK]을 발매 했다.  2005년에는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모던 락 앨범을 수상했으며 2011년부터 12년까지 EBS 라디오 [청년시대 라디오드림 토마스 쿡입니다]를 진행했다.

황경신(글·구성)

부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 [그림 같은 세상], [모두에게 해피엔딩], [슬프지만 안녕], [세븐틴], [그림 같은 신화], [생각이 나서], [위로의 레시피], [눈을 감으면], [밤 열한 시], [반짝반짝 변주곡], [한입 코끼리], [나는 토끼처럼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들었다], [국경의 도서관], [초콜릿 우체국], [생각이 나서 2] 등의 책을 펴냈다.

첨부파일 화양연화시즌2여름의실수.hwp [0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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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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