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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7-10-17 00:00:00
사진자료

젊은 재즈 뮤지션들의 빈티지 콘서트 <I LOVE A PIANO>
- '뮬란'의 목소리,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이소정
라틴의 정열과 미국 재즈의 정통성, 섬세함을 겸비한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

깊어가는 가을 저녁, 빈티지한 향기가 진하게 묻어나는 재즈콘서트가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소극장에서 열린다. 브로드웨이 실력파 뮤지컬 배우 이소정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출연하는 <I LOVE A PIANO>는 10월 25일(수) '문화가 있는 날' 저녁 8시에 관객들을 만난다. 이소정의 탁월한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 조윤성의 매력적인 피아노 선율은 마치 1960년대 뉴욕 브로드웨이 'Cabaret'을 연상시키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정은 재즈와 스탠다드 팝, 클래식 음악 등 여러 음악 장르를 넘나들며 세계 유수 콘서트홀에 초대되어 활동하는 등 세계 뮤지컬계에서도 손꼽히는 가수다. 국내에 아직 뮤지컬이 대중화되지 않았던 90년대에 미국으로 단신 유학을 떠나 캣츠,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등을 제작한 세계적인 뮤지컬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에게 발탁되어 4대 뮤지컬 중 하나인 '미스 사이공'의 주인공 킴(KIM) 역을 맡아 미국 20개 주요 도시와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열연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 한국판의 '뮬란'목소리로도 유명한 이소정은 현재 전설적 재즈피아니스트 아마드 자말(Ahmad Jamal)의 찬사와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더욱 큰 보폭의 음악적 도약을 이뤘다.

조윤성은 클래식과 재즈 뿐 아니라 라틴, 월드뮤직, 아방가르드 등의 음악을 모두 소화해내는 탁월한 실력의 피아니스트다. 이탈리아의 움브리아 재즈 페스티벌, 세인트루시아 재즈 페스티벌 등 유명 재즈 페스티벌 참가는 물론 데이브 그루신, 허비 행콕 등의 유명 재즈 뮤지션과의 협연을 한 바 있으며 라틴의 정열과 미국 재즈의 정통성, 섬세함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젊은 재즈 뮤지션 이소정과 조윤성은 25일 공연 <I LOVE A PIANO>를 통해 빈티지한 재즈 음악을 선보인다. 'Shall we dance?', 'I love a piano', 'Love for sale', 'Cabaret', 'Sound of music' 등 친숙하면서도 아름다운 곡들이 재즈의 옷을 입고 연주될 예정이다.

<I LOVE A PIANO>는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gac.or.kr)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R석 3만원, S석 2만원의 좌석은 '문화가 있는 날' 할인이 가능하다.

공연개요
· 공 연 명
: I LOVE A PIANO
· 일 시
: 2017. 10. 25(수) 저녁 8시 ※ 공연시간 총 90분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가 격
: R석 3만원, S석 2만원
· 입장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출 연
: 이소정, 조윤성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도문화의전당
프로그램
  • · Once upon a dream
  • · Shall we dance?
  • · I love a piano
  • · Smoke gets in your eyes
  • · Love for sale
  • · Over the rainbow
  • · Cabaret
  • · Something good
  • · Tonight
  • · Sound of music

※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프로필
이소정

이소정은 공식적으로는 '뮤지컬 배우'라는 타이틀로 알려져 있지만, 재즈와 스탠다드 팝 및 클래식 음악 등 여러 음악장르를 넘나들며 세계 유수 콘서트홀에 초대되어 활동하는 세계 뮤지컬계에서도 손꼽히는 가수다. 모국인 한국에서 아직 뮤지컬이란 장르가 알려지지 않았던 90년대에 단신으로 미국으로 유학, 캣츠,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등을 제작한 세계적인 뮤지컬 프로듀서 카메론 메킨토시에게 발탁돼 4대 뮤지컬 중 하나인, 미스사이공의 주인공 킴(KIM) 역을 맡아 미국 20개 주요도시와 뉴욕 브로드웨이의 무대에서 열연했다.

이후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의 목소리로도 알려졌던 그녀는 미국 디즈니사의 제의로 뮤지컬 알라딘의 주인공 쟈스민 공주로 미국 뮤지컬 무대에 섰으며 고국에서는 체코 뮤지컬 드라큘라, 한국뮤지컬대상 작품 마리아 마리아, 김혜린의 만화를 뮤지컬화한 불의 검, 뮤지컬 선덕여왕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여러 음악방송 프로그램과 콘서트, 해외에서는 올림픽 IOC 위원장을 비롯, 호주 수상, 스페인 공주 등, 세계 각국 주요 인사들이 모인 자리에 초청되었고, Santory Hall, Lincoln Center, Tokyo Opera House 등 세계적인 콘서트홀에서 콘서트를 통해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경희대학교와 호서대학교 대학원에서 지도하였고, 2007년 첫 번째 에세이 북 "브로드웨이의 노래를 들어라"를 출간하여 작가로도 창작 영역을 넓혔으며, 아리랑 TV의 간판 프로그램 Heart to heart 의 진행자로 2년여 넘게 활동했다.

작사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한 그녀는 한일, 한중 "TV 미니시리즈 프렌즈"와 "링링" 그리고 "봄날은 간다", "영어완전정복" 그리고 MBC 드라마 "선덕여왕" 등 많은 영화와 드라마 OST 등에서 주제곡을 작사, 노래했으며, 오는 11월 14일 관객을 맞는 영화 "The 5ive"에서도 주제가를 불렀다.

조윤성

여러 장르의 음악을 소화해내는 피아니스트 조윤성은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음악원에서 정통 클래식 수업을 받고 미국 버클리음대와 뉴잉글랜드 컨서버토리를 거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했다. 클래식과 재즈뿐 아니라, 라틴, 월드뮤직, 아방가르드 등의 음악을 모두 소화해내는 탁월한 실력을 갖춘 피아니스트다.

라틴의 정열과 미국 재즈의 정통성과 섬세함을 겸비했다고 평가받는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은 현재까지 총 4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또한 조윤성은 이탈리아의 움브리아 재즈 페스티벌, 세인트루시아 재즈 페스티벌 등 각종 유명 재즈 페스티벌 참가는 물론이고, 데이브 그루신, 허비 행콕 등의 유명 재즈뮤지션과의 협연을 가진 세계적인 뮤지션이다. 현재, 가요와 재즈는 물론 Crossover 장르까지 넘나들며 프로듀서로써 명성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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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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