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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6-10-12 00:00:00
사진자료
보도자료 <2016 도립극단 특성화 재능기부-시각장애인을 위한 소리책제작 >

경기도립극단 소리로 보는 연극
시각장애인을 위한 소리책 <오셀로>
  • 경기도립극단(예술감독 김철리) 재능기부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소리책’ 을 제작, 예술을 통한 나눔을 실천한다. (사)경기도시각장애인도서관 협업으로 작품 <오셀로>를 녹음해 들려주는 사회환원활동 일환이다. 2013년 이시원의 희곡 <녹차정원>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 중이며, 셰익스피어의<맥베스>, <리어왕>, <로미오와 줄리엣>등을 선보였고, 올해도 셰익스피어 <오셀로>를 경기도립극단 단원들의 연기력이 더해진 음성을 녹음해 뜻을 잇고 있다.
  • ‘소리책’ 사업은 약 25만명에 이르는 시각장애인들의 정보접근성을 높여주고, 사회적인 소통, 독서생활 활성화를 위해 제작과 대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문 배우로서, 특수성과 연계된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을 돌보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아름다운 인생, 함께하는 세상, 샘솟는 기쁨 - 작은 사랑의 실천, 큰 사랑의 감동’을 콘셉트로 정했다. 이 특성화재능기부사업은 경기도립극단과 (사)경기도시각장애인도서관, 출판그룹 민음사간의 공동협약으로 으로 진행 중이다.
첨부파일 도립극단 소리책(2016).hwp [9건 다운로드]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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