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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6-11-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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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도립국악단 독일 베를린에서 <제1회 국제박영희 작곡상> 수상곡 연주회>

경기도립국악단 독일 연주회, 제1회 국제 박영희 작곡상 수상작품 연주곡으로 선정
12월 9일 베를린필하모니 캄머홀 무대
  • 경기도립국악단(예술단장 최상화)이 오는 12월 9일 <제1회 국제 박영희 작곡상> 수상작품을 독일 베를린필하모닉 캄머홀에서 연주한다.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이 최근 ‘도립예술단 세계화’전략을 펼치는 가운데, 예술단의 해외공연 사례가 잇따르고 있으며 우리 전통 국악기로 구성된 경기도립국악단의 독일 연주 소식은 문화예술계의 이슈로 조명 받고 있다.
  • 특히 이번 연주회는 음악의 본고장인 독일을 넘어 유럽에서 명성을 인정받는 한국인 여성 작곡가 박-파안 영희(박영희·71)의 이름을 딴 <국제 박영희 작곡상>제정 후 첫 수상작을 연주하는 자리이다. <국제 박영희 작곡상>은 주독일한국문화원(권세훈 원장)이 주최하고 (사)한국작곡가 협회와 아시아나 항공 후원으로 만들어 졌다.
  • 동·서양 악기들이 빚어내는 새로운 음향 속에서 젊은 작곡가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갖고 창작 활동을 하는 것을 지원하기위해 올해 처음으로 이 상을 제정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외국 응모자들을 통해 우리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진 곡들이 탄생하게 됐다.
  • 제정 첫 해인 올해 공모에는 한국 작곡가이외에도 독일, 일본, 말레이시아, 콜롬비아 등 다국적 작곡가들이 응모하여 우리 전통 국악기가 사용되는 현대음악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주독한국문화원은 수상자로 대상에 국악관현악 작품 <기우>를 작곡한 이예진씨와 최우수상에 콜롬비아 국적의 산조가야금과 클라리넷을 위한 실내악 <도시에 있는 대나무 숲>을 작곡한 알바로 에란(Alvaro Herran)을 선정해 10월 24일(독일 현지시각) 발표했다.
  • 심사는 위해 박영희 전 독일 브레멘음대 작곡과 교수, 이건용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최상화 경기도립국악단 예술감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최고 전문가를 섭외해 공정한 심사를 거처 수상자를 결정했다. 시상식 및 수상작품연주회는 12월9일 독일 베를린소재 최고의 연주홀인 베를린 필하모니 캄머홀에서 수상자가 참가한 가운데 경기도립국악단의 협연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공연개요

  • • 공 연 명 : 제1회 국제 박영희 작곡상 및 한국 창작음악 연주회
  • • 공연일시 : 2016. 12. 9(금) 20:00
  • • 공연장소 : 독일 베를린필하모니 캄머홀
  • • 지 휘 : 최상화 경기도립국악단 예술감독
첨부파일 도립국악단_유럽초청음악회_ 연주곡 선정.hwp [7건 다운로드]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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