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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7-02-18 00:00:00
사진자료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 관현악부문 최우수상 수상

‘리카르도 무티 & 경기필하모닉 콘서트’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 음악관현악부문 최우수상 수상 쾌거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의 <리카르도 무티 & 경기필하모닉 콘서트> 가 2월 17일(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관현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은 예술의전당에서 최고의 감동을 펼친 순수예술 분야의 작품들을 격려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제정됐다. 예술대상의 주요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최다관객상, 연출상, 연기상, 신인상, 공로상, 특별상 등 15개 부문에서 이뤄진다. 2016년 한해 예술의전당에 오른 공연만 해도 천여 편. 그중 관현악부문에 작년 5월 2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오른 <리카르도 무티 & 경기필하모닉 콘서트>가 선정됐다.
  • 이 공연은 세계 최정상급 지휘자와 국내 오케스트라의 첫 만남으로 화제가 됐다. 시카고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인 리카르도 무티(76)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지휘자로 세계 클래식계를 선도하는 인물로 급성장 중인 경기필하모닉과의 첫 호흡에서 경기필의 기량을 최대한 끌어냈다. 이들이 들려준 ‘슈베르트 교향곡 제4번’과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5번’은 한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안기며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관현악부문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낳았다.
  • 경기도문화의전당 정재훈 사장은 “세계적 거장과 국내 오케스트라의 만남을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준 무대의 가치를 알아봐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국 클래식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고문과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첨부파일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 최우수상 수상.hwp [10건 다운로드]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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