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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08-05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 Guest폴더>전당 이슈>지역화폐

경기도문화의전당 지역화폐-공연연계‘Pay-Back’제도 시행

경기도 공공기관 중 최초로 시범 운영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이 지역화폐와 공연을 연계한 Pay-Back(지불한 돈을 현금 등을 통해 돌려받는 것)제도를 8월부터 시행한다. 경기도 공공기관 중 최초로 시범 운영되며, 경기도문화의전당과 경기도국악당에서 열리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주최·주관하는 자체 기획공연이 해당한다. 시행 대상은 현재 28개 시군 지역화폐(성남, 시흥, 김포 지역화폐는 추후 시행)이며, 8월 6일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리는 기획공연 <유랑>부터 첫 시행될 예정이다. 추후 경기도문화의전당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티켓 Pay-Back 제도에 해당되는 공연은 공연의 인쇄 홍보물 및 홈페이지 등에 ‘환급 대상 공연’으로 명시할 계획이다.

경기도문화의전당 지역화폐 Pay-Back 제도는 공연 티켓 실구입가의 약 20%의 금액을 선불 충전된 카드형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방식을 말한다. 예를 들어 티켓 구매가 3만원 미만은 4,000원권으로 환급되며, 3만원 이상 5만원 미만 구간은 8,000원, 5만원 이상은 10,000원권으로 환급된다. 공연 당일 티켓배부 창구와 별도로 운영되는 지역화폐 지급 창구에서 소지 티켓 확인 후 환급받을 수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지역화폐 중 관객이 원하는 지역 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며, 무기명 선불 충전 카드로 환급되기 때문에 카드 소유자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충전카드는 경기지역화폐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명전환 후 재충전이 가능하다.

지역화폐 Pay-Back 제도는 공연예술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실질적인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Pay-Back제도는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이며, 이를 통해 환급된 지역화폐는 골목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문화의전당 이우종 사장은 “경기도문화의전당이 공연을 통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도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도 취지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도를 시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골목상권과 영세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증대를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역화폐가 다양한 형태로 활용 되면서 발행과 사용이 확장되는 효과를 얻게 됐다”며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도민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후 지역 화폐 Pay-Back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 도내 박물관과 타 시·군 공연장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며, 공연예술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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