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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08-07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 Guest폴더>경기필하모닉>

경기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광복 74주년 기념 공연

초대형 LED를 활용한 역동적인 무대

경기도문화의전당과 경기필하모닉은 대한민국 건국의 중요한 역할을 한 임시정부의 위상과 활동을 되새겨 보고 민족의 자긍심을 다시금 돌아 볼 수 있는 ‘경기필하모닉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광복 제 74주년 기념음악회’를 마련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오는 8월 15일 저녁 7시,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공존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출연진으로 채워진다. 90분의 공연은 아나운서 최지인과 클래식 해설가 장일범의 사회로 진행되며, 지휘는 경기필하모닉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정나라가 맡는다.

1부에서는 한국인 최초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에서 오페라 '아이다' 주연을 맡았던 소프라노 임세경과 팬텀싱어 1기 우승팀으로 크로스오버 보컬그룹의 선두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포르테 디 콰트로가 협연하며, 2부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두 명의 대중음악 가수가 출연한다. 김범수와 김현정이 출연해, 역동적인 무대를 통해 청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은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및 광복 74주년을 맞이해, 가로 50미터, 세로 4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LED 무대를 준비했다. 클래식 음악의 웅장함과 대중음악의 역동성이 폭넓게 그릴 예정.” 이라고 밝혔다.

통일의 염원이 담긴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무대에서 한 여름 밤의 음악적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hwww.ggac.or.kr)를 참조하거나 경기도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개요

- 일시 및 장소 : 2019. 8. 15(목) 오후 7시 / 파주임진각평화누리 야외공연장
- 지      휘 : 정나라
- 출      연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임세경, 포르테 디 콰트로, 김범수, 김현정 / 진행 장일범, 아나운서 최지인
- 주      관 : 경기도립무용단
- 티켓가격 : 전석무료
- 문      의 : 031-230-3321

프로필

정나라 지휘자
미국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피아노와 첼로를 시작한 정나라는 미국 보스턴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수학하였으며 피바디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 베를린 국립음대와 바이마르 국립음대에서 오케스트라지휘전공으로 Diplom과정 Aufbaustudium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독일 호프시립오페라극장과 빌레펠트시립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코치및 지휘자로 활동한 그는 2013년 귀국하여 대전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를 데뷔로 KBS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광주여성필하모닉, 광주내셔널필하모닉, 도쿄프라임오케스트라,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전주시립교향악단 등을 객원 지휘 하였으며 용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또한 강릉원주대와 경희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로 후학양성에 힘쓰다가 현재 한양대학교 겸임교수와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잠재력이 엄청난 오케스트라다. 모든 음악을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변한다”
- 뉴욕필하모닉 예술감독 Jaap van Zweden -

“젊고 생기 있는 오케스트라... 이런 오케스트라가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 Der Tagesspiegel -

“동양의 진주를 이제야 발견한 느낌”
- Musikfestspiele Saar 조직위원장/피아니스트 Robert Leonardy -

“경기필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
- Deutschland Radio -

“풍성한 음량과 세밀한 표현력이 매우 인상적인 오케스트라”
- Saarbrücker Zeitung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천3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10월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이다.

2008년 중국(상하이, 닝보, 항주), 미국 LA(월트디즈니 콘서트홀, 웰셔이벨극장) 투어를 시작으로 2009년 스페인 발렌시아와 톨레도 페스티벌, 2010년 중국(상하이, 소저우, 베이징)투어, 이탈리아 페스티벌 초청 공연(치비타베키아, 치비달레, 류블리아나, 피스토이)으로 호평 받았다. 특히 2014년에는 일본 Asia Orchestra Week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대표로 초청 받았으며,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공연하고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정식 초청을 받아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2016년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와 공연하며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오케스트라라고 극찬 받았으며, 핀커스 주커만,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케이트 로열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협연해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다. 2017년 경기필은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고, 폴란드 국영방송 초청으로 카토비체에서 공연하는 등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는 얍 판 츠베덴, 니콜라이 즈나이더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객원 지휘했다. 이태리 출신의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2018년 9월부터 경기필을 이끌고 있다.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인 ‘데카(DECCA)에서 말러 교향곡 5번 음반을 발매했다.

소프라노 임세경
임세경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후 도이하여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솔리스트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전율을 느끼게 하는 압도적인 성량, 소리와 연기의 혼연일치”라는 찬사를 들으며 2004년 정식 유럽 무대 데뷔 후 아르침볼디 극장과 라 스칼라 극장 외 유럽최고의 무대에서 수십 편의 오페라를 세계 최고의 지휘자들과 공연하였다.
Riccardo Muti 지휘로 뿔랑의 , Ottavio Dantone 지휘로 헨델의 , Semyon Bychkov 지휘로 슈트라우스의 , Rafael Fruhbeck de Burgos 지휘로 푸치니의 , Jeffrey Tate 지휘로 슈트라우스의 “Ariadne auf Naxos", Riccardo Chailly 지휘로 2006~2007년 스칼라 시즌 개장 오페라 , Lothar Koenigs 지휘로 푸치니의 공연, 이태리 Bolzano, Lucca,Alessandria Novara,Scala 극장에서 공연, 모차르트 오페라 주역인 피오르딜리지 역, 라 스칼라 극장, 밀라노 Strehler 극장 초청 수회 연주하였다. 2015년 8월 1만6천석 규모의 세계 최고 원형극장으로 유명한 아레나 디 베로나극장에서 102년 역사상 한국인 최초 주인공 아이다 역을 맡았고, 스페인 라스팔마스, 노르웨이 트론드하임, 베르겐스 나비부인, 베로나에서의 <운명의 힘>, 아방쉬오페라 페스티벌 공연 아레나디 베로나 아이다 나비부인 두작품, 헝가리, 비엔나 토스카등 2017년-바쁜 공연 일정을 소화하였다.

포르테 디 콰트로
‘포르테 디 콰트로’는 한국판 ‘일 디보’ 프로젝트,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을 선발하는 JTBC의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으로,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를 멤버로 구성된 팀이다. 팀명인 ‘포르테 디 콰트로’는 ‘4명의 힘’, ‘사중창의 파워’를 의미한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팬텀싱어>의 파이널 라운드에서 결성된 팀으로, 결선 1, 2차 무대에서 현장투표와 시청자투표를 통해 두 차례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우승자가 되었다. 두 번의 결선 무대에서 , , <베틀노래>, 의 네 곡을 노래한 이들은, “팬텀싱어의 취지인 ‘천상의 하모니’에 가장 걸맞는 팀”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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