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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8-11-26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Guest폴더>경기필하모닉>행복나눔콘서트

경기필 행복나눔콘서트 진행

올해도 문화소외계층 찾아나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는 올해도 문화소외계층을 찾아나서는 행복나눔콘서트를 진행한다. 경기필은 공공단체로서 공익을 위해 문화에 소외된 계층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평소의 정기연주회와는 달리 행복나눔콘서트는 직접 관객들을 찾아간다. 2018년에는 고양 홀트학교, 평택 동방학교, 하남 성광학교, 안양 수도군단, 파주 출판단지, 양주 희망도서관, 의왕 서울구치소 등 문화소외계층을 찾아 나섰다. 그리고 11월 화성 병점고등학교 강당, 파주 28사단 그리고 12월 용인강남학교를 비롯해 올해도 연 5,000명이 넘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11월 29일과 30일 공연에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과 베토벤 교향곡 4번을 연주한다. 협연자는 경기도문화의전당 영아티스트로 선발된 김지영과 이재영이 무대에 오른다. 그리고 12월은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음악 팝송 등 대중적인 곡들을 선곡해 관객들을 찾아 나선다.

경기필 관계자는 “일반관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연주회와는 또 다른 보람을 느낀다. 공연을 하기에 열악한 장소일 때도 있지만, 좋은 취지의 공연인 만큼 오히려 공연을 통해 단원들이 받는 긍정적인 에너지도 크다.” 고 전했다.

 
11월 공연 일정

- 일 시 : 11월 29일 오전 11시 30분/ 11월 30일 오후 3시
- 장 소 : 화성병점고등학교 강당 / 파주 28사단
- 지 휘 : 정나라
- 프로그램
  모차르트 오페라 <돈 지오반니> 서곡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1악장(영아티스트 김지영/이재영)
  레온카발로 <아침의 노래>(소프라노 강부영)
  이흥렬 <꽃 구름속에>(소프라노 강부영)
  베토벤 교향곡 4번

 
프로필

지휘자 정나라

미국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피아노와 첼로를 시작한 정나라는 미국 보스턴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수학하였으며 피바디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 베를린 국립음대와 바이마르 국립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전공으로 Diplom과정과 Aufbaustudium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독일 호프시립오페라극장과 빌레펠트시립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코치및 지휘자로 활동한 그는 2013년 귀국하여 대전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를 데뷔로 KBS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광주여성필하모닉, 광주내셔널필하모닉, 도쿄프라임오케스트라,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전주시립교향악단 등을 객원 지휘 하였으며 용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또한 강릉원주대와 경희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로 후학양성에 힘쓰다가 현재 한양대학교 겸임교수와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지영 (피아노, 2017 경기영아티스트)

- 예원학교 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재학중
- 2012 the 7th Tchaikovsky Music Competition for young musicians jury special award
  2014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2015 제55회 동아음악콩쿠르 3위
  2016 제42회 중앙음악콩쿠르 3위
          the 2nd Korea-Asia Piano Open Competition 1st prize

 

이재영 (피아노, 2018 경기영아티스트)

2014. 서울대 정기연주회 SNU 오케스트라 협연
2014. 성정음악콩쿨 전체 대상
2015. 뉴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
2017. 수원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
2018.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2018.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영아티스트

 

강부영 (소프라노)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졸업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현) 백석예술대학교 외래교수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잠재력이 엄청난 오케스트라다. 모든 음악을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변한다”
- 뉴욕필하모닉 예술감독 - Jaap van Zweden -

“젊고 생기 있는 오케스트라... 이런 오케스트라가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 Der Tegesspiegel -

“동양의 진주를 이제야 발견한 느낌”
- Musikfestspiele Saar 조직위원장/피아니스트 Robert Leonardy

“경기필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
- Deutschland Radio

“풍성한 음량과 세밀한 표현력이 매우 인상적인 오케스트라”
- Saarbrücker Zeitung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천3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10월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이다.

2008년 중국(상하이, 닝보, 항주), 미국 LA(월트디즈니 콘서트홀, 웰셔이벨극장) 투어를 시작으로 2009년 스페인 발렌시아와 톨레도 페스티벌, 2010년 중국(상하이, 소저우, 베이징)투어, 이탈리아 페스티벌 초청 공연(치비타베키아, 치비달레, 류블리아나, 피스토이)으로 호평 받았다. 특히 2014년에는 일본 Asia Orchestra Week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대표로 초청 받았으며,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공연하고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정식 초청을 받아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2016년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와 공연하며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오케스트라라고 극찬 받았으며, 핀커스 주커만,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케이트 로열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협연해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다. 2017년 경기필은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고, 폴란드 국영방송 초청으로 카토비체에서 공연하는 등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는 얍 판 츠베덴, 다니엘레 가티, 니콜라이 즈나이더, 마시모 자네티, 리오 샴바달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객원 지휘한다. 이태리 출신의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2018년 9월부터 경기필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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