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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10-29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 Guest폴더>기획공연>어울여울

경기도립예술단원들의 창작에 대한 열정을 선보인다.

경기아티스트 스테이지 <어울, 여울> 4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의 창작 프로젝트 <경기아티스트 스테이지 ‘어울, 여울’ 시즌1>에서 선택된 4개의 작품이 오는 26일부터 12월까지 차례대로 무대에 오른다.

<어울, 여울>은 2020년 레퍼토리 시즌제 도입에 앞서 경기도립예술단원들과 외부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예술단의 창작 역량 강화와 새로운 콘텐츠의 발굴을 위해 기획된 예술 창・제작 사업이다. 지난 6월 예술단원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여 총 21개의 후보작들이 숨겨진 창작에 대한 열정을 쏟아냈다. 장르의 벽을 넘은 자유로운 발상과 개성있는 여러 작품들 중에서 <미술, 음악을 입다>,<만복사저포기>,<심야포차>,<혜석을 해석하다>등 총 4개의 창작우수작품이 선정되어 4개월여의 제작과정을 거쳐 드디어 관객들을 만난다.

아르츠콘서트 <미술, 음악을 입다>가 창작 프로젝트 <어울, 여울>의 첫 무대를 연다. 오는 26일 오후 5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진행되는 공연은 경기필의 최종혁 PD가 연출한다. 오랜시간 경기필 기획PD로 일하면서 수많은 공연들을 기획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술, 이야기, 클래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콘서트를 선보인다
.
무소르그스키가 친구인 건축가 빅토르 하르트만의 죽음을 애도하며 작곡한 ‘전람회의 그림’이 현악앙상블과 피아노독주 그리고 토크와 연주의 크로스오버로 재탄생했다.

국내 최정상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깊고 뛰어난 해석이 돋보이는 유려한 피아노 연주와 함께 경기필 정나라 부지휘자가 게스트로 출연하는것도 눈길을 끈다. 편안한 살롱 속에서 대화하듯 연주자, 지휘자, 연출가가 각자의 시각에서 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악기가 없는 오직 현악기들로만 편곡된 스트링앙상블 버전(arranged by Jacques Cohen, 편곡 자크 코헨)이 무대에 올라 피아노 연주와 서로 다른 매력을 펼치는 가운데 관객들은 보다 선명하게 ‘음악의 옷을 입은 미술’을 바라볼 수 있다.

클래식의 매력을 전해준 첫 공연에 이어 11월 1일 오후 8시에는 영상과 융합한 창작국악<만복사저포기>가 관객들을 찾는다. 경기도립국악단과 경기필, 세계악기 아티스트들이 함께 꾸미는 <만복사저포기>는 ‘금오신화’ 속 양생과 여인이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남도판소리와 경기민요의 만남, 동양악기와 서양악기의 만남, 고전과 현대의 만남을 담아낸 <만복사저포기>는 관객들에게 국악의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공연은 2부로 나뉘어져 진행되며, 1부에서는 ‘만복사에서 양생이 저포놀이로 여인과 연을 맺다’의 이야기를 새가락 연, 도화타령 양류가, 망각, 모리, 창부타령, 뱃노래로 풀어나간다. 민요, 판소리, 장구, 가야금이 주를 이뤘던 1부와는 달리 2부에서는 젬베, 마두금, 코라 등의 세계 악기들이 국악과 어우러져 그 색채를 더한다. ‘양생과 여인의 헤어짐’을 표현할 2부는 후흐 텡게르, 싱떼, 은쟁반, 쿠룬투 켈레파, 자진뱃노래로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경기도립무용단원들의 연출과 안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어울, 여울>은 12월에도 계속된다. 3일에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를 전하는 댄스컬<심야포차>가 7일에는 나혜석의 삶을 춤과 극을 통해 그려보는 무용극 <혜석을 해석하다>가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gac.or.kr) 또는 031-230-3440~2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 아티스트 스테이지 <어울, 여울 시즌1> 전체 개요

1) 미술, 음악을 입다 (아르츠콘서트) 공연 개요
출  연  진 : 피아니스트 김정원, 해설 정나라, 연출 최종혁, 경기필하모닉 앙상블
일      시 : 2019. 10. 26(토) 17:00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2) 만복사저포기 (국악 융복합) 공연 개요
출  연  진 : 피아니스트 김정원, 해설 정나라, 연출 최종혁, 경기필하모닉 앙상블
일      시 : 2019. 11. 1(금) 20:00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3) 심야포차 (댄스컬) 공연 개요
출  연  진 : 안문기, 이충우, 이용규, 손승주, 박성욱, 홍예린, 서동희
일      시 : 2019. 12. 3(화) 20:00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4) 혜석을 해석하다 (무용극) 공연 개요
출  연  진 : 김혜연, 연주하, 안현민
일      시 : 2019. 12. 7(토) 17:00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어울, 여울> 시즌1 공통 정보
티  켓  가 : 전석 30,000원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할      인
- 20% 할인 : 병역명문가 가족
- 30% 할인 : 경기도민(본인), 아트플러스 온라인회원(1인 2매)
- 40% 할인 : 어울, 여울 시즌1의 2개 공연 동시 구매자, 아트플러스 일반회원(1인 4매)
- 45% 할인 : 어울, 여울 시즌1의 3개 공연 동시 구매자
- 50% 할인 : 어울, 여울 시즌1의 4개 공연 동시 구매자, 아트플러스 골드회원(1인 4매), 65세이상(본인),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동반 1인)
예      매 : 인터파크 1544-2344 | ticket.interpark.com
문      의 : 031-230-3440 | ggac.or.kr
기획/제작/주최/주관 :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아티스트스테이지 <어울, 여울> 시즌1 - 미술, 음악을 입다 - 공연 개요

출 연 진 : 피아니스트 김정원, 해설 정나라, 연출 최종혁, 경기필하모닉 앙상블
일      시 : 2019. 10. 26(토) 17:00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티 켓 가 : 전석 30,000원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할      인
- 20% 할인 : 병역명문가 가족
- 30% 할인 : 경기도민(본인), 아트플러스 온라인회원(1인 2매)
- 40% 할인 : 어울, 여울 시즌1의 2개 공연 동시 구매자, 아트플러스 일반회원(1인 4매)
- 45% 할인 : 어울, 여울 시즌1의 3개 공연 동시 구매자
- 50% 할인 : 어울, 여울 시즌1의 4개 공연 동시 구매자, 아트플러스 골드회원(1인 4매), 65세이상(본인),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동반 1인)
예      매 : 인터파크 1544-2344 | ticket.interpark.com
문      의 : 031-230-3440 | ggac.or.kr
기획/제작 : 경기도문화의전당
주최/주관 : 경기도문화의전당

 

프로그램

무소르그스키 모음곡 「전람회의 그림」
1874년 작곡. 그림 전람회의 인상을 음악으로 옮겨놓은 작품.
건축가 빅토르 하르트만의 추모 전람회에서 전시된 열 개의 작품에 대한 음악적 묘사를 담은 10곡의 소품과 전주, 그리고 간주의 역할을 하는 5개의 프롬나드(Promenade)로 구성되어 있다.
‘산책, 천천히 걷기’의 뜻을 가진 프롬나드는 작곡가 무소르그스키가 하르트만의 작품 사이를 거니는 모습, 발자국 소리를 선율로 묘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프롬나드(Promenade) 1
제1곡 난쟁이
프롬나드(Promenade) 2
제2곡 고성 II
프롬나드(Promenade) 3
제3곡 튈르리 궁정. 아이들이 놀이 뒤에 벌이는 싸움
제4곡 비들로
프롬나드(Promenade) 4
제5곡 껍질을 덜 벗은 햇병아리들의 발레
제6곡 폴란드의 어느 부유한 유대인과 가난한 유대인
프롬나드(Promenade) 5
제7곡 리모주의 시장
제8곡 카타콤
제9곡 닭발 위의 오두막집
제10곡 키예프의 대문

출연자 프로필

피아니스트 김정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와 프랑스 파리 고등 국립 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마치고 유럽에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동아음악콩쿠르 1위, 엘레나 롬브로 스테파노프 피아노 콩쿠르 1위, 뵈젠도르퍼 피아노 콩쿠르 1위, 마리아 카날스 콩쿠르 금메달을 수상하였으며, Vladimir Fedoseyev가 지휘하는 빈 심포니, Michael Francis가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Maxim Shostakovich가 지휘하는 체코 필하모닉 외에도 러시아 국립 카펠라, 독일 NDR 방송 심포니,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부다페스트 국립 필하모닉, 프라하 방송 심포니, 토론토 심포니, 바르샤바 방송 심포니, 휴스턴 심포니, 덴마크 방송 심포니 외 다수의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고, 국내에서는 정명훈, 곽승, 박은성, 정치용 등 거장들의 지휘로 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외 여러 주요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다.

바르샤바 쇼팽 페스티발, 바르샤바 이스트 베토벤 페스티발, 체코 체스키 크룸로프 페스티발,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발, 테플리체 베토벤 페스티발, 이탈리아 피아노 에코스 페스티발 등 유럽의 유서 깊은 음악제의 솔리스트로 참여했으며, 체코의 Vaclav Klaus 대통령에게 직접 특별 감사패를 수여 받았고, 전 미국 대통령 George W. Bush 앞에서 연주를 하여 가장 감동적인 연주였다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문재인 대통령 방러 당시 모스크바의 볼쇼이홀에서 한러 양국 정상 앞에서 초청연주를 하기도 했다.

베를린필 스트링콰르텟, 체코의 야나첵 스트링콰르텟, 상하이 스트링콰르텟 등 여러 세계적인 실내악단과 공연을 가졌으며, 2003년 바이올리니스트 김수빈, 첼리스트 송영훈, 비올리스트 김상진과 함께 MIK Ensemble을 결성해 ‘최정상급 솔리스트들의 실내악팀’으로 한국 음악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2007년 시작한 전국 투어 리사이틀은 전국 12개~18개 도시를 순회하며, 클래식 공연계의 이례적인 성공을 이루었으며, 2011년에는 일본에서 7개 도시 첫 투어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2014년에 시작한 <슈베르트 21개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는 4년간 이어진 대장정으로 그 중 6개 소나타는 3CD로 도이체 그라모폰을 통해 발매되었다. 그 외에도 EMI에서 발매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쇼팽 24개 연습곡 등 10여 장의 독주, 협주곡, 실내악 음반이 있으며, 2010년 서울국제음악제의 폐막공연에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5번을 아시아 초연한데 이어, 같은 곡을 런던 심포니와 함께 녹음하고 2012년에 도이체 그라모폰에서 세계초연음반(개정판)이 발매되어 주목받았다.

김정원은 2009년부터 2017년까지 경희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2017년 네이버 V살롱콘서트 총 예술감독직을 맡음과 동시에 세종문화회관 상주 아티스트로 활동하였다. 현재 롯데콘서트홀에서 슈베르티아데에 이어 김정원의 음악신보까지, 다양한 공연 컨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연주하는 등 독보적인 행보로 대한민국 클래식음악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해설 정나라
- 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 현)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 피바디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 베를린 국립 음대 및 바이마르 국립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Diplom 및 Aufbaustudium 과정 졸업.
- 독일 호프시립오페라극장, 빌레펠트시립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코치 및 지휘자로 활동.

연출 최종혁
- 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선임 PD
- 서울시립대학교 작곡 전공
-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의 공연 기획
- 2017 수원시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사위원
- 인스타뮤직 객원 총감독 역임
- 미국 뉴저지 주 의회 한미예술교류 표창 수상

연주 경기필하모닉 앙상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1997년 10월에 창단. 2014년 일본 Asia Orchestra Week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대표로 초청.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공연.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정식 초청. 2016년 리카르도 무티, 핀커스 주커만,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케이트 로열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협연. 2017년 아시아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 2018년 얍 판 츠베덴, 니콜라이 즈나이더, 마시모 자네티, 리오 샴바달 등이 객원 지휘. 현재 이태리 출신의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예술감독으로 재직.

 

경기아티스트스테이지 <어울, 여울> 시즌1 - 만복사저포기 - 공연개요

출  연  진 : 이석종, 이은기, 하지아, 권영민, 뭉흐진, 정환진, 배일동
일      시 : 2019. 11. 1(금) 20:00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티 켓 가 : 전석 30,000원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
할      인
- 20% 할인 : 병역명문가 가족
- 30% 할인 : 경기도민(본인), 아트플러스 온라인회원(1인 2매)
- 40% 할인 : 어울, 여울 시즌1의 2개 공연 동시 구매자, 아트플러스 일반회원(1인 4매)
- 45% 할인 : 어울, 여울 시즌1의 3개 공연 동시 구매자
- 50% 할인 : 어울, 여울 시즌1의 4개 공연 동시 구매자, 아트플러스 골드회원(1인 4매), 65세이상(본인),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동반 1인)
예      매 : 인터파크 1544-2344 | ticket.interpark.com
문      의 : 031-230-3440 | ggac.or.kr
기획/제작 : 경기도문화의전당
주최/주관 : 경기도문화의전당

프로그램

Part 1 망각 : 만복사에서 양생이 저포놀이로 여인과 연을 맺다
새가락 연緣
도화타령 양류가
망각 Oblivion
모리
창부타령
뱃노래

Part 2 은쟁반 : 사방 이웃들이 모여 인사를 나누고 양생은 이승으로 여인은 저승으로 헤어지다
후흐 텡게르(Blue Sky)
싱떼 Sinte
은쟁반 The Silver Plate
쿠룬투 켈레파 Kuruntu Kelefa
자진뱃노래

출연자 프로필

최재원(예술감독)
현재 서울시 무악2구역 기념공간 전시기획의 총괄을 맡고 있으며, 국제큐레이터포럼(ICF) 펠로우이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강사로 재직중이다. ‘서울로잇다 페스티벌-서계콜렉티브’의 예술감독, 고등과학원KIAS 초학제연구단 방문연구자, 서울역사박물관 “두 동네의 기록과 기억”총괄 큐레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석종(음악감독/장구)
경기도립국악단 수석단원. 용인대학교 겸임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 고법을 이수하였다.

하지아(사회/민요)
경기도립국악단 차석단원.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를 이수했다. 대한민국 춘양국악대전 일반부 대상, 서울전통공연예술경연대회 종합최우수상, 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금상을 수상했다.

이은기(가야금)
경기도립국악단 가야금 부수석단원이자 실내악단 어울림 동인.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다수의 국악독주회, 초청공연, 음반제작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권영민(트럼본)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단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예술전문사를 졸업했다. 트럼본 연주자로 예술의전당 실내악페스티발, 과천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에 참여했다.

뭉흐진(마두금)
몽골 전통악기 마두금 연주자 및 작곡가. 몽골국립문화예술대학교 국악 관현악 지휘자 및 마두금 교수로 있었으며, 전통 마두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정환진(젬베/코라)
한국 아프리카 음악, 춤 연구소 대표. 서아프리카 전통 음악학교 Tendance percussion ‘Niveau Avance’수료, 코트디부아르 국립예술원 전통음악 석사를 수료했다. 워크숍, 콘서트, 초청공연 등 국내외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배일동(판소리)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보유자 성우향(춘향가, 심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보유자 강도근(흥보가, 수궁사)를 스승으로 섬기며,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캐나다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공연 및 강연에 초청되어 세계로 판소리를 알리는 데에 힘쓰고 있다.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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