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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11-05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 Guest폴더>기획공연>판깨는소리

2년만에 돌아온 명인들이 보여주는 열정의 콜라보!!

깊고 품격있는 무대로 국악의‘판을 깨다’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이 11월 3일(일) 오후 5시 ‘시나위와 재즈’의 만남으로 형식과 틀을 허무는 퓨전국악<판깨는 소리 329>를 공연한다.

2014년 경기도국악당(용인시 기흥구 소재)에서 제작되어 공연된 이후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은 <판깨는 소리>가 2년만에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으로 장소를 옮겨 관객들을 찾는다.

분야마다 최고의 명인들의 출연으로 주목받아 온 이번 공연은 초연부터 246,254,258 등 명인들의 나이를 합한 숫자를 전면에 내세워 인생과 연륜이 담긴 공연에 대한 자신감과 신뢰를 드러냈다. 올해에는 ‘329’로 높아진 숫자만큼 더욱 깊어진 품격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소리, 태평소, 아쟁, 꽹과리를 아우르는 만능 국악엔터테이너 명인 ‘조갑용’, 살아있는 장구의 전설 ‘이부산’, 한국 최초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김권식’, 한국 재즈의 선구자 ‘이정식’ 그리고 경기명창 ‘최근순’까지 음악적 깊이와 신명을 동시에 아우르는 퓨전국악의 진수를 만나 볼 수 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관계자는 “명인들이 들려주는 완성도 높은 음악에 영상을 더해 과감하고도 색다른 작품을 마련했다.”면서 “사물놀이의 다양한 장단 위에서 재즈와 민요가 만나 한국적인 흥과 끼를 현대적 감각으로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초등생이상 관람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3만원이다. 예매는 전화(1544-2344 인터파크) 문의.

공연 개요

- 일      시 : 2019년 11월 03일(일) 오후 5시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출      연
연 주 자 : 김권식(전자바이올린), 조갑용(소리, 아쟁, 꽹과리, 태평소),이부산(장구), 이정식(재즈색소폰), 최근순(민요)
특별출연 : 처세열(베이스), 이길종(드럼), 이발차(피아노), 전환진(퍼커션)

- 소요시간 : 80분
- 관  람  료 : 전석 3만원
- 문      의 : 031-230-3440~2 www.ggac.or.kr

출연진 및 작가 프로필

전자바이올린 김권식
대한민국 최초의 전자바이올리스트 김권식은 KBS관현악단 악장과 경기팝스앙상블 단장을 역임하고 경기관광공사 자문위원회, 2002월드컵 홍보대사, 2004올림픽홍보대사, 한국칭찬본부 자문위원를 맡았다. 그는 화려한 쇼맨쉽과 연주력으로 아직까지도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전자바이올리스트이다.

태평소, 꽹과리, 소리, 아쟁 조갑용
국악의 명인이라 불리우는 사나이 조갑용은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11-1호 전수 교육조교로 전국 농악대회에서 대통령상수상, 한국문화정책 연구원 연구이사, 국립국악원 수석, 경기도립국악단 악장, 수원대학교 국악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두레예술단 예술감독으로 예술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국악인으로 국악에서 못하는 게 없는 만능 국악엔터테이너이다.

장구 이부산
장구의 전설 이부산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1-1호 진주삼천포농악 전수교육조교, 전라예술제 대통령상, 프랑스 세계민족페스티벌 대상 수상, 전국국악대제전 타악부분 최우수상 수상하였고 경기도립국악단 사물팀 전문위원을 역임하였다. 청중들 사이에서 ‘그의 장구소리는 천지도 춤을 주게 만든다’라고 할 정도로 명불허전 장구 명인이다.

재즈색소폰 이정식
재즈색소폰의 선구자 이정식은 CBS 재즈 오케스트라 창단, 수원여자대학 실용음악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한국재즈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재즈색소폰 연주자로 독보적인 실력을 겸비하고 있어 색소폰으로 무대 위에서 음표로 수를 놓는다. 그는 재즈 관텟, 솔로 등의 연주 형식으로 지금도 꾸준히 재즈계의 미래를 견인하고 있다.

민요 최근순
경기명창 최근순은 경기향토소리 향토민속제 2호 예능보유자로 경기국악제 제4회 대통령상 수상, 제33회 한국방송대상수상, 2006년 KBS 국악대상 수상하였다. 최근순 명창의 가락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이 있고 소통과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명창 중의 명창이다. 현재 경기도립 국악단 악장을 맡고 있다.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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