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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시 2019-05-22 00:00:00
사진자료 웹하드- ID:ggacpr PW:press / 폴더명- Guest폴더>기획공연>차인홍 바이올린 리사이틀

경기 북부와 남부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경기도 문화의 날3’

‘휠체어를 탄 지휘자’, 바이올리니스트 차인홍의 삶과 음악을 이야기 하다.

2019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도민의 문화혜택 확대를 위해 운영중인‘경기도 문화의 날’.지난 3월‘경기도 문화의 날’첫 선을 보인 이후 다채로운 무료 공연을 기획중인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이 오는 31일(금) 오후 7시 포천 반월아트홀에서 경기 북부지역의 도민들을 만난다.

바이올린 연주자 이면서,‘휠체어를 탄 지휘자’로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차인홍의 연주로 채워질 계획이며, 일반 공연장이 아닌 갤러리에서 진행해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에 앞서 29일(수) 오후 7시 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도 같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차인홍은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연주에 장애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삶의 이야기를 더해 감동의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바이올리니스트 뿐 아니라 지휘자로서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차인홍 교수는 미국 라이트 주립대학원의 교수이자, 실내악 연주자 등 다양한 음악영역에서 장애를 딛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에는 베네수엘라 국립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음반으로 펩시 음악상에서 ‘올해의 베스트 음반’, ‘올해의 베스트 아티스트’상의 2개 부문을 수상해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최승리 피아니스트는 대관령 국제음악제, 아스펜 국제 음악제의 공식 반주자를 역임했으며, 이번 공연에서 브람스 ‘소나타 제2번’을 비롯해 모차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아다지오’, 론도와 퐁세의 ‘나의 작은 별’, 마스테의 ‘타이스 명상곡’ 등을 연주한다. 관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편안하면서도 친숙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곡들을 선정했다.
한편, 6월‘경기도 문화의 날’에는 김구 선생의 서거 70주기를 기리는 <창작판소리_백범 김구>를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흉탄을 맞아 돌아가신 날인 6월 26일에 진행될 공연으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김구 선생의 삶을 돌아보고 판소리의 매력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공연개요

- 공  연  명 : 경기도 문화의 날 3 – 차인홍 바이올린 리사이틀
- 일시 및 장소
   · 2019년 5월 29일(수) 19시 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90분, 인터미션 없음)
   · 2019년 5월 31일(금) 19시 00분 포천 반월아트홀 전시장(90분, 인터미션 없음)
- 출      연 : 바이올리니스트 차인홍, 피아니스트 최승리
- 입      장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가      격 : 전석 무료(단, 사전 예약 필수)
- 예      약
   · 수  원 : 전당 홈페이지(www.ggac.or.kr) 예약 가능
   · 포  천 : 전화(031-230-3263) 예약 가능
- 문      의 : 031-230-3263 / www.ggac.or.kr

 
프로그램

모차르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아다지오 마장조, K.261
Mozart   Adagio for Violin and Piano in E major K.261

모차르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론도 다장조, K.373
Mozart   Rondo for Violin and Piano in C Major K. 373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제 2번, Op.100
Brahms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2 in A Major, Op. 100

베토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 제 2번 바장조, Op.50
Beethoven  Romance for Violin and Piano No. 2 in F Major, Op. 50

퐁세  나의 작은 별
Ponce-Heifetz  Estrellita(My Little Star)

마스네  타이스 명상곡
Massenet  Meditation from Thais

출연자 프로필

바이올리니스트 차인홍
‘휠체어를 탄 지휘자’ 차인홍 박사는 섬세하면서도 세련된 음악성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미국 라이트 주립대학 음악원의 바이올린 교수이자, 대학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이자 지휘자를 맡고 있으며 WSU 실내악단의 악장, 교수현악 4중주단의 제 1 바이올린을 맡아 이끌고 있다. 실내악 연주자로서 4년간 라살 4중주단으로부터 사사 받았고, 베데스다 현악 4중주단의 제 1 바이올리니스트로 함께 이십여년 넘게 연주를 함께 해 왔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악장, 사우스 캐롤라이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아마빌레 실내악단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베네수엘라 국립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음반으로 2017년 라틴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고, 2018년 펩시 음악상에서 ‘올해의 베스트 음반’, ‘올해의 베스트 아티스트’상의 2개 부문을 수상하였다. 자서전 ‘아름다운 남자 아름다운 성공(2003)’ 과 ‘휠체어는 나의 날개(2012)’는 KBS를 통해 두 편의 다큐멘터리로 소개되며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였다. 해외유공동포 대한민국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피아니스트 최승리
한국의 챔버 뮤지션이자 솔로이스트로 연세대학교 기악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반주과 예술 전문사 과정 후 줄리어드 음대 반주과 석사, 텍사스 대학교 반주과 박사를 취득하였다. 2009년 Sorel Medallion Collaborative piano competition에서 1위로 입상하여 뉴욕 링컨센터에서 화려한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대관령 국제 음악제, 메뉴힌 국제 바이올린 콩쿨, 아스펜 국제 음악제 공식 반주자를 역임하였다. 현재 성신 여자 대학교 음악 대학원 반주학과의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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