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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언론보도 등록자, 등록일시
등록자 공보팀 관리자 등록일시 2020-12-02 00:00:00
사진자료

<오늘 여기, Da Capo : 하림과 아프리카 오버랜드>

‘하림과 아프리카 오버랜드’가 들려주는 신선한 음악
머나먼 곳 아프리카로 향하는 따뜻하고 경쾌한 힐링 콘서트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 레퍼토리 시즌 GGAC 기획공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소극장 콘서트 : 오늘 여기, Da Capo>(이하 다 카포 콘서트)가 신선한 음악과 함께 돌아온다. 12월 5일(토) 오후 4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한낮의 따스한 햇살과 같은 시간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브런치 콘서트의 스핀오프 무대로 기획된 <다 카포 콘서트> 시리즈는 올해 4월 홍대를 주름잡고 있는 5명의 예술가가 호흡을 맞추며 데뷔를 알렸다. 무관중 생중계 공연임에도 큰 호응을 얻은 결과, 12월에는 <오늘 여기>라는 제목으로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양양과 아우어퍼쿠션의 리더 우리를 비롯해 실력파 뮤지션 조준호와 박일이 참여한다. 여기에 ‘난치병’,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등 노래로 잘 알려진 제3세계 음악의 선구자 하림이 음악감독을 맡았다.

‘음악으로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의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평소에는 듣지 못한 색다른 리듬을 준비했다. 뮤지션 하림이 여러 차례 아프리카를 여행하면서 느낀 감정과 영감을 표현한 노래들, 그 속에 내재된 아름다운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를 기대해 봐도 좋다.

또한, 곡의 맨 처음으로 돌아가 연주하라는 ‘다 카포’의 의미처럼, 바쁘게 살아온 현대 사회에서 잠시 벗어나 일상을 다시 시작하기 위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늘 여기, Da Capo>는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 체크 등 방역을 철저히 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객석의 50%만 개방한다.

■ <오늘 여기, Da Capo> 공연 개요

• 일시 : 2020.12.5.(토) 16:00
• 장소 :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 출연 : 하림, 양양, 조준호, 박일, 우리
• 가격 :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할인
 -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할인 (1인 2매)
 - 문화누리 50% 할인 (본인 한정)
 - 경로 50% 할인 (본인 한정)
 - 청년패스 30% (본인 한정)
 - 예술인패스 30% 할인 (본인 한정)
 - 병역명문가 30% 할인 (본인 한정)
 - 다둥이 30% 할인 (본인 한정)
 - 임산부 30% 할인 (본인 한정)
 - 아트플러스 골드 30% 할인 (1인 2매)
 - 아트플러스 일반 20% 할인 (1인 2매)
 - 아트플러스 온라인 20% 할인 (1인 2매)
 - 경기도민 20% 할인 (본인 한정)
 - 경기아트센터 카카오톡 친구 20% 할인 (본인 한정)
• 관람연령 : 만7세 이상 관람가 (초등학생 이상)
• 문의 : 031-230-3440 │ ggac.or.kr
• 주최/주관 : 경기아트센터
• 후원 : 한국지역난방공사

 
■ 출연진 프로필
• 음악감독 하림 │ 음악감독, 보컬, 기타
하림은 1996년 그룹 ‘Ven’으로 데뷔하였다. 그 이후, 2001년 솔로 1집 앨범 [다중인격자], 2004년 2집 앨범 [Whistle In A Maze]를 발표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출국’, ‘난치병’,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다년간의 여행 생활을 기반으로 한 월드뮤직 퍼포먼스를 선보여오고 있으며, 공연 <천변살롱>과 <집시의 테이블>의 총 음악감독을 맡기도 했다. 윤종신, 조정치와 함께 결성한 포크록 밴드 ‘신치림’으로 활동하고 있다.

- 출연 공연
2020 하림, 비아트리오 콘서트 – 대구
2019 GAC 한밤의 클래식 산책
2018 하림과 아프리카 오버랜드
2018 하림과 집시의 테이블
2018 여우락 페스티벌 – 하림과 블루카멜 앙상블
2018 박종화&하림 콘서트 – 부산, 김해


• 뮤지션 조준호 │ 보컬, 퍼커션
2007년 대학가요제에서 ‘어쿠스틱 브라더스’, ‘미안, 개미야’로 금상을 수상했으며, ‘좋아서 하는 밴드’ 버스킹 공연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두 번째 달”의 Bard, Alice in ververland에 퍼커션 세션으로 참여하였으며, 「준호의 좋아서 하는 우쿨렐레」를 쓰기도 했다. 2019년 싱글앨범 [오마가리]를 내는 등 꾸준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 뮤지션 양양 │ 보컬, 기타
뮤지션 양양은 2008년 싱글 [길 위에서], 2009년 싱글 [오 사랑이여]에 이어 1집 [시시콜콜한 이야기], 2012년 2집 [사랑의 노래]로 꾸준한 음반활동을 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2014년 [쓸쓸해서 비슷한 사람]까지 음악 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본인의 감성을 나타내고 있다.


• 뮤지션 박일 │ 베이스, 코러스
서울예술대학 졸업
신화 리쌍 비스트 등 가요세션
영웅본색, 스팸어랏, 몬테크리스토 등 뮤지컬세션


• 뮤지션 우리 │ 마림바
2019 신혁진 작곡앨범 <야간비행> 마림바 솔로
2018 한경필하모닉 마림바 솔로 협연
2017 네이버 온스테이지 자이언티 비브라폰
<아우어퍼쿠션> 리더
 
  • 인쇄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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