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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고 처절한 분위기의 치우침, 도립극단 '끌 수 없는 불꽃' 
작성자 이선화 등록일 2019-07-09 조회수 120 제공부서

우선 아트플러스 초대권으로 일요일 공연을 예매하고 싶었는데 안되더군요.. 왜 일요일 공연은 초대권 사용이 불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냥 따로 예매해서 일요일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경기도립극단의 '끌 수 없는 불꽃'을 관람했는데, 제가 연극을 잘 관람하지 않아서 제 소견이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우선 역사적 사실을 연극으로 제작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예상되긴 합니다만, 극 전반적으로 지나치게 무겁고 처절한 스토리로만 구성되고

심지어 장례식 장면으로 끝나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대사도 역사적인 측면에만 맞춰서 그런지 천편일률적이고 단조로왔어요.

무대 조명과 음향은 내용에 맞게 적절하였다 보여집니다. 다만 한 배우의 대본 실수가 눈에 띄었는데 확실치는 않고요.

무대 세트를 돌리는 데 배우들의 수작업으로 하니 집중도가 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본, 각본만이라도 개선하여 좀 더 흥미롭게 제작되기를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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