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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콘서트 '토요일! 토요일은 뉴트로' - 한편의 음악프로그램을 보고 온 것 같아요  
작성자 고예나 등록일 2019-11-09 조회수 41 제공부서
브런치 콘서트가 평일 11시에 열려 한번도 공연을 보러간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토요일4시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무대 연출, 곡 선정, 연주자 선정까지 저는 너무 만족하며 공연을 즐기다가 왔습니다^^
일단 이번 경기도문화의전당 브런치 콘서트의 주제인 뉴트로라는 컨셉에 맞춰
무대 또한 옛 정서가 묻어있는 다양한 물품들로 꾸며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더불어 약간의 클래식하면서 80년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들을 틀어 놓으셔서
본 공연이 시작하기전 연출을 통해 기대감과 설렘을 더욱 증폭시킬 수있었습니다!

공연의 경우에는 베이스 바리톤의 권서경, 피아노의 정환호, 클래식 기타의 김현규, 첼로의 송민제 이렇게 총 4분으로 무대가 꾸며졌는데요
일단 권서경 바리톤님의 진행 솜씨가 뛰어나시고 관객과 소통을 정말 잘하셔서 놀랐습니다ㅎㅎ
관객과 거리가 가까운 소극장에서 진행되는 콘서트인만큼 관객과 호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걸맞는 훌륭한 아티스트분이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뉴트로에 정말 잘어울리는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공연이라 지루하지 않고 잘 들었습니다

특히 공연이 지루하지 않았던 요소에는 여러장르의 곡 선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재즈,탱고,클래식,대중음악, R&B 등등 순서를 조화롭게 구성하셔서 더욱 재밌게 즐겼습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뽑자면 공연 시작전 그 라디오 소리가 너무 좋았어서 그것을 활용한 무대가 나오는줄 알았는데 그냥 연주만 하셔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나중에는 LP판이나 옛날 라디오 부스같은걸 활용한 뉴트로 컨셉으로 공연을 꾸며도 주 고객층인 40-50대 여성분들께 인기가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공연 너무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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