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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팅 첫날, 7월 11일 
작성자 전영희 등록일 2020-07-11 조회수 346 제공부서
더치트랩,조선마술사, 경기시나위

대극장앞 야외공연이라 관객은 가족단위가 대부분이다.
광장에 동그란 표시마다 한 가족씩 1인용 방석을 깔고 바닥에 앉는 시스템. 생활속 거리두기를 위한 아트센터의 노력이 보여 고맙긴 하지만, 팔순 노모와 동반한 나는 좀 당황스러웠다.

오늘 공연은 야외광장에서 가족단위 대상이라 귀에 익숙하고 신나게 어울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그러나 더치트랩과 경기시나위 각각의 첫번째 선곡은 호응하지 못하고 집중도 되지 읺았다. 다른 관객도 그저 바라만 보는 모습이었다. 그나마 경기시나위의 마무리는 관객의 호응을 얻어 다행!

공연자는 그 실력을 보이고 싶었겠지만, 코로나로 지친 관객을 위하여 좀 더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무대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오랜만의 공연나들이로 일행이 즐거워하니 행복했다.

이런 지리를 만들어 준 경기아트센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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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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