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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실내악축제 최고의 오프닝 연주회를 다녀와서...    추천 2
작성자 임효원 등록일 2021-09-10 조회수 85
코로나로 인해 문화생활을 접해지 못하고 인과관계도 맺지 못한채 희망없이 살아온 날들....

우연히 4일간의 경기실내악축제가 "한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행사가 있음을 언론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메주와첼리스트"라는 도완녀의 책을 읽고 첼로소리에 매료되었던 시절!

첼리스트 송영훈 예술감독님. 고상하고 멋진 최고의 박종훈 피아니스트님, 경기필 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할때 뵈었던
카리스마 넘치고 우아하고 멋진 연주해주신 바이올리스트 김정연님으로 구성된 실내악 연주 오프닝.....
바이올리스트 김정연님의 섬세하고 기교넘치는 바이올린 소리.... 첼로에 이어 두번째 바이올린 매료!

가을비가 내린... 어찌나 날씨가 좋은지 ...
세분의 연주 화음에 놀랐습니다
지금도 그날 여운이 남아 마음 한구석에는 가슴이 두근두근...

코로나 시기에 어려움이 많았을텐데 경기아트센터 이우종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과 경기 도민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한국지역난방공사.
경기실내악축제 예술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주해주신 연주자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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