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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여운~~~~^^    추천 2
작성자 황정임 등록일 2021-09-10 조회수 93
평범한 일상.. 소박한 꽃다발을 준비해서 저녁걸음을 제촉하는 그 소소함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특히 코로나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세명의 아티스트들은 모든 열정을 다 쏟아내고도 남아도는 클래식의 여운들~
지금도 피아노 건반에서 뛰어노는 물고기처럼.. 체로와 바이올린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어 작은 연못이 되는~~~ 물아일체의 자연스러움..
나는 너무도 오랜 시간동안 박수를 쳤다. 그리고 클레식공연의 박수 타임을 진실로 알게됐다.
찐~~찐~~~~ 감동의 무대.. 예술감독 송영훈, 피아니스트 박종훈,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연 세분의 아티스트를 다시 한번 마음속에 되새김해본다.

코로나19로 무료한 일상에 커다란 활력소가된 경기실내악 축제 관계자 여러분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공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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