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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기필하모닉 신년음악회]톡톡 튀는 왈츠와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추천 1
작성자 최경화 등록일 2022-01-22 조회수 141

신년을 맞이해서 톡톡튀는 왈츠와 폴카로 이루어진 음악회를 보았습니다.

입구에서부터 화려한 포토존과, 무대 위에 있는 꽃들을 보며 '봄이 곧 오겠구나' 라는 생각에 설렜습니다.

많은 연주자 분들이 마스크를 쓰고 나오셔서 마음이 아팠지만, 경쾌한 음악들을 들으며 이 상황이 끝나길 바랐습니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음악들이 많이 나와서 반가웠고, 타악기가 많이 등장하여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트럼펫 이나현 연주자님의 소리가 너무 청명했고, 클라리넷이 많이 등장해서 좋았습니다.

정나라 지휘자님의 경기아트센터에서의 마지막 공연이었다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앵콜 때 지휘자님께서 말씀하신 곡명과 다른 연주가 펼쳐졌고, 첫 음을 듣자마자 "아!"라는 생각과 함께

지휘자님에 대한 감사함이 나타나서 가슴이 찡했습니다.

새해에 좋은 일들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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