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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클럽짬콘서트, 6월12일   추천 0
작성자 전영희 등록일 2021-06-17 조회수 410
지난해 짬콘서트 모두 예매하고 1회 다녀와서 아주 많이 좋았는데, 개인사정상 2회부터 보지 못한 아쉬움을 이번에 모두 해소하려 첫 출발부터 다녀왔습니다.
팔순 노모와 칠순 이모, 오십대 사촌언니까지 대동하여 다녀왔는데 모두 대만족입니다.

1부  동양고주파의 열기에 반하고
2부 추자혜차지스가 주는 다복을 받아 나온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일행들은 특히 동양고주파의 양금에 반하여 공연이후 저녁식사때까지 한참을 감동에 젖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다음 짬콘서트에도 모두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한 입구로 들어간 후 어른들 좌석을 직접 안내하려 했으나 입구에서 이동불가라고 제지하였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특수한 경우라 이해하지만, 이런 경우 평소에는 이동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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