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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오브젝트ㅡ6월17일   추천 0
작성자 전영희 등록일 2021-06-24 조회수 265
프로그램북에 소개된 경기도무용단의 다양한 표정과 대구시립무용단의 일관된 표정으로 두 단체의 상이한 프로파일  모습에 미소가 저절로 나왔어요.
3D 구성으로 공연을 안내하는 프로그램북, 낯설고 재밌네요.
그런데 프로그램북의 내용 중 No.3는 공연에서 한 참 찾았습니다. 일반적인 독무를 생각했는데, 어찌보면 애벌레 같은 무대의상?으로 나타나 무대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공연 관람후에 프로그램북으로 보면, No.4와 함께 우주공간에서의 유기체 움직임인가 봅니다.  그러나 공연내내 애벌레라고 생각했네요. ㅎ

이번 공연은 무용단의 특색 중 시각뿐 아니라 음악 아니 소리가 중요한 요소일까요?  애벌레라고 느꼈던 우주공간 유기체의 움직임이 소리와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공연자와 한 무대위에서 관람하니, 공연자와 같이 숨죽이기도 하고 심호흡도 따라하며 배우와의 긴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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