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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보고   추천 0
작성자 김지혜 등록일 2021-07-26 조회수 283
연극쪽으로 공부하고 싶어하는 자녀가 있어서 보게된 연극 시련
경기아트센터는 2번째 인데,
경기화폐를 주기에
연극 보기에 앞서서 시원한 차도 마시고,
좋은 관람을 할 수 있었다.
시련 - 누구에게나 시련은 닥쳐 오는 법
어제의 동지였고 친구였던 사람들이 마녀사냥처럼 서로를 밀고하고 의심하고
본인의 안위를 위해서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십자가를 지고 가는 모습
무겁게 끌고가는 인생의 모습을 본 것도 같고,
각기 다른 인생 길에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무대와 연기자 음악 조명이 다 훌륭했다.
멀리까지 오는 수고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은 연극 한편을 보고가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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