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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남는 환상적인 한국 뮤지컬 금악 관람 후기   추천 0
작성자 이소희 등록일 2021-08-29 조회수 313
금악이 공연되기 전부터 계속 관심을 갖고 있었고,
눈속의 우는 학, 들려주고 싶어 등 주요 넘버들과
배우분들의 인터뷰 영상들을 보며 설레며 기다렸답니다.

역시나 금악 뮤지컬은 저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요
초반 애애하다 곡의 함영선님의 노래에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배우분들 모두 노래도 너무 잘하셨고
시나위 오케스트라 연주도 환상적이었어요.

비록 저는 청주에 살아서 간신히 아이들 맡기고
홀로 수원에 상경해서 극을 한번밖에 보지 못했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서 금악이 재연 된다면
더 자주 가서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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