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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의 Aging을 춤으로 표현해낸 역작 '공전'   추천 0
작성자 홍창섭 등록일 2019-07-04 조회수 623
자연과 사람의 Aging을 시와 공을 초월하여 우주적인 관점에서 비주얼•테크노 현대기법을 활용하여
무용으로 썩 잘 표현해낸 신선한 역작 '시간 바깥에 있다' 입니다.
무용수들의 할미춤을 내내 바라보는 마음이 편치는 않았습니다.
나신영 수석 무용수가 실신하여 업혀나가는 마지막 장면에서 윤기나는 흑발 대신 백발이었다면 더 공감하여 몰입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분위기 반전한 '오물놀이'는 관객에 따라서 호, 불호가 확연히 갈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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