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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달래며   추천 0
작성자 허미화 등록일 2016-11-03 조회수 1599
경기 북부 지원센터에서 주최한 사랑의 나눔 대 음악회 공연장.

도립 국악단에서 하는 공연이라 잔뜩 기대를 걸고 기분좋게 갔습니다.

얼마전 어느 성의없는 공연팀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터라 멋진 공연 진행에 감동

몰입되고 고조되어 가는중에 분위기 가 확 전환 7080 노래시간이라며 갑자기 싸구려 분위기는 몬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왜 궂이 그 타임이 있어야 하는건지

노래수준도 질적으로 떨어지고 아님 진짜 가수를 동행 하시던가 하는게 아닌지요?

관객 수준을 폄하하신건 아닌가 싶습니다

참 속상하고 실망 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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